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이 Spam mail or 잔소리같은 시대
Deut 8:1-3 (NKJV)
1 "Every
commandment which I command you today you must be careful to observe,
that you may live and multiply, and go in and possess the land of which
the Lord swore to your fathers. 2 And you shall remember that the Lord your God led you all the way these forty years in the wilderness, to humble you and test you, to know what was in your heart, whether you would keep His commandments or not.
3 So
He humbled you, allowed you to hunger, and fed you with manna which you
did not know nor did your fathers know, that He might make you know
that man shall not live by bread alone; but man lives by every word that proceeds from the mouth of the Lord.
지난주는 수요일 저녁 8순 부친께서 지붕위에 마른 입들을 청소하시다가 사닥 다리가 옆으로 넘어 지는 바람에 2미터 높이에서 떨어지셔 응급실로 달려가는 소동으로 인
해 Greek 과 Leadership Practice 2 과목 시험 준비도 밀리고 단 일분도 부족하기에 매주 금요일 설교를 쓰지
못하여 혹 구독하시는 분들에게 사과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다행이 오른쪽 넘적자리 부분만 뿌러 지게 지키시고 다음날 좋은 의사로
통해 입원 하고 계시는 Alfred 병원에서 수술도 받으시고 지금 회복되고 계십니다. 특히 Alfred 의 의사들,
간호사들 과 직원들께 감사드립니다.
먼
저 지난주에 이미 Frame 이 잡힌 우리의 말이 스팸 email 아닌가 되어 생각 하여 보았읍니다. 즉 전도 하기가 점점 어려워
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전 호주 교회의 매주 목요일 성경 공부를 하다고 어떤 분이 전도용 팸플렛을 가져 왔는데 이내용이 빨리
믿어라 그러지 않으면 지옥 간다는 내용있었읍니다. 거기에참석했던 많은 분들이 동감하는 것은 요사히 이런식으로 했다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먹는다는 사실입니다. 왜그럴까 생각 했읍니다. 이것은 우리가 서로 모르길레 생기는 일이 아닐까 봅니다. 호주도 이제는 유동
인구가 너무 많아 지고 우리 옆집에 누가 사는지 이름 조차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 할아버지의 간증을 들으며 그
오후에 1 시간 반동안 땅에 넘어져 계시다가 옆집 호주 여자 분이 발견하여 구급차도 불르고 우리 식구들에게 알려 졌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 할아버지 평소에 눈인사와 대화를 하셨기에 이들이 관심을 가져 주었기에 덕을 본 샘이라 하겠지요. 이간증을
하시며 다리가 낫커든 그 고마운 호주 집 앞 잔디는 꼭 깎아 주겠다고 하시더군요. 예수님의 사역은 항상 Compassionate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시고 병든 자 특히 마태 복음 12장에서는 귀신 들려 몸부림을 치는 사람에게 귀신을 쫓아 주시고
바리새인들에게 악마의 괴수라는 치옥까지 감수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그러기에 평소 우리의 목소리가 남에게 잔소리 Spam
메일이 되지 않도록 자기 관리를 잘 했으면 합니다. 않만 좋은 말이더라도 평소 관계를 터지 않을때 reject 당하기 싶다는
것입니다.
