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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국에서 오신 쿡현형제님과 케빈형제님이 함께 하셨는데요,
깨끗이 씻은 블루베리와 체리를 한아름 안고 오시어 풍성한 먹거리가 되었고요~
뿐만 아니라 교회오빠가 남가주 호다로 보내주신 사랑의 선물도 함께 열어보며
왁자지껄한 가운데 여호수아 형제님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주님팔베개: 교회오빠가 싸랑이 하랑이 그리고 사무엘이 보고 싶어서
티셔츠를 사서 보냈는데 심심하다고 게임도 사서 보내줬어요.
그런데 우리 식구들은 호다 식구들이 또 보고 싶어서 일본 카스테라를 사가지고 보내줬어요.
여호수아; 보고 싶으면 교회오빠가 와야지~~~ㅎ
(ㅎ~~~~)
보고 싶은 게 아니라 먹이고 싶은 거지~ 그러니까 이렇게 먹이는 거지~~~
먹이고 싶었구나~~~~^^
(형제자매들;웅성웅성~~)
옛날에 우리 교회 목사님 사모님 집에서 어떤 세미나를 하는데,
캐롤라인 자매님이 거기에 있었어요.
그때 처음 보았는데 아~나랑 잘 안맞는 사람이네~~싶었어요.
아주 똘똘하고 이쁘게 생겨가지고 예수믿은지 얼마되지도 않은것 같은데
이 안에들어오려면 한참 시간이 걸리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내가 생각한것과 완전히 다른거지~~~
주님팔베개 자매님도 마찬가지예요~~
아니 어떻게 저렇게 생겨가지고 예수를 믿냐~~~~ 그랬는데
완전히 내가 잘못 알았어~~~~!
이야~~ 이 카스테라는 옛날에 우리 와이프가 너무 좋아해서 꼬박 죽는 건데~~~
카스테라하면 초중고등학교때 껌뻑죽지~~~~~
(죠엔자매님을 보시며~) 헤이, 거기는 먹으면 안돼~~~죽어~~~
예수믿으니까 먹고 죽으면 되겠다~~ㅎ
(ㅎ~~~)
냉면은 엄청 단거예요. 먹지마시고~모밀소바를 드세요.
그런데 어떤곳은 냉면같이 생긴 소바를 주는데 그것은 당이 많이 들어 있어요.
물론 맛은 있죠~~그렇지만 모밀소바를 드시고~~
지금 콜레스테롤 약을 먹고 있는데 LDL이 71인데 55까지 낮추래요~
아니 어떻게 그렇게까지 낮은 사람이 있냐고 물으니까,
있대요~~약도 먹고 다이어트도 같이 한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콜레스테롤 약을 먹고 있는데, 이 약의 부작용이 뭐냐고 물으니까,
나중에 간의 손상이 오니까 나중에 피검사해서 그때가서 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약을먹으면서 피로감이 와요~
어느정도로 피곤하냐면 멍~~~~해져요~~멍해져~~~
다음주 월요일에 의사를 보기로 했는데 주치의가 가서 물어보라고 하더라구요~
‘내가 지금 이런 상태인데 계속 이걸 먹어야 합니까??’
밖에 나가서 일을 하면 하긴하겠는데 와~~~돼다(힘들다~~~)싶어요.
그전까지는 괜찮았는데~~
약때문인지 나이때문인지 아~~힘들어요~~~...
***여러분 ‘공관복음(Synoptic Gospels)’이라고 들어보셨죠?
그러면 공관복음이 뭐예요~?
(이사야 디모데; 마태 마가 누가복음…)
왜 요한복음은 안들어가고 마태 마가 누가복음만 공관복음이에요?
…………….
(이사야 디모데; 세개는 관점이 같고, 요한복음은 요한의 관점으로 썼어요.)
네, 세 복음은 같은 관점에서 썼어요.
그러면 세 복음 중에서 어떤 복음서가 제일 먼저 썼어요?
…………….
(이사야 디모데; 마가)
네, 마가복음.
지난주에 다솜이가 자기는 마가복음을 제일 좋아한다면서 제자도 아닌데 어떻게 썼을까 했었죠~~
마가가 마가복음을 썼는데, 예수님의 제자도 아니었어요~~~~
그런데도 제일 먼저 썼다니까요~~~~
마가가 제일 먼저 써놓으니까,
마태하고 누가가 그걸 보고서 쓴 거예요~
그래서 마치 베낀것처럼 해놨다고~
그래서 세 복음서는 관점이 같은 공관복음이라고 하는 거예요.
요한복음은 요한이 90세가 넘어 환상을 보며 요한계시록을 쓰고~
그 후에 요한복음을 썼다고 해요.
그래서 세명과는 관점이 다르죠~
그리고 다솜이가 얘기했듯이,
예수님을 잡으러 온 대제사장의 종(말고)의 귀를 누가 잘랐다고 했어요?
……………
베드로.
요한이 베드로의 이름을 명확히 써놨었잖아요~~
반면 다른 세복음서에는 베드로의 이름을 아예 적지 않았어요.
