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내할머니내어머니와 한집에 살던 기억속에각인된 기물들이저녁먹으러 들어간 식당에 진열되어있었어요
그 아득한 그리움의 향수로수복사발을 갇고싶은데쉽게구할수 없다했더니부안에서 '오감차문화원'을 운영하고계신 교수님께서 선뜻 선물로드린 삼양주를 따님이 너무 좋아했다고선물로 주셨습니다 애지중지 사랑할 친구가 생겨났습니다내할머니내어머니에 대한그리움을 더해서 사랑하게 될겁니다
식당에 진열된 기물식
첫댓글 이거 이제 귀한 물건맞습니다귀한선물 받으셨네요좋으셨겠습니다^^♡♡♡♡♡
너무 귀한 느낌 이예요~~
첫댓글 이거 이제 귀한 물건맞습니다
귀한선물 받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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