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향곡 「장난감」 작곡년도 : 1778년경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모차르트 의 아버지 (Leopold Mozart)가
작곡한 것으로 전해 온 교향곡이나
지금까지 하이든의 작품으로 알려져 왔다.
여느 교향곡과는 다르게 내용이 무겁지 않고
장난감악기가 많이 사용된 데서 이와 같은 이름이 붙었다 한다.
그러나 최근에 이르러 이는 하이든이 작곡한 것이 아니라
잘츠부르크 대사교의 궁정음악가였던 모차르트의 아버지 레오폴트 모차르트가 작곡한
7악장으로 이루어진 카사치오네(세레나데·디베르티멘토와 같은 오락음악의 하나)에서
같은 잘츠부르크궁정에 근무하고 있던 하이든의 동생 미하엘이3개 악장을 발췌
이조(移調)-편곡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고 보니 제가 모짜르트 곡을 선호 하는 듯 하여이다.ㅎ
첫댓글 비오는 아침 모짜르트 교향곡 솔지오회장님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굿 모닝 !
반가워요.
날은 꾸물 거려도 마음만은 화알짝 백합처럼 요~!
모차르트의 장난감 교향곡을
감상하게 해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더위에 처진 어깨가 올라 가네요
시원하게 보내는 시간이 되시고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예.
증말 덥네요. 여름 처름...
이럴때 경쾌한 음악으로 기분 Up 도 좋겠지요...
에어콘 빵 빵 트시고 시원하게 요~!
중간중간 장난감같은
작은 악기가 잼나네요
해설처럼 곡명이 그때문 이라니 공감이 가네요 모짜르트의 기발한 아이디어 같구요
예.
재밌는 곡이라 좋군요~~~
요사이 장마철이라 끕끕 하지만
마음만은 밝고 명랑하게 요~!
그 아들의 그 아버지입니다요^^*
오래전부터 지가
산골짝. 소외된곳 애들한테
음악, 미술 등등을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물론 지가 배우는것도
있습니다)
이곡을 처음듣던
초등학생 이었던 예지란놈이
어엿하게 대학생이 되어
이제 제법,
몸이 안따라주는
나대신
빠른곡들과 꼬맹이들하고는
지가 못하는 놀이를 한답니다
어디서 배웠는지
이곡으로
아이들에게 눈을감고 들으라던지
손뼉치면서 박자를 맞춘다던지
중간 중간
어떤놈은 뻐꾸기소리라고
어떤놈은 붕어소리라고 하고
어쨌든
초등학교 때 만난 예지가
이젠 제법
자기몫을 톡톡히 합니다
물론 지가 그 산꼴짝이
농산물을 너무 많이 가져다
먹습니다~
솔지오님께 Thanks Sir~!
ㅎㅎ 그라지요 그아빠의 그 아들~~~
그러시군요...
학교에서 봉사하시는 머째이 시네요 !
자라나는 아이들 보시면서 보람 느끼시고...
뿌듯한 모습이 셔언 합니다요.
싱싱 채소들로 건강도 챙기시고...
스승을 잘 모시는 거 같아 저도 빵긋 빵긋 ~!
즐감하면서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