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제4편으로 넘어왔네요~, 어째 고향생각이 쬐끔 나십니까요?~

이곳을 지나면 복내면 소재지가 바로 나옵니다.

저 푸른초원 위에♬~ 여그는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을 방불케하는 복내잔듸 광장입니다.

잔듸구장이 어찌나 크고 넓던지 카메라 앵글로 다잡을수가 없습니다. 축구골대가 무려 3대가 놓여있어도 아직도
여유공간이 엄청 많이 남아있습니다.
아마도 대한축구협회관계자가 이모습을 보면은 욕심에 안달이 날것입니다.ㅎㅎㅎ~

저멀리 진봉리 방골산에서 시작된 복내천의 청정시냇가 둑입니다. 국민학교시절에 용의검사에 걸리면 여기서
발도씻고 목에 때도 벗기고 그랬었는데.ㅎㅎㅎ~ 아!~ 옛날이여 지난시절 다시 돌아올수없나 그날 이~여! ♬~

면소재지에서 본 현재의 복내초등학교 입니다.

복내초교앞 스쿨죤 입니다. 자주색 아스팔트가 운치를 더해줍니다~

복내초교 정문입니다. 좌측으로 보이는 "독서하는 소녀상" 이 무척이나 인상적입니다~

자랑스런 후배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공부를 아주 잘하나 봅니다.
아이들에겐 어렵기만하는 국가공인 한자시험에 무려 34명이나 합격을 했답니다.
자랑스런 후배들에게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ㅉㅉㅉ~
사랑스런 후배들이여 씩씩하고 슬기롭게 자라다오... 아자!~ 아자!~ 복내초교 후배들 파이팅!!!~



푸르른 녹색의 교정과 겨자색의 멋진 건물이 마치 유명한 별장이나 펜션을 방불케 합니다~


텅빈 운동장을 바라보니 깔깔거리고 함께 뛰놀았던 정다운 칭구들이 그리워집니다.~

제37회 선배님들이 조성해 주셨던 작지만 아주멋진 연못입니다.
지금은 물을 뿜어대는 분수대가 고장이나서 연못속의 산소부족으로 물과 식물들이 변해가고있으며
배수구가 넘높게 설치되어있는 관계로 물흐름이 원할치않아 조금은 좋지 못한냄새가 나곤합니다.
존경하는 37회선배님들 다시한번 관심을 크게 가져주심 참좋겠습니다.~

우리기수인 제45회 동창회가 이설준공으로 심어 기증했던 등나무 입니다. 보라색의 등꽃이 필적엔 장관입니다~

복내천변에 조성된 습지공원입니다. 아직은 시설들이 미비하지만 잘가꾸고 보존하면 아마도 전국에서
제일가는 습지공원이 될것입니다. 이렇게 멋진 공원을 조성해준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얀 연꽃들이 이쁜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합니다.~


습지를 관촬할수있는 탐방로도 이쁘게 설치되어 습니다.
첫댓글 예뻐라

♬ 복내 초등학교의 무궁한 발전과 훌륭한 최고의 습지 체험장이 조성되기를 기원합니다
잔디광장도 너무 멋져요

^*^
문경자(회천)님은 아직도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고 계시는군요?~ 작은것에도 감동을 받으시고~ 감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