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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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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가~사) 식구
開東 이시찬 추천 0 조회 87 26.09.26 12:47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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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6 19:04

    첫댓글 오늘 10여회 이상 보았습니다
    시작활동에 많이 배웁니다

  • 작성자 26.09.27 13:11

    아직도 퇴고 중입니다.

  • 26.09.27 12:33

    어떨 땐 명절이 더 쓸쓸할 때가 있어요.

  • 작성자 26.09.27 13:22

    옛날이지만 나도 경험해 봤네.
    오갈 데도 없는데 구내식당 문닫고 쓸쓸함을 넘어 비참했지.

  • 26.09.27 12:34

    대체어가 없는 식구
    이 세상을 지탱하는 가정
    귀하게 여기겠습니다

  • 작성자 26.09.27 13:29

    평소에는 관심도 없었던 단어죠.
    작년에 아들까지 분가해 나가고 매 끼니 혼자 해먹는데 입맛이 전혀 없더군요.

  • 26.09.29 14:30

    밥을 같이 먹는 식구, 가족이라는 최소 단위의 구성체를 넘어
    마음을 나누고, 같은 이불을 덮고, 어떤 말을 해도 이해가 되는 식구.

  • 작성자 26.09.29 15:30

    평소에 대화를 잘 하지 않아 있어도 없는 듯 살았죠.
    이제야 빈자리가 보이네요.

  • 26.10.01 09:09

    그리움이 물씬 품어납니다

  • 26.10.02 16:51

    앞으로 빈자리는 손주들이 대신 채워줄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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