그런데 어떻게 귀만 자를수있냐~~~~~
칼잡이가 해야 귀만 그렇게 나가지 일반적으로 어떻게 그렇게 잘라~~~
(이사야; 원래 베드로가 칼잡이야~생선을 얼마나 뜨고 했겠어~~~~)
(ㅎ~~~~)
베드로가 사실은 말고를 죽일려고 했던거겠죠~
그러다가 말고가 피하다가 귀만 잘린것이고~~~
아니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자기 입으로 고백도 했는데,
와서 잡아가겠다고 하니까 썅! 너죽고 나죽자 하며 죽이려고 했겠지~~
그렇지 않고 저 사람 죽이지는 않고 귀만 착 잘라버러야지~~~했다면
그건 진짜 손오공보다 너 날쎈 칼잡이지~~~~~~~ㅎ
(ㅎ~~~)
(포에버; 트럼프 대통령도 죽이려고 했다가 귀만 스윽 스쳤잖아요~~~~)
그렇지~
원래 죽이려고 했는데 귀만 맞았지~~~
그래서 죽기 살기로 지금 의회하고도 싸운다고~~
‘죽었다 살아난 사람인데 뭐~~~’하며 배짱이 생긴거죠~~
그런데 마가가 예수님 제자도 아닌데 마가복음을 제일 먼저 썼어요~
그러면 마가의 다른 이름이 뭐예요?
……………
(이사야; 요한~)
마가라하는 요한.
그러면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는 누구예요?
…………
마가라 하는 요한의 엄마 마리아.
‘마가’라고 하면 뭐가 기억나세요?
………………
(이사야; 마가는 제자는 아니지만, 겟세마네 동산까지 따라올만큼 계속 같이 다녔지~
다 도망갈때도 자기는 벌고 벗고 있다가 베이불을 두르고 도망갔다고 고백했잖아~~~
그러니까 마지막까지 따라다닌거야~~)
그러니까 마가가 따라다니면서 다 보고 적은 거예요.
그리고 마태하고 누가도 따라다니면서 봤으니까 ‘맞아맞아’하며 그대로 다 적었고~
사실 누가도 제자는 아니잖아요~~
마가복음 14장에 보면,
14; 47 곁에 섰는 자 중에 한 사람이 검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라
48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49 내가 날마다 너희와 함께 성전에 있어서 가르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이는 성경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50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51 한 청년이 벗은 몸에 베 홑이불을 두르고 예수를 따라오다가 무리에게 잡히매
52 베 홑이불을 버리고 벗은 몸으로 도망하니라
어느 청년이 벗은몸에 홑이블 하나 두르고 예수님을 따라오다가 예수님이 잡히니까
홑이불 다 버려버리고 벗은 몸으로 도망했대요~~
이 청년이 누구예요?
……………
네, 마가 본인이에요.
한청년이라고 썼지만 신학자들은 마가가 그러지 않았나 하고 보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까지도 마가가 예수님을 따라다닌 거예요.
한 젊은 청년이~~~
젋었지~~아주 젋었지~~~
마가하면 또 기억나는게 뭐가 있어요?
……………
(형제자매들; 마가다락방~)
마가다락방
예수님이 너희가 성령을 받을거라고 했고 그 성령을 받잖아요~
그 성령을 어떻게 해서 왜 받은 거예요??
………………
(형제자매들; 모여서 기도해서~)
기도해서 받았지.
그런데 그 중에 120명이 다 기도했나? 뭐 기도안하는 사람도 있었을 거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이 뭐라고 했어요?
………………
‘너희는 거기서 기도해~성령을 받아~’
그런데 그전에 예수님이 아주 중요한 말씀을 하셨어요.
우리는 간과해버리는데, 아주 중요한걸 말씀하셨거든요~
그게 뭐예요~?
……………
예수님이 성령을 받으라고 했지만,
그 당시에 제자들이 성령을 받는다는게 뭔줄 어떻게 알아요~~~
성령받으면 쓰러지고 방언이 터지고 어쩌고 하는걸 그 당시에 어떻게 알았겠냐구요~~~
아무것도 없었잖아요~~~~
(형제자매들;맞아요~~~~)
그런데 그때 예수님이 뭐라고 하신게 있어요. 뭐라고 하셨어요?
……………
‘아버지가 약속했어~!’
아버지가 약속하신 성령을 너희들이 받는다~그러니까 모여 기도해~~~
너희 하늘 아버지가 이미 다 약속한 거야~~~
제가 읽어드릴게요,
사도행전1; 4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아버지가 약속했어~~~~~
아버지가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
그러니까 모여서 기도해~~~~~~
그리고 성령을 받고 성령세례를 받아~~~~~~~
그렇지않고 그냥 모여서 기도했더니 갑자기 성령이 임한게 아니었어요.
이미 하나님께서 약속을 다 하셨던 거예요.
그 당시에 핍박이 얼마나 심했어요~
게다가 대장이 탁 가버리고 나니~~~
그러한 가운데 모여서 기도하고 있는게 얼마나 힘든 상황이었겠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전에 말씀하셨어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
아버지가 약속하신 거야~~~~
성령세례를 받아~~~
그런데 예수님이 성령세례가 어떠하다는걸 미리 얘기해 주신 모양이예요~
……………
(이사야; 니고데모한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했으니까,
제자들한테도 분명히 성령세례에 대해 얘기했을것 같아요..
생명수강가;요한복음 15,16,17장에도 성령이 오시면 어떠한지 계속 자세히 얘기하셨어요. )
네, 그렇긴 해요.
그렇지만 성령이 어떠한지 일반적인 얘기를 하신 것이지,
눈에 보여지는 ‘구체적인 현상들’에 대해서도 예수님이 얘기하셨나 하는 거죠.
예를들어 성령이 불의 혀같이 내려오고~~방언이 터지고~~등등..
