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 :20-23)
(20)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2)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3)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저는 이미 다섯째 날에 대한 글을 썼으나 한번 더 쓰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 (성령)께서는 말씀을 더 열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날의 하나님의 말씀하심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입니다.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를 다른 말로 하면 생육하고 번성하라 입니다
물이 있는 곳은 우물과 강, 그리고 바다가 있습니다.
이미 공부해서 아시지만 바다는 하늘 아래(천하)의 물이 모인 곳입니다.
그리고 물은 가르침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고 하는 말이나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은 말씀을 가르쳐 생육하게(자라게) 하고 수가 많아지게(번성하게) 하라는 말입니다.
(엡4:11-16)
(11)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사도, 복음 전하는 자, 목사와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물들”에 해당할 것입니다.
그러나 “번성케” 라는 말은 무엇을 이라는 물음이 빠진 말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엡4:11-16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고 하는 말이나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의 목적에 대한 말씀입니다.
어떻게 자라게 하라고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자라게 하여 온전한 사람이 되게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은 무엇일까요?
머리 된 그리스도에게 이르게 되어 그리스도의 몸이 되는 것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복음 전하는 자, 목사와 교사는 가르쳐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게 하는 것과 그리스도에게 까지 자라는 사람들을 많아지게 하는 것이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고 하는 말이나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이 가진 뜻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은 곧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가르쳐 만들어 감)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해와 달, 별의 본분(지위)입니다.
그러나 눈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성령)에게 가르침 받는 사람이 있습니까?
목사, 신부 혹은 형제인 사람에게 가르침 받고 있지 않습니까?
더 나아가 자기 들만이 가르칠 권한이 있다고 하며 자기들에게만 가르침 받으라고 강요하고 있지 않습니까?
(유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이야말로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가 누구인지 볼까요?
(창6:1-7)
(1)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3)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4)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5)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사람의 딸들을 자기 아내 삼는 하나님의 아들들은 누구일까요?
유1:6에 의하면 그들은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 입니다.
(요1: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그들은 빛이 아니요 빛에 대하여 증거하는 자임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배우는 여자를 가르쳐 자기 아내 삼는 자들…… 이로 인하여 하나님으로 하여금 결국 홍수로 심판 할 수 밖에 없도록 하는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이 오늘날에는 누구일까요?
그들은 말씀을 배우는 여자를 그리스도에게 인도하지 않고 자기가 가르치는 오늘날의 목사, 신부, 혹은 형제일지라도 스스로 랍비(선생)가 되는 자들입니다.
(마23:8-13)
(8)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10)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11)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3)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목사와 신부, 형제들이여 마23:8-13의 말씀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말하는 행음(음행)이 이것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못 믿겠다고요?
(요4:13-24)
(1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15)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16)가라사대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17)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18)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19)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20)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1)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23)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요4:13-24에서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자와의 대화는 처음에는 물을 달라고 하며 이물(야곱의 우물물)을 먹는 것과 내가 주는 물(그리스도가 주어 먹게 하는 물)에 대하여 대화를 나눕니다.
그리고 남편을 데려 오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마리아 여자에게는 다섯 남편이 있었으나 이미 죽었고 지금은 남편이 아닌 남자가 있다고 합니다.
다섯 남편과 그리고 또 하나의 남자……
성경은 사마리아 여자를 그런 여자로 쓰고 있습니다.
사마리아 여자는 결혼을 다섯 번 하고 다섯번째는 혼인 신고를 하지 않고 동거하는 여자인가요?
성경에서의 남자는 씨(말씀)가 있는 사람으로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리고 여자는 씨(말씀)가 없는 사람으로 씨(말씀)를 받아야(배워야) 하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자가 여자에게 말씀을 가르치면 남자는 배우는 여자의 남편이 되는 것이고 여자는 가르치는 남자의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창6:1-7의 하나님의 아들들은 바로 말씀을 가르치는 남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자의 다섯 남편은 첫째 날~다섯째 날의 말씀을 가르치는 남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편이 아닌 남자는 비로소 사마리아 여자를 그리스도를 찾아 가도록 가르친 남자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하도록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여러분과 교회의 모습을 보십시오.
여러분이 그리스도(성령)에게 배우고 있습니까?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고 하는 원리에 충실하여 자기가 가르치는 사람을 번성케 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까?
자기 아내 삼는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나 큰 네피림이(큰 교회) 많습니까?
하나님의 교회 맞습니까? 목사와 교단의 교회 아닙니까?
(고후11:2-3)
(2)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3)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중매쟁이로서 충실한 바울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매쟁이가 아니라 아담의 아내를 가르쳐 자기 아내 삼은 최초의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에덴 동산의 뱀입니다.
여러분은 누구입니까?(바울&뱀)
그리고 누구의 아내입니까?(그리스도&뱀)
기도해야 할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