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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 종 | 특 성 | 개화 | 숙기 | 과중(g) |
나폴레옹(Napoleon, Napoleon Bigarreau, Royal Ann) | 단양앵두. 만생종. 직립성. 개화기는 4월중순∼4월하순경이며 수분수로 개화기가 빠르고 친화성인 일출, 자브레, 고사 등이 좋다. 품질 우수하고 결실년령은 늦으나 수령이 10년 이후가 되면 착과량이 급증하고 성과기에 접어들면 극히 풍산성이다. 과중은 7∼8g내외의 대과이고 과피는 황색바탕에 선홍색으로 착색되고 완숙시는 전면이 황적색으로 되며 과피는 얇고 딱딱하다. 과육은 백색에 선황색을 띠며 육질이 치밀하고 단단하여 수송성이 좋아 생식, 가공용으로 적합. | 4하 | 6하 | 7 |
좌등금(佐藤錦, Satonishiki) | 단양앵두.중생종. 일본에서 1912년에 선발 육성한 품종으로 나폴레옹과 황옥의 자연교잡실생인 것으로 추정. 나무의 세력은 강하고, 자람세는 직립성이며, 장과지와 단과지 발생이 잘된다. 개화기는 황옥 품종을 닮아 나폴레옹 품종보다 2일 정도 늦으며, 나폴레옹 품종과는 상호친화성은 있으나 좌등금의 개화기가 늦어 나폴레옹의 수분수로는 부적당하다. 숙기는 6월 중순경이며 과중은 6∼7g정도로서 중간 정도의 크기이고, 수량은 비교적 많아 풍산성이다. 과피는 황색의 바탕에 선홍색이 나타나 착색이 좋으며 반점이 많다. 과육은 유백색으로 착색은 되지 않으며, 핵이 작아 과육 부분이 많다. 육질은 연하나 황옥 품종보다는 다소 단단하여 수송성 및 저장성도 좋은 편이다. 완숙시의 당도는 13∼18도 정도로 높은 편이고, 감미가 좋아 품질이 좋다. | 4하 | 6상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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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리버스(Early Rivers) | 단양앵두, 조생종. 영국에서 재배된 품종으로 숙기는 6월 상순으로 일출보다 3일 정도 늦다. 과피색은 적자색이며, 과실의 무게는 5∼6g정도이며, 당도는 14.5%정도로 높고 산미가 적어 품질이 우수하다. 이 품종에 대한 적합한 수분수 품종은 고사와 반콤팩트(Van Compact)이다. | 4하 | 5하 | 5 |
개량일출(日の出, Early Purple Guigne) | 단양앵두. 조생종. 나폴레옹 품종과 혼식하면 나폴레옹의 결실이 좋아지므로 그 수분수로 좋다. 과피의 색깔은 처음 선홍색을 나타내지만 점차 흑자색이 되어 표면에 작은 반점이 생긴다. | 4중 | 5하 | 4 |
자브레(Jabouley, Bigarreau Jabouley) | 단.신앵두 교잡종. 중생종. 프랑스 리옹의 자브레씨가 자연교잡실생으로부터 선발한 품종이다. 나무의 세력이 강하여 왕성하게 자라지만 가지의 선단이 늘어지지 쉽다. 결과연령(結果年齡)은 빠르나 단과지 발생이 적고 장과지에 주로 결실되며, 수량은 적은 편이다. 숙기는 6월 상중순으로 중생종으로서는 빠른 편이다. 과중은 5∼6g정도이고 과피색 짙은 적색이다. 과육은 옅은 적색이며, 육질은 약간 단단하다. 단맛과 신맛은 중간 정도로 품질은 중 정도이다. 나폴레옹의 수분수로 적당하다. | 4하 | 6상 | 5~6 |
네로(Nero) | 단양앵두. 과실의 무게는 9g정도로 대과성이며, 당도는 20도까지 올라 갈 정도로 높고, 신맛은 적어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 과피색은 암적색이며, 열과는 매우 적은 편이다. 수분수로는 고사, 자브레 품종이 적합하다. | 4하 | 6하 | 9 |
빙(Bing) | 단양앵두. 만생종.1875년 미국 오레곤주의 르웰링(Lewelling)씨가 리퍼블리컨(Republican)의 종자로부터 선발한 품종. 나무의 세력은 강하고, 나무 자람세는 유목일 때는 직립성이나 성과기가 되면 약간 개장성으로 된다. 결실년령이 빠르고 개화기도 빨라 수분수로 적당하나 나폴레옹과는 불화합성을 나타낸다. 과실 무게는 7~8g정도로 대과이며 나폴레옹보다 약간 크다. 과피는 미숙과에서도 짙은 적색을 나타내며 완숙되면 암적색이 된다. 과육은 진한 적색으로 육질은 단단하며, 당도는 16도 정도로 높은 편이고, 신맛은 약간 있으나 품질은 우수하다. 육질은 비교적 단단하여 수송 및 저장성이 강하고 열과 피해가 적다. 숙기는 6월 하순~7월 상순경으로 나폴레옹 품종과 같으나 수확기간이 더 길며 생식용 품종으로 적당하나 가공용으로는 부적당하다. 이 품종은 완숙전인 과실에서도 착색이 잘 되므로 미숙과 상태에서 수확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 4하 | 6하 | 7 |
