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중반의 어떤 보살님 이야기..
살면서 양약 한 번 안 먹을 정도로 건강했는데 어느 날 산책 중에 갑자기
지나가던 강아지가 달려들어 다리를 물어.. 크게 다쳐 응급실로 가서 치료
그런데 수술을 받던 중에 암이 발견되었다.
의사 선생님 말에 의하면, 증상이 없는 암이어서 조금만 늦게 발견됐으면 말기암으로 갈 뻔..
의사는 개에게 감사하라고 하였는데.. 강아지 주인 왈, 그 강아지는 3살인데
순해서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다고 한다.. 생각해 보니 불보살님의 가피 ^^
어려서는 엄마 따라 절에 다녔고.. 결혼해서도 매일
"부처님, 관음보살님, 지장보살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기도한 가피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하였다. 정말 신기하네요 ~
출처: 불교는 행복찾기 원문보기 글쓴이: 햇빛엽서
첫댓글 나무 아미타불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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