(이사야; 아마도 그것이 그냥 알아졌을것 같애~~~)
성령이 가르쳐 주시지~~~~
(디모데; 배에서 생수의 강이 넘친다고도 했으니까
어쩌면 실제적인 현상도 얘기했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사실 우리는 2천년 동안 성령의 역사에 대해 많이 듣고 보고 배우고
또 체험하고 하니까 우리가 이해하지만,
그 당시에는 생전 처음이잖아요~~~
그런데 그 당시에 방언이 뭔지 어떻게 알았겠어요~~아무것도 모르지~~~
그냥 성경에 대해 많이 알았던 거죠~~
그런걸 보면 우리 어머니나 나나 다 성령받기전에는 그냥 성경 지식을 많이 알고 있었어요.
성령을 받으면 구체적으로 어떤 현상이 어떻게 된다는걸 몰랐다니까요~~~
목사님이 절대로 얘기 안해주셔서 몰랐어요~~~
성령을 받으면 방언도 해??
안가르쳐 주셨다니까요~~
귀신을 쫓아내요?
안가르쳐 주셨다니까요~~~
내가 마흔다섯이 될때까지 들어본적이 없어요~~
뭐 손을 얹으면 병이 나아요?
우리 교회 목사님은 병자들에게 기도하면 병이 낫는다는걸 안가르쳐 주셨어요~
내 작은 아버지도 우리 교회 부목사로 계셨는데
절대로 기도도 안받으셨고 기도를 해주지도 않으셨어요~~~
예수믿으면 천국가는데 복음이 제일이지 그런거 해서 뭐해~~~그랬다니까요~~
(생명수강가; 맞아요, 요한복음도 별로 설교를 안하셨어요.
고아와 같이 내버려두지 않겠다는것도 거의 못들어봤던것 같아요…)
성경에 보면,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사람들이 주로 어디에 모였어요~?
…………
사도행전1장에 보면,
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와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13 들어가 저희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14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그러니까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다들 다시 가서 모였어요.
그곳이 다락방인데,
‘저희가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그러니까 그곳은 그들의 아지트였던 거죠.
그 아지트가 어디였죠?
……………
(형제자매들;마리아의 집)
네, 저희가 유하는 다락,
그러니까 그 아지트가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이었어요.
그리고 사도행전12장에도 자세히 나와요.
행12;12 깨닫고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모여 기도하더라
이때가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마가다락방에 모여 기도했더니 성령을 받았어요.
방언이 터지고 서로 막 얘기하고~~~
그 다음에 베드로가 나가서 전도하니까 삼천명씩 믿는자들이 돌아와요.
그러다가 베드로가 옥에 잡혀가지요.
그래서 베드로를 위해 기도하러 또 아지트로 모였어요.
그곳이 바로 사도행전12장12절인 거예요.
그리고 ‘마가라 하는 요한’의 이름은,
영어로는 요한이 성(Surname)이라서 ‘Mr.요한’인 거죠.
그런데 그게 아니고,
히브리식 발음으로 요한이고, 로마식으로 마가라고 불렀대요.
왜냐하면 그 당시에 로마가 통치하고 있었으니까~
그런데 베드로가 옥에 갇히자 사람들은 다시 아지트로 모여서
베드로를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행12;12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모여 기도하더라
그곳이 아지트지요~
베드로는 옥에 갇혀있고 다들 그들의 아지트에 모여서 기도하고 있는데,
천사가 짜자자잔 하고 나타나서 베드로를 옥에서 풀어주어요.
그래서 베드로가 옥에 나와서 어디로 가냐면,
자기들이 늘 모이던 아지트로 달려간 거예요.
읽어드릴게요,
행12;13 베드로가 대문을 두드린대 로데라 하는 계집 아이가 영접하러 나왔다가
14 베드로의 음성인줄 알고 기뻐하여 문을 미처 열지 못하고 달려 들어가 말하되
베드로가 대문 밖에 섰더라 하니
15 저희가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계집 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저희가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
옥에서 나온 베드로가 대문을 막 두드리니까
로데라 하는 계집아이가 “누구세요?”라고 물었죠.
그리고 그의 음성을 듣고 베드로인줄 알아차렸어요.
그래서 로데가 사람들에게로 달려가서 베드로가 왔다고 하니까,
다들 안믿어요~!
다들 베드로를 위해서 모여 기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믿어요~!
“그딴 소리하지 말어. 너 미쳤냐~~~~~”
“(로데) 아니 진짜라 진짜~~~~가보세요~~~”
“그러면 천사인가 보다~”
그걸 두고 기도하고 있으면서도 안믿는다니까요~~~!
제자들이 성령을 받은 후에도 안믿어요~~~!
여기서 계집종이 나오고 제자들이 나오는데, 다락방이 나와요. 단층집이 아니고~~
그러면 마가가 부자예요? 아니예요?
………………
(형제자매들; 부자예요~~)
네, 부자예요~~
로데라하는 하인까지 두었어요.
그러니까 부자죠.
그래서 마가는 부잣집 아들이예요.
(이사야; 바나바도 엄청 부자였잖아~~)
네, 바나바하고 마가는 생질(외조카)사이인데,
마가의 엄마가 바나바의 여자형제였던 거죠.
누나인지 여동생인지는 모르겠지만~~
성경에는 생질이라고 나와 있는데 요즘에는 잘 안쓰는 말이긴 해요.
