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사랑과 섬김님들의
기도가 찬양이 되고
그 찬양이
많은 영혼들에게
큰 기쁨으로
채워짐을 믿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긴
방황만큼이나
큰 기쁨을
우리에게 주심도 믿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서로 사랑하게 하셔서
마음을 나누게 하시고
믿음을 지키게 하시며
주님의 사랑을 키우는
우리가 되게 하시옵소서.
나무는
비록 늙었어도
해마다 새 잎을
세상에 내어놓습니다.
부족한 종도
세월과 함께 늙어가지만,
나무처럼 해마다
새롭고 깊은
믿음과 사랑을
세상을 향하여
내놓으며 전하게 하옵소서.
-하늘소리가..
*귀한 생명*
우리의 생명은
하나님이 지으셨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우리 생명의 근원이요 주인이십니다.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생명 하나를 천하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시며
우리들의 생명을 지키시고 보호하십니다.
이같은 사실을 시편 121편3~4절에서는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신다"고
표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때로는
우리의 오른편에서
나를 위한 그늘이 되시어
낮의 해도,
밤의 달도 해치지 못하게 하십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오늘 여기까지 나를 지켜주신 하나님은
앞으로도
계속 지켜주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같은 사실을,
"내가 사망의 음침항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고
다윗은 고백합니다.(시23:4)
우리에게는
세 번의 생일이 있습니다.
하나는 태어난 날이고
또 하나는 세례받은 날이요
다른 또 하나는
하나님으로 부터 직분을 받은 날입니다.
축복을 받으며 태어난
우리의 생명은 참으로 귀한 것입니다
귀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주신 직분과
사명에 충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트리나 폴리스가 쓴
"꽃들에게 희망을"이라는 동화 책이 있습니다.
두마리의 애벌레가 숱한 역경의 터널을 거쳐
마침내 꽃들에게 희망을 주는
어엿한 나비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도
모든이들에게
희망을 주는"새로운 존재"의 삶으로
향기롭게 거듭나는
모든 님들이 되시기를 소망 합니다.
-하늘소리가-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시편18:1)
첫댓글 ^^ 하인이가 찬양실에서 퍼옴^^
샬롬!! 감사해요 ~~~ *^_^* / 찬송이 은혜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