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인원 (35명)중 여행중인
2명을 제외하고 (33명)이
참석하여 2026년 말띠해의
첫 월례회를 신나게 시작해봅니다.
멋진 결과로 이뤄낸 자랑스런
우승기와 더불어 다시 업데이트
된 단체사진을 남기고.
15명으로 다시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뜻이 맞는
좋은 분들로 다시
많은 회원이 늘어났네요.
이제는 총무 말 한마디면
일사분란하게 잘도 움직입니다.
연말에 생긴 상금으로 진수성찬이
준비 되었네요.
여러 안이 있었지만 일단은
자축의 시간이 먼저라 맛있는
음식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기로 합니다.
예전에 쬐끄만했던 동그라미 1단케잌에서 근사한 2단으로
케잌도 진급을 했네요.
회장, 총무님 그리고 임원진
여러분 고생많으셨습니다.
유일한 단식 우승자 두분이 커팅을 맡았습니다.
올해도 꼭 승승장구하길 바라요.
늘어난 회원들로 자리가 또 모자란다네요.
기쁨의 회장님 신년사.
올 해도 변함없이 잘 해 보입시다.
옛썰!..동백 화이팅.화이팅.화이팅!
식당에선 100만원이 훨씬 넘을 가격인데 김형태회원의 맛있는 고기에 대한 자부심과 노력으로 좋은가격에 마주합니다. 고마우이 친구.
요즘 없어서 못구하는 방어를 두달 연속으로 가져오시는 신입(김창곤)
회원님. 통큰 선물 감사드립니다.
우희섭회원님의 생굴로 멋도있고 맛도있는 새해 떡국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근래에 이리도 때깔 좋은 고기는
첨봅니다.
집에 있는 그릴들이 총 출동했네요.
우리 미라 총무의 기획력은 그야말로
넘사벽입니다..
올 해 모두 고생했다요.
내년에도 잘 해 보자요.
그대들이 동백꽃이고 동백나무입니다.
언니야들 앞으로도 잘 이끌어 주세요.
고기에 진심인 류환 부회장.
엉덩이가 들썩들썩 앉을 틈이 없네.
덕분에 맛있게 구운 고기를 먹어요.
젊은 청년들과 새내기.
붉은 말처럼 올 해도 잘 뛰어 봅시다.
숨은 조력자들의 뒷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올 해 해야할 일들에 대하여 진지한 토론도 해봅니다.
계획대로 잘 되겠지?
잘 될겁니다.
시합출전도 못하고 우승한 죄로
열심히 고기굽는 장선미 부회장.
그러기도 정말 힘든데...
뚱 2가 모처럼 한마음이 됩니다.
친구야. 우리가 더 자~알 해보자.
알았제? 당연하제...
동백 여전사들. 모두 이뻐요..
정열의 빨간 점퍼.
김나미 회원님의 올해 우승 꼭 바래봅니다.
정은숙회원의 멋진 장남이
해양경찰 경위가 됐다네요.
우승에 아들진급까지 입이 귀에 걸렸어요. 고기 안먹어도 배가
부를거임..
냉동창고에 있는 신랑이 잡은 멸치를 통크게 왕창 들고 와버린 멋진
여사장님. 잘 먹을께요..
올 해 시합구가 변경되어서 모두의
선물로 두통씩 나누기로 합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감기가 유행입니다.
건강조심하시고 복도 많이 받는
한 해 되세요.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