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잽싸게'라는 표현에 대해서...
이 표현은 나이 어린 사람에게만 쓰는 표현인지 아니면
단지 느낌만 그런 것인지 알고 싶어요.
첫댓글 어휘적인 표현은 일단 문법사항이 아니니 맞고 틀리는 문제는 아닙니다. 귀엽다는 단어도 어린이한테 또는 친한 손아래 사람에게 쓰는 게 언어관념상 일반적이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그렇지 않는 경우도 얼마든지 생길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예문과 상황을 말씀해주시던지 아니면 여기서 라벤다님이 좀 더 고민해보세요.^^
잽-싸다 〔-싸, -싸니〕「형」동작이 매우 빠르고 날래다. ¶잽싼 걸음/동작이 잽싸다/그들은 어둠 속으로 잽싸게 사라져 버렸다./그는 하던 일을 잽싸게 끝내고 서둘러 회사를 빠져나왔다.§
머리 아픈 문법을 잘하시는 걸 보니 참 따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기타도 치신다니 의외네요....어쨌든 감사^^
하하... 몽상가의 글쓰기 게시판 정도면 따분한 사람이란 편견이 충분히 깨지지 않나요? 혹시 안 읽어보신 거 아니신가요?^^
첫댓글 어휘적인 표현은 일단 문법사항이 아니니 맞고 틀리는 문제는 아닙니다. 귀엽다는 단어도 어린이한테 또는 친한 손아래 사람에게 쓰는 게 언어관념상 일반적이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그렇지 않는 경우도 얼마든지 생길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예문과 상황을 말씀해주시던지 아니면 여기서 라벤다님이 좀 더 고민해보세요.^^
잽-싸다 〔-싸, -싸니〕「형」동작이 매우 빠르고 날래다. ¶잽싼 걸음/동작이 잽싸다/그들은 어둠 속으로 잽싸게 사라져 버렸다./그는 하던 일을 잽싸게 끝내고 서둘러 회사를 빠져나왔다.§
머리 아픈 문법을 잘하시는 걸 보니 참 따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기타도 치신다니 의외네요....어쨌든 감사^^
하하... 몽상가의 글쓰기 게시판 정도면 따분한 사람이란 편견이 충분히 깨지지 않나요? 혹시 안 읽어보신 거 아니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