나의 여동생이나 누나의 아들을 생질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마가는 제자들을 곁에서 항상 봤었어요~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이 잡힐때에도 마가가 거기까지 쫓아가 같이 있었다니까요~
비록 벌거벗고 도망을 가기는 했었어도~~
그리고 베드로도 잘 봤고~~
서로 다 잘 알아요~
그러면 바나바는 어디 사람이에요?
…………
(이사야; 구브로~)
구브로. 영어로는 Cyprus
바나바는 구브로 사람이에요.
야, 전도가자 해서 1차 전도 여행을 갈때 누가 같이 가냐면,
사도바울도 같이 가잖아요~
사도바울의 다른 이름이 뭐예요?
…………
(형제자매들;사울)
사울.
그러면 바울은 뭐고 사울은 뭐예요?
……………
히브리식 이름은 사울.
로마식 이름은 바울이예요.
이때 누가 더 앞서 있었어요? 바울과 바나바 중에~
……………
바나바.
바나바가 예루살렘에 가서 사람들에게 사울을 소개하니까,
사람들이 사울은 예수믿는자를 잡으러 다니는 자라고 하자,
바나바가 그때는 그랬는데 지금은 변화받고 함께 하고 있다며 소개하지요.
그리고 마가가 따라나서서 바나바, 사울하고 마가까지 전도여행을 함께 떠나잖아요.
그렇게 해서 1차 전도 여행을 어디로 가요?
……………
네, 구브로.
구브로는 바나바의 고향이니까 자기 고향으로 가는 것이고,
마가는 할머니 할아버지 있는 곳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도하기에 마음이 훨씬 좋지~~
여러분도 전도하러 갈때 한국으로 가면 마음이 훨씬 쉽잖아요~
그리고 성경에 보면 ‘바보(Paphos)’라는데로 갔다가,
소아시아 본토인 ‘버가’로 이동하면서
마가가 “에구 나는 안가요~~~”라고 해요~~~~
그러자 안간다는 마가때문에 바나바와 바울이 싸움이 났어요.
여기서 보면 마가가 부잣집 아들인게 티가 나죠~
왜냐하면 전도여행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리고 바울이 풍토병에 걸렸다고도 하잖아요~
그래서 결국 마가는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버리고,
바나바와 바울만 1차 전도 여행을 끝까지 마쳐요.
그리고 나중에 2차 전도여행을 갈때
마가를 데리고 갈것인가 말것인가에 대해 바울과 바나바가 심하게 다투다가 둘로 쪼개져요.
바나바는 마가는 데리고 가면 안된다고 해요.
‘안돼안돼~~부잣집 아들처럼 힘들다고 때려치고~~그러면 안돼~~~’
그렇지만 바나바는 마가가 생질이기도 하고 마음이 넓어서 데려가자고 하죠.
결국 바나바가 마가를 데리고 한팀이 되고,
바울은 실라를 데리고 한팀을 이루고 나중에 디모데와 누가까지 합류하게 되어요.
그렇게 두 팀으로 나뉘는데 하나님이 그렇게 역사하세요.
두팀으로 나눠서 선교를 한다고~~
그런데 나중에 사도바울이 감옥에 갇혀 죽음을 앞두고 있을때,
디모데에게 편지를 보내요,
“네가 올때 마가를 데리고 오라~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딤후4:11)”
그러면서 마가를 불러요.
그 동안 마가가 많이 회개했지~
그래서 십여년을 지나가면서 마가가 영적으로 자라면서 마가복음을 쓴것 같아요.
그래서 마가의 집이 부잣집이었다는 것이고,
아니 다락방에 어떻게 120명이나 들어가 앉아 있을 정도로~~~~
그래서 마가는 사도는 아니였지만, 항상 함께하고 지켜보았던 한사람이었다는 거예요.
그 집의 다락방을 아지트로 사용할 정도로 함께 했고~
나중에 전도여행을 함께 다닐정도로 연관이 깊어요.
그리고 전도여행도 같이 다니면서 영적으로도 더 성숙해지고,
그러면서 전도 여행 후 한참 뒤에 마가복음을 적었다고 해요.
그래서 직접적으로 늘 함께 했던 자라가 마가복음을 적은 거예요.
그래서 마가가 많이 변한것을 사도바울이 듣고 아~얘가 많이 변했구나 라고 알았던 모양이예요.
마가에 대해 대충 그 정도만 아시고~
(디모데; 바나바가 밀어준 덕에 마가가 베드로의 영적 아들이 되어서
베드로의 모든 말을 듣고 그대로 마가복음으로 옮겼다고 해요.
그러니까 거의 베드로의 아들이라는 거죠.)
베드로가 마가를 ‘내 아들 마가’라고 부를 정도로 아꼈었죠~(베전5;13)
사도바울이 ‘루포의 어머니가 내 어머니’라 라는 얘기를 했듯이...
(디모데; 그래서 마가는 언어나 교육을 잘 받아서 로마에서 베드로의 헬라어 통역사
역할을 했다고해요.)
네, 통역사를 했다고 하지요.
일단 그 정도로 아시고...
***이것은 ‘양치는 지팡이와 요술 방망이’라는 시예요.
몽골에 양들과 함께 사는 양재철 선교사님이 쓰신 글인데
재밌는것 같아서 읽어드리려고요~
<양치는 지팡이와 요술 방망이 by 몽골의 양들과 함께 사는 양재철 선교사;크리스챤 져널>가서보기 링크
‘깨닫고 철이 들쯤 세상의 법은 은퇴하라고 하신다’
이게요~내가 이 나이에 와서 보니까 이 말이 이해가 되어요.
