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늘부터 새로운 연재를
시작해 보려고 해요.
아침에 눈 뜨자마자
따뜻한 커피 한 잔,
그거 한 잔이면
하루가 시작되는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런데 매번 카페 가서 사 먹자니
한 잔에 4천 원, 5천 원…
한 달이면 꽤 큰 돈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즐기는 홈카페
그 첫걸음을 함께 떼어볼게요.
☕ 왜 홈카페일까요?
거창하게 생각 안 하셔도 돼요.
비싼 기계 없어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거든요.
내 취향대로,
진하게도 연하게도,
향 좋은 원두 골라서
천천히 즐기는 재미.
이게 나를 위한 작은 사치랍니다.
🫘 커피 종류부터 알아볼까요?
메뉴판 볼 때
헷갈리셨던 분들 계시죠?
간단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 이름 | 어떤 커피? |
| 에스프레소 | 진하게 뽑은 커피 원액 |
| 아메리카노 | 에스프레소 + 뜨거운 물 |
| 카페라떼 | 에스프레소 + 데운 우유 |
| 카푸치노 | 라떼보다 우유거품 듬뿍 |
| 드립커피 | 물을 부어 천천히 내린 커피 |
집에서 가장 만만한 건
드립커피예요.
기계 없이 종이필터랑
뜨거운 물만 있으면 되거든요.
💡 원두 고르는 법
마트나 인터넷에서
원두를 볼 때
이 세 가지만 보세요.
1. 로스팅 정도
약배전 ➡️ 신맛·향이 살아있고
강배전 ➡️ 쓴맛·구수함이 진해요.
처음이라면 중배전이 무난해요.
2. 볶은 날짜
커피도 신선도가 생명!
볶은 지 2주 이내가
가장 맛있어요.
3. 원두 vs 분쇄
그라인더 있으면 원두,
없으면 갈아주는 분쇄를
사시면 편해요.
🙋♀️ "신맛이 싫어요" 하시면
봉지에 브라질·콜롬비아라고
적힌 걸 고르시면
고소하고 부드럽답니다.
💬 오늘의 질문
회원님들은 커피 취향이
어떠신가요?
진한 아메리카노파?
부드러운 라떼파?
아니면 믹스커피가
제일 좋으신가요?😊
댓글로 살짝 알려주세요.
다음 글에 참고할게요!
다음 편은
[기계 없이! 손으로 내리는
핸드드립 완전정복]
으로 찾아올게요.
물 붓는 방법 하나로
맛이 확 달라지는 비법,
쉽게 알려드릴게요~
오늘도 향긋한 하루
보내세요! ❤
카페 게시글
┏정보o…오늘의.정보방
미식
집에서 즐기는 홈카페 첫걸음 ☕ 원두, 이것만 알면 됩니다
더지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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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9
26.07.21 08:0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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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