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석골 묵은 자두밭의 모습..귀신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것 같죠?...흐흐흐

초석골 묵은자두나무 뽕나무 등 잡나무 베는작업.

굴삭기로 나무 뿌리캐고 밭을 뒤집는 작업.

굴삭기로 뒤집은밭의 모습..

굴삭기로 뒤집어서 관리가 안움직이는 바람에 골을 타지 못하여 호퍼나 호미로 파고 종근을 잘라서 넣고있다.

구덩이에 넣기좋게 잘라둔 종근 모습..

엄지 손가락 크기와 비슷한종근......
우엉 뿌리인줄 알았다는 분도 있네요....과장도 크게 하시네요..^^*.

정식이 늦어 자루에서 싹을내는모습...이걸 보더라도 첫해 고사리는 뿌리에 축적된 영양분으로
처음 싹을 자라게 합니다..

새벽에 초석골 고사리 심기전에 준비하러 가는 길의 풍경..멋있죠?...

2주정도 고사리 를 정식 하고 나니 옆지기와 누님이 힘이 들고 빨리 끝내기 위해 골을 30cm 간격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줄에 몇가닥인지도 모르게 퍼부어 놓고 있네요.ㅎㅎㅎㅎㅎ요밭은 아무래도 종근장으로 사용해야
겠습니다..
첫댓글 구덩이를 파고 심으니 종근이 적게 들어가서 풀과 전쟁을 오래해야 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