이제 좀 무슨 말인지 알아지고 철이 들어서,
이제 뭔가 좀 해볼만 하구나~~
20,30,40년 전에 하려고 했던 것을 이제 좀 하면 되겠구나~~~
하는 그런 마음이 들어요.
그런데 세상은 어떡해요?
‘이제 그만 은퇴하세요~’
세상은 이제 그만 은퇴하래요~~~^^
엊그제 요양원에 있는 와이프한테 갔는데 와이프가 하는말이,
“생명수강가 자매님이 왔다갔어~”
거기에 보면 식당에 큰 TV가 있는데,
TV에서는 요즘 아이돌들이 나와서 춤도 추고 노래도 하고 정신없어요~~~
그런데 거기서 밥먹는 환자들은 그런것에 전혀 관심이 없어요~~~~
아~~~무 관계가 없어요~~~~
다들 무표정이라니까요~~~~
젊은 사람들이 나와서 현란하게 노래하고 춤추고 하는데,
거기 사람들은 전혀 무표정 무관심이예요.
그걸 보고 있으면,
이 육의 세계에서도 두개의 서로 다른 세계가 공존하고 있구나 싶었어요.
서로 완~~~~전히 다른 세계~~~~~!
혼과 육의 세계에서도 그런데, 영의 세계에서는 더하죠.
이야~~~그런걸 거기서 본다니까요~~~
이게 너.무.나 달라요~~~~~~~
그냥 비슷한게 아니라 완전히 달라요~~
육의 세계에서는 열심히 떠들고 춤추고 노래하고 하지만,
결국 죽으면 천국 아니면 지옥으로 가야 하잖아요.
그런데 이 땅에서부터 이미 두세계가 나뉘어져 있었어요.
오늘 오전에 연락이 왔는데,
시카고의 작은 아버지는 몇년전에 소천하시고, 작은 어머니가 이번에 소천하셨어요.
소아과 의사이셨는데~~
제가 옛날에 거기에 있었거든요.
작은 아버지도 가시고~~~
작은 어머니도 가시고~~~~
우리 모두 거기로 가야 하는 거예요...
작은 어머니가 서울의대 졸업하시고 작은 아버지와 결혼하셨는데,
그때 저는 공과대학을 가려고 준비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분이 저한테 의과대학을 가라고 하셔서 진로를 갑자기 의과대학으로 바꾼 거예요.
그게 고등학교 3학년때였는데, 그럴려면 과목이 또 바꾸어야 했어요.
생물을 공부해야 했는데 너무 늦었지만 어쩔수 없이 독학으로 하다가
그만 시험에 떨어졌어요~~~~ㅎ
(이사야;낙방의 축복~~~)
(ㅎ~~~)
(디모데; 의과대 가셨으면 지금 이 자리에 안계셨을지도 몰라요~~ㅎ)
말할것도 없죠~~~~
시험보는데 이야~~~답을 쓰기가 싫어~~~~
아니 대학 입학시험에 답을 써야 하는데 시험보기가 그렇게 싫은 거예요~~~이햐~~~~
그 첫사랑 귀신때문에 내가 에휴~~~~~~~~~~
그래서 그것도 하나님께서 못하게 하셨구나 하고 아는거죠...
***제가 또 신문사설 하나 읽어드릴게요,
오늘이 무슨날이에요?
…………
(형제자매들;6.25~~~~)
6.25
여러분은 6.25 기억하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나는 피난간게 기억이 나죠~~~
(이사야;우리는 6.25는 안겪었어도 6월25일날에 미국에 왔어~
뉴올랜스에 도착했는데 숨이 콱 막혀서 죽을뻔했어~~~)
어~~그거 얘기좀 해주세요~다솜이한테 잠깐 들었어요~
디모데; 오늘이 6 25인데 사실 저는 6 25를 겪지는 못했지만
저한테는 의미가 있는 6.25 날이에요.
왜냐하면 저희 가족이 한국에서 미국에 온지 30주년되는 날이거든요.
지금 보미나 나이인 34살에 왔더라고요~
사실 저는 미국에 온 이유가 이제 뭐 교환교수로 왔지만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뉴올렌스로 가야 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공항에 누군가는 나와서 픽업을 좀 해줘야 될 것 같았어요.
큰 이민가방이8개나 되는데 그거를 택시를 타고 가기에는 너무 무리가 될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제 막 조사를 했는데 뉴올랜드 한인 장로교회라고 하는 교회가 하나 있더라구요.
그래서 국제 전화를 해서 메세지를 남겼어요,
‘저는 누구누군데요. 그날 제가 6월 25일 날 도착하는데
혹시 공항 픽업을 좀 해 줄 수 있냐고’
아무도 모르니까 뭐 교회 목사님이 그래도 제일 저한테는 힘이 될 것 같아서
메세지를 남겨 놓았어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전화가 연결이 되었고 ‘아 그럼 나가겠다~’고 하셨어요.
이민가방 8개와 애들 둘 총 넷이 한 번도 안 가본 뉴올렌스 공항에 도착했는데
정말 6월20일쯤이면 여기 켈리포니아 날씨는 너무 좋잖아요.
