작곡가 프란츠 리스트(1811~1886 향년 75 오스트리아)는
아버지 아담 리스트의 음악적 영향으로 6세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9세 때 이미 공개 연주회를 열었고
빈에서 체르니에게 피아노,
살리에리에게 작곡을 배우며 천재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곡이 완성되기까지는 28년이라는 세월이 걸렸고
1826년 비흐의<평균율 피아노 곡집>을 본따
피아노곡을 작곡하기 시작하여 1852년에12곡을 각곡에 표제를 붙여
<초절기 연습곡>을 발표하였느데
이 중에 제4번 곡이 <마제파>입니다.
교향시 마제파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리스트는
드디어 1854년에 교향시로 작곡한 것이 교향시 제6번<마제파(Mazepa)>이죠.
/ 퍼옴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열 연주로 들어봅니다~!
첫댓글 대단한 연주로 흥분 되네요.
손가락이 안 보일 정도~
열정적인 연주를 하는 모습이 음악에 푹 빠지게 하네요
솔지오님
오늘도 좋은 음악과 상세한 내용을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주도 알차게 보내는 나날이 되시길 바라며 건강 관리 잘 하세요
예.
이곳은 비가 많이오다 안 오다 합니다.
좋은 오후 시간으로 보내시길 요~!
즐감하면서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예. 언제나 고운 댓글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