또
한 본문 신명기 8 장으로 통해 하나님과 귀를 트라는 것입니다. 평소 하나님을 법을 잘 관찰하고 행하는 것이 관계를 유지 하는
것이라 했읍니다. 우리 개개인 마다 믿음의 광야 생활를 통해 하나님을 우리를 겸손께 하시고 시험도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구도 건너 뛸수 없는 것이라 함니다. 이것으로 당연이 우리가 주님께 갈급하게 되며 영적 만나를 계속 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시게에 만족스러을때 이사야서 Isa 6:6-8
6 Then one of the seraphim flew to me, having in his hand a live coal which he had taken with the tongs from the altar.7 And he touched my mouth with it, and said: "Behold, this has touched your lips; Your iniquity is taken away, And your sin purged."8 Also I heard the voice of the Lord, saying: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Then I said, "Here am
I! Send me." 와 같이 우리입에 뜨거운 복음을 전하고 싶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할려는 Passion의 살아있는
Coal 을 입에 건너 주시게 될것이고 "누가 나를 위해 이일을 할꼬" 라는 목소리를 듣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이 저가 가겠나이다' 라고 대답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평소 하나님 말씀을 청종하는 사람이 남에게 잔소리 같은 말 혹 설교를 할
가능성이 적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에
맞추어 오늘 Situation Approach 라는 논문을 끝냈읍니다. 거기에는 상대적인 Contingency
Leadership 도 같이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전자는 리이더들이 항상 성도들. 문화, 다른 세대에 맞추어 상항에 대쳐할
준비를 하라는 것이고 후자는 어떤 곳에 맞춤이 되는 리이더가 존재한다는 것이고 이들은 변화하기를 껴려한다는 것입니다. 혹 알루미즘
과 예정론과 상대하는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이시대를 볼때 추새는 리이더도 변화 해야 된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Contagious 와 Flammable 이란 단어를 좋아 합니다. 특히 Bird Flu 바이러스가 mutating 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에 대해 도전을 받읍니다. 이것이 혹 복음이었으면 얼마다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며 왜 사람과 사이에 무섭게 번지지 않나
생각도 했읍니다. 무엇이 이 뜨거운 복음을 죽이는 것일까 하고요. 그대답은 확식히 준비하는 과정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분명히
확식한 것은 초대 교회에서는 120 명의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 강림전에 기도로 준비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우리마음에 영적
보온병을 준비하여 계속 꺼지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혹 어떤분들은 젊었을때 받은 뜨거운 은혜를 잃지 않기 위해 신학교로 가시는
분들도 있지만, 몇일전 미국의 John Piper 목사님을 비록 95 퍼센트의 본음적 기독교인들이 삶에서 시행하는 관상 기도를
이단으로 모는 수많은 한국 보수교단 목회자들을 보며 실망을 하게 되었읍니다. 과연 조용히 하나님을 목소리를 들으려 하는 행동이
이단적이라면 이런분들은 어떻게 주님의 인도 하심을 삶에서 찾고 다른 성도들에게 어떻게 설명하냐는 것입니다. 내가 아직도 평신도
전도사로 20 년 이상 전방에서 뛰고도 아직 신앙을 지키고 있다면 일찍히 신학을 하되 시들은 생선같이 되지 않은것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으로 인정 받을때에 에베소서 Eph 1:17- 18
17 that
the God of our Lord Jesus Christ, the Father of glory, may give to you
the spirit of wisdom and revelation in the knowledge of Him,
18 the
eyes of your understanding being enlightened; that you may know what is
the hope of His calling, what are the riches of the glory of His
inheritance in the saints, 같이 Spiritual Intelligence 을 받고 이것을 통해 Culture Intelligence 와 Emotional Intelligence 를 잘 발동하지 않을까 봅니다.
요사히 호주 교회에 있으며 아시안 성도 하나가 들어 왔다고 기뻐하는 호주 성도님들 특히 할머니 같으신 분들은 친 손자 대우를
해주시는 것을 보며 또다시 우리 한인들을 우리 영적 할머니 할아버지 나라 (120 년전 한국으로 선교사로 보낸 나라이기에) 에
Grafting In 과 Seedling Ministry 로 보내지 않으셨나 확신을 주님이 주시는 것 같읍니다. 적어도 국제
커플과 영어권에서 자라온 ECF Korean 자녀들 그리고 속히 호주에서 문화와 언어로 토착하기 갈망하는 젊은이들과 부부들과 같이
축구에서 양날개 스트라이커가 되어 공격도 하고 분주하게 필요할시 한국 교회를 도우며 수비도 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파아트너(들)
과 기도로 준비하고 있읍니다. 빠른 시일에 같이 깊이 기도하는 그녀와 만나서 Neh 2 장
17 Then I said to them, "You see the distress that we are in, how Jerusalem lies waste, and its gates are burned with fire. Come and let us build the wall of Jerusalem, that we may no longer be a reproach." 과 같이 영적 담을 쌓고 남마다 같이 먹고 마시며 뭉쳐 이제는 치옥에서 벗아 나게 주님이 해주시지 않을 까 생각 합니다. 앞으로 우리들이 앞으로 나갈수 있도록 대포 와 미사일 기도를 계속 쏘아 주시길 기원합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