그런데 뉴올리언스도 매우 더워요. 아주 습하고 더운 날씨인데~~~
뉴올리언스 공항에 딱 내렸는데 목사님 얼굴도 모르고~~
그런데 그 목사님이 무슨 차를 가지고 오셨냐면,
지금 여호수아 형제님이 타고 다니시는 컨벤셔널 밴을 딱 타고 나오셨어요~~
짐을 실으려고 이제 뒷자리도 다 비워놨더라구요~
(와~~~~~~~~~~)
그런데 알고 보니까 그 벤도 목사님것이 아니고 어떤 집사님 것을 빌려가지고 나오신 거였어요.
그 교회 교인도 아니고 알고 있는 사람의 밴을..
그 밴을 어떤 여자 집사님이 빌려가지고 옆자리에 목사님을 태우고 직접 운전하고 오셨더라고요.
그런데 차안을 보니까 정말 차의 뒷좌석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여호수아 형제님이 타고 다시시는 벤과 똑같이 뒤 의자들을 다 없애버리고
텅텅 비어놨어요~~~~~ㅎ
(ㅎ~~~~~~~~~~)
저는 앞에 앉았고 밴 뒷자리에 다솜이랑 보미나랑 이사야가 이민가방 8 개와 함께 왔어요.
그리고 저는 그냥 모텔로만 데려다 주면 제가 그때부터 알아서 하겠다고 했는데
그 여자 집사님이 아니 한국에서 왔는데 어떻게 모텔로 바로 가냐며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갔어요.
결국 그 여자분 집으로 갔고,
어떤 남자분이 딱 나오시면서 이렇게 악수하고 하시는데,
알고 보니까 저희 고등학교 선배셨어요~~~~^^
(오~~~~~~~~~~)
아니 그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어떻게 고향선배이자 고등학교 선배가 나오시는지~~~이햐~~
그래서 결국 그 집에서 거의 한달을 살게 되었어요~~~~ㅎ
(오~~~~~~)
공항에 가지고 나왔던 벤도 본인게 아니고,
다른 사람의 것을 빌려서 갖고 오신거더라고요~
그다음부터 저는 그 목사님 교회에 나가게 됐고 미국에서는 그러잖아요
이민 올 때 누가 픽업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직업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고~
저는 목사님이 픽업을 해주셔서 비록 목사라는 타이틀은 가지지 않았지만,
호다라는 것을 인도해 주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 보았어요.
그러기까지 30년 동안 정말 모든 순간순간이 정말 은혜 가운데 온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나름대로 잘 나가고 먹고 사는 문제는 별로 걱정이 없었는데
미국와서 고생고생하면서 이렇게 지금까지 잘 인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 날이고 해서
마침 또 저희들이 오랫동안 알고 지냈던 목사님 부부하고 장로님 부부랑 같이
런칭을 하게 됐어요.
2000년도에 저희가 켈리포니아로 이사 와서 B교회를 갔는데
어떤 조그만한 여자분이 오셔서“ 처음 왔죠?” 하면서 데리고 가더라구요.
원래 우리는 처음에는 교회 찾기 전까지 좀 이렇게 조사하면서
목사님 설교라든지 거 다 보면서 정착할 교회를 정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오자마자 바로 그분이 우리를 데리고 가서 뭘 막 적으라고 해서,
‘저희들은 등록은 아직 하지 않고 그냥 좀 보다가 할 거예요~’그랬더니
얄짝없이 등록하게 하시더라고요~~ㅎ
그런데 그분이 바로 유0 목사님하고 사모님이신데 그 분이 B교회의 초창기 멤버이세요.
김광0 목사님하고 같이~~
이분이 오늘도 식당에 가자마자 여자 종업원(?)이 딱 들어오니까
바로 ‘예수 믿으세요?’하면서 처음 만났는데 전도를 하더라구요.
자기는 무조건 처음 만나면 그냥 전도부터 한다고 해요~
그래서 이분은 우리 교회 2천 명 성도를 다 알고 있고 뒷 머리만 봐도 다 안대요~~~
그래서 교회에 처음 보는 낯선 누군가가 새로 왔다 싶으면 바로 잡아가지고 등록을 시킨대요.
독수리 눈이라고 부르면 좋겠는데 그런 분이에요~~~ㅎ
그래서 그분이 이제 은퇴하시고 과테말라 선교사로 십 몇년 갔다오셨어요.
아뭏튼 저희들한테는 B 교회로 인도하셨던 분이라 고마운 분들이셨어요~
그래서 오늘 6.25를 참 의미 있게 보냈습니다~~^^
여호수아; 오늘이 6.25날인데,
우리는 그때 지하실에 들어가 숨어 있어요.
시카고 작은 아버지가 삼촌이죠.
그분이 밖에서 막 소리쳐요,
“야 온다온다온다~~색색이 온다~~~~”
그러면 우리는 방에 들어가서 뒤집어 쓰고 숨어 있어요.
왜냐하면 미국 비행기(색색이)가 떠서 그렁그렁그렁~~~~하는거죠.
그러다가 일사후퇴때인가 우리는 피난 왔던것 같아요.
피난할때 LSD라는 큰 군함을 나고 갔었는데 그때 기억나는게
LSD에서 내려 상륙할때가 아직도 기억나요~~~
그리고 한라산 공비 토벌하러 갈때 미군들이 올라가는걸 보면,
우리는 막 소리쳤어요,
“Give me chocolate~~give me chocolate~~~”
저는 그때가 세살 네살때인데~~
미군은 트럭을 타고 공비를 토하러 가는데,
그 중 어느 흑인 병사가 초콜릿 하나를 저에게 던져줬어요~~아직도 기억나요..
지금도 그 초콜릿이 있는것 같아~~
노란색의 삼총사…
(다솜; Three Musketeers Chocolate~?)
