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코리숲'이라는 이름도 그냥
고양이가 좋아서 붙인 이름은
아닙니다.제주 설화에 등장하는
돌코냉이 (돌고양이) 에서
가져온 말에 마을을 뜻하는
**리**를 붙여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전체 공간도 하나의 실제
고양이 마을을 여행하는 것처럼
꾸몄습니다.
그래서 예전 소인국테마파크를
기억하신다면, 완전히 없애고 새 건물
하나만 지은 곳이라기보다는 그넓은
부지를 활용하면서 고양이.제주
자연.미술작품.정원을 결합해 새롭게
만든 곳이라고 보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2026년 4월 30일
개장한 곳입니다.단순한 실제
고양이를 구경하는 동물원이 아니라,
고양이를 주제로
전시.정원.예술작품.놀이.음식등을
함께 즐기는 큰 테마공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넓은 야외 정원인 돌코리 가든과
실내 전시장공간인 돌코리 마을을
함께 둘러볼 수 있으며, 곳곳에
다양한 고양이 조형물과
예술작품들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구경하기 좋습니다.
특히 제주 감귤을 모티브로 만든
대형 고양이 작품 '탠저린 캣'을
비롯한 미니어처 기차,RC보트,
피크닉 공간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지만,어른들도 넓은 정원을
산책하며 사진을 찍고 쉬아가기
좋은 곳입니다.
위치: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중산간서로 1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