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젠가 부터
"하늘 쳐다보기" 버릇 하나가 생겼습니다
햇살좋아 기분 좋은날도
아주 가끔은
날씨가 흐려, 낮아진 하늘도 참 흥미롭습니다
자기안에 하늘이 있다는 것을
믿고
아는 사람은
작은 길잡이가 되어 주기도 할것 입니다
창문을 열어
올려다 본 하늘
파아란 하늘, 바탕위에
도톰하고 탐스런 하얀 구름이 유유히 일어
아득한 곳에 뜻을 두시고
그러면서도
가장 따뜻하게 삶을 경영하는 "인품"이라고 회상해 봅니다
그곳엔
늘,편안할 쉼 자리가 마련되어 있고
여유로움이 있어
기쁘거나 슬프거나, 혹은 행복하거나 외롭거나
생의 무상함을 알게되면
기쁘고 행복한 순간들은 더 소중히 여기게 되고
외로운 순간에도
상처를 남기지 않을
포근한 하늘 안에서
늘 당신들과 많은 대화 나누며
두루두루 넉넉할 수 있어 행복입니다
러브미는.....
하루도 빠짐없이
꼭~ 들러,우리 가족님들
바라보며....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몰래몰래 살짝꿍 하며ㅎㅎㅎ
생활에 보탬이 되는 삶과
지혜로움도 늘려가면서
성실함 잃지 않으려,제 딴애는 애쓰며 삽니다.
참 마니,좋아하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님들 모두를........
그래서,사랑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처음,카페라는 곳을 알게 된 동기가
문득 생각나게 합니다
딸의 힘을 빌어서.....
카페에 어떤카페에 가입을 하게되었고....
또~ 그곳에서 만난....친구의 소개로....
그친구는 3050을 초대한다는것이...
4050으로 소개하여...ㅎㅎㅎㅎ
잘못 소개하여 .....이곳에..오게 되었지만...
내 맘이 충분히 매료되었음을
늘~귀히 여기며...
러브미맘~ 속 깊이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까지 멀어진다는 말
전 굳이 기억해 내지 않을 것이며
우리 가족님들 또한
늘 저를 기억해 주시리라 항상 믿고 싶어효~ㅎㅎㅎ
앞으로도
장소, 때 가릴 것 없이
땅 바닥에 앉거나 누워서 하늘을 볼수 있는 곳이라면...
함께 했던 시간보다
더 큰 앞날의 영상으로
따뜻한 햇살 받아가며,
낮잠 한숨자도 편안할 하늘 아래서
아물 거리는 그리움 되어
우리가족님들 모두를 사랑할 것 입니다.
끝으로
구름따라 하늘만 빙빙 맴돌던
진짜 ..러브미의 마음을 살짝이 건드린 ....
4050 우리세상님들께....
감사의 말을 간단히 전해드리면서.....
우리가족님들 모두모두
행복하세효~
러/브/미
첫댓글 오늘아침 정말좋은 글 감사합니다. 마음가지 흐뭇해지네요
이뿐~현아님~ 반가워효~~~오늘도 활기찬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구효~^&^*
우리세상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러브미님...홧팅!...*^^*
호사모 방 애교매력두 하늘 만큼 ~~~땅 만큼 우리세상 모든님들을 사랑 합니다, 사랑해요~~~~~
까~꿍?? ㅋㅋㅋ
정말로 따스한 사랑이 베어 있는 글이군요. 즐감했습니다.
지도 저 끝 한자락 구름속에 있다는것 알고 계시죠? 사랑히어요.
러브미님이 글 무지 잘 쓰시는 분이군요. 자주 님의 글을 대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