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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어린이도서연구회 관악지회(동화읽는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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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보고서 』 신입모둠 <해와 달이 된 오누이> 각편읽기
이주희 추천 0 조회 54 26.06.16 15:2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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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9 10:32

    첫댓글 어제 밤에 구전으로 제 마음데로 편집해서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다 듣고 나서는 아이가 "엄마는 어떻게 됐어?" 이러는거에요. 분명 이야기 할때에는 "호랑이한테 잡아먹혔어." 해 놓고 다 듣고 난 다음에 엄마가 생각 났나봐요. 그래서 제가 "음...엄마는..." 이랬더니 아이가 "엄마는 병원에 갔어. 치료 받고 다시 올꺼야." 하면서 엄마가 죽는게 싫었나 봅니다. 그러더니 "엄마 어디 가지마." 이러는데 잠들기 전에 나혼자 또 감동 먹고~뽀뽀 백번해주고 잠들었네요.

  • 26.07.01 14:38

    어제 일하느라 늦게 퇴근했더니 아들이 "엄마 오고 있어? 호랑이한테 잡혀간 줄 알았잖아." 이러기에 너무 웃겼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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