반콤팩트(Van Compact) | 단양앵두. 만생종. 숙기는 6월 하순으로 나폴레옹보다는 2일 정도 빠르다. 과실의 무게는 8∼9g이며, 당도는 19도 정도로 높고, 신맛은 적거나 다소 있어 품질이 매우 좋다. 과피는 암자색이다. 적합한 수분수 품종은 고사, 좌등금이다. | 4하 | 6하 | 8 |
마돈나의종 | 단양앵두. 대과종. 과피는 황색 바탕에 선홍색이고 수송.저장성이 우수 | 4하 | 6중 | 7 |
스텔라(Stella) | 단양앵두.캐나다에서 1963년 육성한 품종으로 램버트(Lambert)에 존인즈(John Innes)를 교배하여 얻은 품종이다. 수세는 강한 편으로 수자는 반직립성이며 분지성이 약하다. 절간길이는 보통이며 피목수는 적다. 엽신 길이와 폭은 보통이며 등황색의 밀선이 분포한다. 개화기는 4월 중순으로 꽃 크기는 작은 편이며 광도란형의 꽃잎이 맞닿아있다. 과실 숙기는 6월 중순경으로 과중은 4.5g 이며 당도는 14.0oBx 정도이다. 과실 크기는 작으며 과형은 심장형이다. 과정부는 함입되어있으며 봉합선은 매우 약하다. 과경길이는 보통이며 가는 편으로 과경 탈리층이 있다. 과피색은 암적색으로 과피두께는 얇으며 과육색은 크림색으로 경도는 보통이다. 과즙량이 많음 핵의 크기는 크고 원형이다. 단독으로 열매 맺는다. | 4중 | 6중 | 6 |
고사(高砂, Rockport Bigarreau) | 단양앵두, 1842년에 미국 오하주에서 Yellow Spanish의 자연교잡실생으로부터 선발된 품종이다. 나무의 세력은 강하고, 나무의 자람세는 직립성이며 풍산성이다. 가지는 매끈하고 적갈색이며 잎은 장난형(長卵形) 또는 타원형(楕圓形)이다. 개화기는 4월 중하순경으로 나폴레옹보다 2일 정도 빨라 수분수로 이용가치가 높다. 꽃은 흰색이며 1개 꽃눈에서 2∼3개의 꽃이 핀다. 숙기는 6월 중순경으로 황옥보다 약간 빠르다. 과경(果梗,열매자루)은 조금 긴 편이며, 과중은 5∼6g정도이다. 과피색은 적황색으로 외관이 아름답고, 과육은 황백색이며, 육질은 약간 연하다. 당도는 11∼12도 정도이며, 향기와 단맛이 많아 품질은 좋은 편이다. 과실의 모양은 짧은 심장형이다. 핵은 다른 품종보다 큰 것이 특징이며, 점핵성이다. | 4하 | 6중 | 5 |
몬토레시 | 신양앵두. 수세강건. 풍산성. 과피색은 암적색이며 과육은 청황색이고 과중은 5∼6g 정도이다. 육질은 약간 유연하고 산미가 강하여 생식용으로는 부적당하고 가공산업이 발달한 미국, 유럽 등지에서는 가공용으로 많이 재배된다. | 4하 | 6하 | 5~6 |
다카사고 | 단양앵두. 조생종. 대립종으로 당도높고 착색이 좋다. | 4하 | 6중 | 10 |
베니사야카 | 단양앵두. 조생종. 당도 높고 착색이 좋다. | 4하 | 6상 | 8 |
바이오체리 | 체리와 자두의 교배종으로, 풍산성으로 수확량이 많고 자가수분이 가능하여 타 품종의 체리와 자두 귀양의 수분수로도 좋다. 7월 중~하순에 수확이 가능하며 해거리가 없는 장점을 지닌 품종이다. 과일의 표피는 흑색이고 속은 황색으로 당도가 높고 신맛이 적다. | 4하 | 7중 | 40-55 |
○ 타가불화합성 품종군(동일 품종군 간은 결실이 불량함)
A군 : 나폴레옹, 빙, 램버트, 엠퍼러프란시스
B군 : 일출, 고사, 채프만, 터키블랙하트
C군 : 대자, 자브레, 얼리리버스, 캘리포니아어드밴스
D군 : 약자, 심자
E군 : 황옥, 글로리어스스타크골드
F군 : 센테니얼, 르웰링
G군 : 버뱅크, 어번던스
- 꽃과 열매가치가 뛰어난 유실수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급과일로 평가 받음.
- 특별한 기술이 없이도 재배가 용이함.
- 식재거리 4*4m
- 식재 2년부터 유기질 거름을 충분히 주면 3년차에 열매달리기 시작함.
- 초여름철 과일로 최고의 인기종.
- 스텔라를 제외하고 자가수분이 안되기때문에 반드시 2~3 품종을 섞어심어야 결실이 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