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원 최인호 교수 수술분야 영예▼
어린이를 수술하는 분야의 베스트 닥터는 서울대병원의 박귀원(일반외과), 최인호(정형외과), 김석화 교수(성형외과)가 선정됐다.
이는 전국 18개 대학병원의 소아과, 외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교수 134명에게 △자신의 가족에게 소아외과계 질환이 있을 때 치료를 부탁하고 싶고 △최근 3년 동안 진료 및 연구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의사를 5명씩 추천받아 집계한 결과다.
▼사지 골절고정-변형 교정용 기기 개발▼
▽최인호(51)=1987년 사지 골연장, 변형 교정을 위한 일리자로프 수술법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1990년대 중반 사지 골절고정, 골 연장 및 변형 교정용 국산 외고정 기기를 개발했다. 북미 소아정형외과학회의 ‘섬 콜먼 상’, 미국척추측만증연구학회의 ‘러셀 힙스 상’을 받았다. 소아정형외과 분야의 유일한 국제 학술지인 ‘소아정형외과학지’의 편집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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