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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연출 권영일, 극본 김은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가족 같은 타인과 타인 같은 가족의 오해와 이해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부모와 자식은 나이가 들수록 함께 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말 못 할 비밀이 늘어가면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가족이기에 당연했고, 가까이 있기에 오히려 나누지 못했던 감정과 비밀을 가족보다 깊이 공유하는 인연을 만나기도 한다. ‘나’에 대해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인 관계, 가족은 아니지만 ‘나’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인연들 속에서 결국은 사람과 가족으로 향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슈츠’ 등을 공동연출한 권영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과 영화 ‘안녕, 형아’, ‘후아유’, ‘접속’ 등의 각본을 쓴 김은정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높인다.
믿고 보는 배우 한예리, 추자현이 캐스팅을 확정한 가운데, 김지석까지 합류하며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김지석은 김은희(한예리 분)의 대학 동기이자 가족 같은 남사친 ‘박찬혁’을 맡았다. 부모님 덕분에 고정관념이나 관습 등에서 자유롭고 독립적인 그는 사람을 잘 관찰하고 그 사람이 숨기는 마음도 금세 알아차린다. 김은희의 죽어가는 연애 세포를 살리는 연애코치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 누구보다 현실을 직시할 줄 아는 박찬혁은 사진작가의 꿈을 접고 현재는 자신이 세운 황금거위 미디어를 이끌고 있다.
한편 tvN 새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올 상반기에 첫 방송된다.(사진=네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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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 이십새끼라는줄 아랐어;-;
맞아ㅠㅠ 이소소 존잼
@DayDream Bear 나도 깜놀
헐 신지훈 오랜만,,,ㅜ
김지석 나오는거 다 재밌음ㅋㅋㅋ은근히
김지석 나오는거 다재밌어 작품보는눈 좋은듯
22
333 로필 유백이 동백꽃 다 재미있게 봤어
55 다받음
6
그래니는남친아니고남사친정도가딱이야
연기나 상대배우랑 케미가 괜찮은데 제발 깔끔하게 좀 하고 나오면 좋겠어,,,,
친구라 하기엔 나이차이 넘 많이 나지 않나
@이른봄늦은겨울 헐 엄청나게 동안이었구나..20대 후반일줄
난 김지석 좋아...
헐 잘어울릴거같애....기대
김지석 요새 작품 보는 눈 좋더라 ㅋㅋㅋ 시청류ㅠㄹ은 안 나왔지만 이소소에서 넘 좋았음
ㅅㅂ 김지석 신경쓰인다는말 ㅈㄴ웃곀ㅋㅋㅋ
사람이 밝더라 되게
김지석 좋아
얘가 치토 아빠지??? 이렇게 돈 벌어서 펫샵 소비하고...
다 된 한예리에 펫샵남 뿌렸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