Yeah, Three Musketeers Chocolate~
이야~~~~~~~~~~세상에~~~~~~~~~
천국이 따로없어~~그게 천국이야~~~~~~~~~~~~~~
잊혀지지가 않는 거예요~~~세살 네살때쯤 일이~~~~~~~~
나중에 커서 미국에 와보니까 똑같은게 있더라고~~~~~~~^^
(오~~~)
이 사설은 6.25를 맞이하여 글을 쓰신 거예요.
읽어드릴게요~~~
<이 아침에- 6월의 어머니, 미세스 그린 by 여명미 수필가;미주중앙일보> 가서보기링크
오늘이 6.25라 여러분도 리마인드 해 보시라고 읽어드렸어요.
나는 6.25기억이 있어요~
여러분은 책에서 보고 사람들한테 듣고 해서 간접적으로 아시는데,
나한테는 그 흑인군인 아저씨가 그렇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어요...
그 당시에는 그 초콜릿이 천국이었어~~~~
그렇게 맛있을수가 없어~~~~이햐~~~
그런데 그 초콜릿이 아직도 있으니.....
Three Musketeers Chocolate~
***우리가 지난주에 ‘네피림’에 대해 잠깐 얘기했었잖아요~
네피림이 왜 다 없어졌다고 했어요?
………………
에녹서인가? 어느 사람이 얘기하기로는,,,
네피림이 4미터에서 7미터인가 그런데~
에녹서에 보면 천사들이 이땅의 딸들을 보고 ‘이햐~~이쁘다~~’해서
200명의 천사들이 헐몬산에 내려와서 각자 여자들을 취하고 네피림이 나왔다고 해요.
그런데 그 네피림들이 하도 커서 이땅의 식량도 다 먹고 사람도 잡아먹고 하다가
나중에는 서로 자기들끼리 싸워서 다 죽었대요.
어떻게 해서 다 없어졌나 하고 봤더니 서로 싸워서 다 죽어버렸다는 거죠.
성경에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들이 나오잖아요, 누가 있어요?
……………
(형제자매들;에녹~~)
에녹.
하나님과 동행했다는게 영어로 뭐예요?
………………
Walk with God~
또 누가 있어요?
…………
네, 노아.
그러니까 에녹과 노아예요.
그러면 에녹은 노아의 어떤관계예요?
……………
(포에버;증조부)
증조부.
그러니까 노아가 증조할아버지(에녹)과 함께 하나님과 동행을 한 거예요.
They walk together with God~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으세요?
………………
(형제자매들;네~)
동행하고 있어요.
우리 마음에 모시고 함께 하고 있으니까~~~
동행하는게 아니고 아예 품고 다니는거지 뭐~
동행한다는건 항상 하나님과 이야기 하며 사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동행하면서도 가끔 잊어버리고 내가 속에서 쑥 나올때가 있잖아요~
그건 동행하는게 아니예요~
그런데 에녹과 노아는 계속해서 하나님과 주고받고 주고받고 하면서 같이 갔던 모양이예요~
다른사람은 아니예요~
그래서 승천한 사람이 누구예요?
…………
네, 에녹과 엘리야.
죽음을 보지않고 올라갔죠.
에녹이 몇살때 들려 올라갔어요?
……………
(형제자매들;365세)
그러면 에녹이 몇살때 므두셀라를 낳아요?
……………
(형제자매들;65세)
65세.
65세에 낳고 몇년을 하나님과 동행했어요?
…………
네, 300년.
그러니까 365세에 간 거예요.
그리고 365는 뭐와 같아요?
……………
일년 365.
일년은 365일인데 주기가 바뀌는 거잖아요.
366년도 아니고 딱 365년을 살았을까 하고 생각해본 모양이예요.
그래서 어떤 결론을 내렸냐면,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천상을 왔다갔다 하지 않았나.
그러면서 하나님이 운행하시는 천체의 섭리를 꿰뚫지 않았나~
그래서 1년 단위로 …
그 당시에 1년을 365일이라고 계산이나 해봤겠냐구요~
그냥 세월 흐르는대로 살아가는거였지...
일년이라는 것은 나중에 나중에 사람들이 한것이고.
그래서 그 당시에는 그런게 없고 하나님의 천체 섭리를 알고 365세때 간게 아닐까 한대요.
저는 엔지니어라 그렇게도 생각해볼만 하네~~싶었어요.
그리고 에녹서가 예수님 시대때 있었어요? 없었어요?
……………
(포에버; 계~~속 있어왔어요..)
계~~속 이어져 왔다고.
아마 지금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녹서를 함께 하는지도 모른다고~
예수님때까지도 아마 에녹서가 있었다구요.
그런데 성경을 만들때 사람들이 에녹서를 없애버렸잖아요~
그런데 지금도 에디오피아 콥트 교회는 에녹서를 성경에 넣어 정경으로 보고 있다고 해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보는 성경은 성경을 편집할때,
에녹서를 넣을까 말까 넣을까 말까 하다가 뺐다는 거죠.
원래는 있었던 책이었고.
에녹서는 너무 이해하기가 쉽지 않아서 뺏다고 하더라고요...
***아, 여러분 누가 쪽지를 보냈는데,
생선을 먹다가 목에 가시가 걸리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형제자매들;웅성웅성~~)
옛날에는 밥 한숟가락을 꿀꺽 삼키면 괜찮아진다고 하잖아요~~~
그게 정말 효과가 있었어요.
