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삶은 누구의 것입니까? 행복의 결정권을 '남'에게 넘기지 마십시오"
내가 자신의 주인이지,
그 누가 따로 주인이겠는가.
나를 잘 길들여 뿌리가 깊어지면
얻기 어려운 의지처를 얻게 된다네.
-<법구경 160>-
흔들리는 순간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비는 것이 아니라 안심하는 것입니다.
내 삶의 주인은 신도 부처님도 아닙니다.
'나'입니다.
끝 없이 변화하는 자상속의 경험이 주인입니다.
불안하다는 것을 알아차리면
이 자상속의 마음을 안심시키는 것을 가장 먼저 해야 합니다.
이에 전념해야죠.
비는 것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한 뒤에 하는 것입니다.
가지고 싶은 것을 얻는 것은 내 뜻대로 안 됩니다.
이는 세상의 뜻 즉, 인과에 따릅니다.
하지만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은
내 뜻대로 됩니다.훈련이 될수록 점점 더 뜻대로 됩니다.
'훈련된 마음 = 수행 공덕'이 가장 귀한 의지처입니다.
내 삶의 기쁨과 고통의 결정권을
부처님께 넘기지 마세요.
하나님에게도 넘기지 마세요.
부인이나 남편, 아들이나 부모님에게 넘기지도 마세요.
남에게 넘기지 마세요.
이 모든 것은 그저 '남탓'입니다.
기쁜 것도 슬픈 것도 고통과 행복도
모두 다 '내' 마음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내가 의지할 것은 오직 내 수행 공덕 뿐입니다.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한 뒤 기도하시길_()_
"너희는 저마다 자기 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기 자신을 의지처로 삼아라.
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오직 진리를 등불로 삼고 진리를 의지처로 삼아라."
-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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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예 스님 진리를 의지처로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자기 자신을 등불로 삼고 의지처로 삼아 수행 공덕을 쌓아가겠습니다._()_
진인사 대천명.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훈련으로 가장 귀한 의지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훈련된 마음을 갈고 닦아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수행공덕을 쌓아 안심하며 살아가겠습니다._()_
안심하고 전념하여 흔들리지않는 진정한 의지처의 주인이 되기위해 수행공덕을 쌓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_()_
귀한 의지처 단단히 길들이겠습니다. 오늘도 고삐를 꼭 잡고 마음챙김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