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분석원은 2월 3일 체외진단 키트 전문기업 엑세스바이오에 대해 극히 저평가된 실적 호전주라는 점에서 투자의견을 Buy(매수)로 신규 추천하고, 목표주가 35,000 원을 제시했다.
한국금융분석원 임성준 애널리스트는“동사의 현재 예상 PER은 4.4배로 업종 평균인 11배 대비현저하게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2022년중 미국내 매출 증대 전망을 고려할때 현재 동사 PER의 두 배 수준인 8배를 적용해 35,000원을 동사의 목표주가로 제시”했다.
“동사의 주요 제품은 말라리아, 독감, COVID-19과 같은 감염성 질병을 진단하는 신속진단시약으로, 2020년과 2021년에 걸쳐 COVID-19 IgG/IgM 등 코로나 진단 제품 5종에 대해 미 FDA로부터 긴급 사용승인을 획득하면서 코로나 진단키트가 동사 매출비중의 92.2%를 차지하는 등 동사의 주력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2022년 1월중 코로나 확진자수가 2021년 4분기 확진자수 대비 두배 가까운 2,013만명으로 급증함에 따라 동사의 2022년 1분기 실적 또한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임성준 애널리스트는 엑세스바이오의 밸류 리레이팅이 필요한 이유 등을 리포트에서 제시했다. 해당 리포트는 한국금융분석원 홈페이지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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