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6월 14일 ~ 15일 개포초등학교 제32회 동창회가 쌀아지매체험학교에서 열렸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리며,축하드립니다.
푸르름이 가득한 유월 뽕 나무엔 이렇게 오디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이른 시간인데도 이렇게 멀리계신 회원님들께서 미리 방문하시어 보고픈 친구들을 기다리십니다.
더 빠른시간 임원진님들께서 도착하시어 현수막도 준비하시고.....교장선생님처럼 요모 ~ 조모 따지시며 챙기시는
사무국장님 과 고과장님께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했나요?
저녁식사는 유기농쌀에 옛날된장 그리고 직접키운 갖가지 야채와 산나물등으로
소박한 밥상을 준비하였습니다.

김국환님.... 아이쿠 맛나게 드십니다요.....^^

이한성국회의원님께서 바쁘신 일정에도
32회 정기총회를 직접 방문하시어 축하 메세지를 남겨주셨습니다.

옛 스승님을 초대하여 이렇게 아름다운 자리를 준비해주신 32회 동창회 분위가 더욱 좋았지요.

선생님과의 오랜만의 만남이 반가움의 배가되고있습니다.

이한성국회의원님.....32회와 깊은인연이 있으시다네요.
호명초등32회 졸업생이시다고 ~ 좋은 말씀도 들려주셨습니다.

어쩜 이리도 질서가 있고 많은 회원님들께서 분위기가 있으신지.....놀라울뿐이었습니다.

사무국장님이시죠?
친구분들 오시는길에 운동장에 먼지라도 앉을새라....연신 물까지 뿌리시면서
친구분들을 기다리시는 모습에 놀라웠고 역시 사무국장님께서 고생이 많으셨어요.

모두가 임원진님들의 노고가 크셨어요.
이렇게 많은 회원님들께서 모두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회의를 진행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1박2일 동안의 동창회로 멋지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보셨는지요.
고운 마음 만큼이나 날씨가 너무도 화창하였지요.
멀리서 마다하지않고 한걸음에 달려와주신 제 32회 동창생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앞에서 운영하신 임원진님들께서 고생이 많으셨어요.
이렇게 무사히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시어 감사드리며,
늘 ~ 웃음 - 행복 가득하시길빕니다...*^^*
-쌀아지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