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강남 하늘서 들리는 전투기 굉음의 정체
정은혜 입력 2017.04.25 10:27 수정 2017.04.25 10:39
강남·잠실 일대에서 수십초간 전투기의 굉음이 들렸다는 제보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25일 오전 10시경 온라인 상에는 "지금 강남인데 전투기 소리가 20초간 굉장히 크게 들렸다. 심란하다"는 글이 다수 게재됐다. 잠실 쪽에서도 전투기 소리가 들린다는 제보가 나왔다.
이날 북한 인민군 창건 85주년을 맞아 북한 핵실험을 둘러싼 미,중,북의 갈등이 심상치 않은 가운데 하늘을 낮게 나는 전투기 소리가 들리자 주민들은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인 블랙이글스의 사전 훈련 비행인 것으로 보인다. 블랙이글스는 앞서 25일 오전 10시 30분~50분 경 석촌호수 일대 및 잠실 일대와 오후 3시 20분~3시50분 경 삼성동, 무역센터, 잠실 일대를 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http://v.media.daum.net/v/20170425102736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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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25&aid=0002709300

첫댓글 근데....갑자기 왜 강남 하늘에 전투기 굉음???
혹시....설마하니....홍씨에게 안보표를 몰아주기 위한 공작 차원은
아니겠지요???
겸사 겸사.....^^.
공안정국조성용 자작극일듯... 휠체어마라톤 축하비행이라도 소리가 너무 크다면 국민에대한 일종의 협박과같이 축하비행이라는 핑계로 공안정국의 공포를 주는겁니다.
북풍질하는 거겠죠
광진구 중곡3동 병원에 입원해있는데 아주 낮게 나는 전투기 소리 한참들렸습니다.
북의 "스텔스"기 ?
휠체어 마라톤 축하비행이라는군요.놀라지 말라는 방송도 했다 하고요.그런데 안 어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