그런데 빵도 되나??
만약 밥이 없으면?
그런데 밥으로 안하고 어떻게 하냐면,,,
밥을 먹다가 목에 걸리면 얼른 두손을 하늘로 번쩍 들래요~~
그러면 쑥 내려간대요~~~
(오~~~다들 따라함~~)
그리고 또 뭐가 있냐면 다리에 쥐가 나잖아요~
오른쪽 다리가 쥐가 나면 왼쪽손을 번쩍들고,
왼쪽 다리가 쥐가 나면 바로 오른손을 번쩍들래요.
마치 그날 밤에 제 왼쪽 다리에 쥐가 나서 그게 생각나서
오른손을 번쩍들고 있었더니 아 진짜 없어져요~~~~~^^
나는 쥐가 잘나서 마당일하다가 밤에 발을 쭉 뻗으면 쥐가 난다고.
그러면 일어나서 5분 정도 왔다갔다 하면 풀어져요.
그런데 이번에는 팔을 쭉 들었더니 바로 괜찮아져서 그냥 잤어요.
그런데 쥐가 너무 쎄게 들어오면 그것도 안돼요.
이번에 양쪽 다리 다 쥐가 쎄게 들어와서 걸어도 안되고~
근육이 땡땡한 곳을 카운터로 막 떄렸더니 풀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손을 번쩍 들어 치유되는 응급처치법~~~
(디모데; 물속에서 피가 나면 바로 죽을수가 있으니까
그럴때는 잠수해서 조개껍질로 다리를 쫙 긁어서 피를 내버려요.
그러면 피가 나면서 쫙 풀리거든요...
주님팔베개; 그러다가 상어가 피냄새 맡고 오면 어떡해~~~~ㅎ
디모데;ㅎ~~~어차피 죽을판인데 수영하다가 쥐나면 꼼짝을 못해서 위험하니까~~~~ㅎ)
그리고 제가 하나 더 읽어드릴게요~
와이프가 치매가 왔잖아요~
여러분도 지금부터 준비하셔야 되는데, 치매예방법이예요,
읽어드릴게요~
<딘 오니쉬 박사의 ‘치매 에방법’ by 수잔정 소아정신과 전문의; 중앙일보> 가서보기 링크
치매에 대해 관심이 없다가 와이프가 치매에 걸리니까
관심을 가지면서 우리도 조심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이 글에서는 서로 열심히 사랑하래요~~~
알츠하이머병은 뭐예요?
……………
(형제자매들;치매)
치매의 전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호다에 나와 있는것을 아주 감사하시라구요~
와이프는 위암 걸려서 위를 잘라내고 그 후로 몸집이 바짝 마르게 되었고~~
뇌출혈 걸렸을때 하나님이 고쳐주시면서 지난79세까지 보존해 주셨어요.
벌써 갔어야 되는데 지금까지 보존해 주신 거예요.
이제는 하나님이 안식을 주셔서 세상에서 제일 해피한 사람이 되었잖아요~~~^^
자, 10분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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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그런데 그전에 예수님이 아주 중요한 말씀을 하셨어요.
우리는 간과해버리는데, 아주 중요한걸 말씀하셨거든요~
그게 뭐 예요~?
……………
예수님이 성령을 받으라고 했지만,
그 당시에 제자들이 성령을 받는다는 게 뭔 줄 어떻게 알아요~~~
성령 받으면 쓰러지고 방언이 터지고 어쩌고 하는 걸 그 당시에 어떻게 알았겠냐고요~~~
아무것도 없었잖아요~~~~
(형제자매들; 맞아요~~~~)
그런데 그때 예수님이 뭐라고 하신 게 있어요. 뭐라고 하셨어요?
……………
‘아버지가 약속 했어~!’
아버지가 약속하신 성령을 너희들이 받는다~ 그러니까 모여 기도해~~~
너희 하늘 아버지가 이미 다 약속한 거야~~~ " 아멘
승천하시며 모여서 기도하면 아버지가 약속하신
성령을 받는다고 자신 있게 말씀하신 예수님~~!!
이스라엘 사람들은 구약 선지자를 통해
병도 고치고 하나님의 신이 내려 사울도 예언하고
발람의 예언, 다니엘의 환상, 요셉의 게시 적인 꿈과 해석
크고 비밀한 일, 깊고 은밀한 일을 드러낼 자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자라고...등등
약간은 알았겠 지만 우리 이방인은 처음 들어요
예수님이 오시어 3년반
축사, 치유, 사랑과 성령의 능력
성령받고 다 생각이 났겠지요~~
방언도 구약에 나오네요
사 28:11 그러므로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
28:12 전에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이것이 너희 안식이요 이것이 너희 상쾌함이니
너희는 곤비한 자에게 안식을 주라 하셨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몸이 진동하는 것은 몰랐네요
보수 신앙에서 죄사함 받고 거듭나는 성령만 알다가
오순절 임하시는 성령을 받고 보니 종합 선물 세트~~~!!
마지막 지상 명령~~ 모여서 기도해~~
오순절 성령이 임하시니
너는 하나님의 아들, 딸이고 내 몸은 성전이야~~
애비가 잃어버린 자녀를 찾게 하신 사랑
약속하신 성령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하늘나라 임하였는지라~~
배운 적도 없는데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예수
사랑의 아빠
엄마같은 성령님
사랑이신 신랑 예수와 동행하며
강한 용사로 세상을 이기며 살게 하신 사랑
그래서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
통달한다고 하셨으니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