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부지역 펜실베니아의 주도인 해리스버그에서 약 6시간의 버스여행끝에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 국경 통과하여 캐나다로 입국하였습니다
헬기타고 하늘에서 펼쳐보는 그림 같은 나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한 파노라마는 나이아가라 관광의 하이라이트라며 옵션으로 22만원을 받고 있었습니다
헬기를 타기위해 22만원을 투자하기엔 비용이 너무도 아까워 그냥 헬기장 주변에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그 비용에서 조금더 보태면 다른 국가를 더 여행할수가 있는데...)
미국 동부지역 펜실베니아의 주도인 해리스버그에서 약 6시간의 버스여행 끝에 캐나다 측 나이아가라 폭포에 도착 하였습니
멀리 보이는 저 다리는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지점인 레인보우 브릿지이며,이 브릿지를 건너 국경 통과하여 캐나다측 나이아가라로 이동 할수가 있었습니다.(보이는 폭포는 미국쪽 나이아가라 폭포임)
나이아가라 폭포는 좌측은 미국,우측편은 캐나다라고 합니다
캐나다쪽 말굽형 나이아가라 폭포..나이아가라 폭포를 구경할려면 일단 캐나다 국경을 넘어야 제대로 볼수가 있습니다
스카이론 전망대에서 옵션 15만원을 주고 점심식사를 한후 아래 풍경을 담을수가 있었습니다
스카이론 전망대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촬영했습니다 (화면을 두번 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볼수가 있습니다)
상부의 원형은 360도 회전을 하기에 자기 자리에 앉아서 전체를 볼수가 있었습니다
나이아가라폭포로 부터 11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수력발전소를 민간에 이양하는 과정에서 세계에서 제일 큰 장애인을 위한 시계를 만들어 달라는 주민들의 요구로 만들어져 지금은 세계에서 유명한 '꽃시계'로 불린다.
'월풀' - 나이아가라강이 90도로 급하게 꺾이면서 강폭이 좁아져 하류로 이어지는 곳이어서, 상류에서 내려온 거센 흐름이 일시적으로 막히면서 물결이 거대한 소용돌이를 이루는 장소이다.
상류에서 내려온 거센 흐름이 일시적으로 막히면서 물결이 거대한 소용돌이를 이루는 모습에 힌트를 얻어 세탁기에 응용을 했다고 하더군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이틀을 지내는 덕으로 다음날 이른 아침부터 나이아가라 폭포에 다시 나왔습니다
폭포에 무지개가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1965년 문을 연 스카이타워는 236m로 나이아가라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고 함
이른 아침 나이아가라 폭포를 구경할겸 겸사겸사해서 기념으로 한장..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의 풍경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의 풍경
말굽형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로 관광 유람선이 접근하고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의 풍경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의 풍경 (화면을 두번 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볼수가 있습니다)
저 유람선을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로 갈겁니다
유람선에서 제공해준 우비를 입고 관광하는 여행객들의 모습..
유람선에서 폭포 가까이 들아가 촬영 했습니다..(화면을 두번 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볼수가 있습니다)
유람선에서 담아본 유람선 선착장의 풍경
엄청난 굉음과 함께 쏟아지는 물안개를 맞으며 폭포 근처에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홀슈 폭포' 가까이 다가서니 우레같은 굉음과 함께 거침없이 쏟아지는 물줄기에 모두들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화이트 워크'는 나이아가라 강 하류에 조성된 약 3.2km의 산책로 이며, 나무로 만든 보도를 따라 나이아가라 강변을 산책하게 됩니다
1860년 9월 '블론딘'은 메니저인 '해리 콜코드를 등에 업고 줄타기로 협곡 조프를 건넌 첫 번째 사람이라고 합니다
무서울 정도로 큰 물살이 되어 흐르는 나이아가라 강물을 가까이에서 느께볼수 있으며, 강 건너편에는 높은 절벽이 강변을 따라 이어져 멋진 광경을 보여줍니다
화이트 워터 워크를 걷다가 기념으로...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마을로 가던중 점심식사를 위해 잠시 정차한 장소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마을로 가던중 점심식사를 위해 잠시 정차한 장소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는 캐나다의 도시로, 나이아가라 강과 온타리오 호수가 만나는 지점에 있다. 19세기 전원마을의 풍경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그림처럼 아름답다 (프린스 오브 웨일스 호텔)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19세기 전원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19세기 전원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19세기 전원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19세기 전원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19세기 전원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19세기 전원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19세기 전원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19세기 전원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19세기 전원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19세기 전원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아직은 가을색이 덜 물든듯...그래서 아쉬움이 가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