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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7:13-23)
(13)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15)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20)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우리는 결코 정죄함이 없는 이유로 2000년 전의 예수가 십자가에서 내 대신 죽으셨기 때문이라고 알고 그렇게 믿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은혜이고 공짜로 주어지는 구원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다음 절만 읽어봐도 이 말(가르침)이 거짓말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어느 한 사람을 함께 살펴보며 결코 정죄 없음에 대하여 한번 더 살펴 보고자 합니다.
(롬7:21-25)
(21)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24)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사도 바울이 말하고 있는 법은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라고 탄식 합니다.
그러므로 롬8:2에서 해방 되었다던 죄와 사망의 법의 상태는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는 상태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는 상태에서 해방되어야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롬8:1-2에서는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0년 전의 예수의 십자가 은혜로 구원 받았다?
99.9999%의 사람들이 이런 구원 관을 가지고 구원받았다고 말하고 믿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그런데 말입니다.
여러분은 2000년 전에 그분(예수)께서 골고다의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존재하기나 하였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을 위하여 예수가 대신하여 죽을 수 있습니까?
더 나아가 예수 이전의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이미 죽어서 존재 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대신 죽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가 그토록 신봉하는 2000년 전의 예수의 십자가 죽음으로의 구원은 논리에 맞지 않습니다.
백번 양보해서 2000년 전의 예수의 십자가 죽음이 우리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 한 것이라고 할 지라도 존재 하지도 않은 나를 어떻게 해방해서 결코 정죄함이 없게 하겠습니까?
뿐만 아니라 예수 이전의 사람들은 이미 죽어서 정죄 받았는데 어떻게 정죄함이 없다고 합니까?
롬8:1의 말씀이 거짓말입니까?
(마5:17-18)
(17)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5:17-18의 말씀을 보건대 그리고 하나님의 구원 하심은 특정한 세대, 특정한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통한 구원은 모든 사람에게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죄한 사람이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이러한 말씀 앞에서 바울은 7장에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7:24) 라고 탄식하였을 것입니다.
이런 바울이 8장에서 어떻게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8:1-2)라고 하였던 것일까요?
오늘 저는 이러한 바울을 설펴 보며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말씀 드립니다.
바울의 고백처럼 여러분도 같은 고민이 있지 않습니까?
롬7:19-25의 바울의 상태는 마태복음 7장에서 말씀하고 있는 전형적인 못된 나무의 모습입니다.
선을 행하기 원하지만 악을 행하고 있는……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라는 말씀에 자신을 비춰볼 때 분명히 나쁜 나무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나쁜 나무라고 하지 않고 좋은 나무가 못된 나무라고 하고 있습니다.
못된 나무는 어떤 나무일까요?
(롬11:16-17)
(16)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17)또한 가지 얼마가 꺾이었는데 돌 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 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가 되었은즉
하나님의 일(창조) 하심은 나쁜 나무를 좋은 나무로 만드는 것입니다.
나쁜 나무가 좋은 나무가 되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 결코 정죄함이 없음입니다.
먼저 나쁜 열매만 맺는 나쁜 나무를 아름다운 열매만 맺는 좋은 나무로 만드는 방법은 나쁜 나무와 좋은 나무를 함께 잘라서 좋은 나무의 뿌리에 나쁜 나무의 몸을 접붙여서 좋은 나무의 진액을 받아들여 아름다운 열매만 맺는 좋은 나무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막8:34-35)
(34)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35)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좋은 나무는 그리스도 입니다.
반면에 나쁜 나무는 사람(나) 이고요.
그리고 나쁜 나무가 좋은 나무가 되는 방법은 그리스도를 따라간다고 하는 것이고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쁜 나무가 좋은 나무가 되는 방법은 오직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그리스도)를 따르는 방법뿐입니다.
(롬6: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 과정에서 접붙임 받은 상태를 우리가 그리스도를 부인하여 그리스도(말씀, 성령)가 죽을 때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는 것이 롬8:2에서 말하는 죄와 사망의 법이고 우리가 자기를 부인하여 자기 십자가에서 죽을 때 그리스도(말씀, 성령)가 살아날 때 나도 함께 살아난다는 것이 롬8:1-2에서 말하는 그리스도안에서 말하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얼마나 완벽 합니까?
그야말로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라는 말씀이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리스도와 함께 잘라져 접붙임 받은 나무(사람)는 좋은 나무일까요?
나쁜 나무일까요?
뿌리는 좋은 나무이지만 가지는 나쁜 나무인 아직 좋은 나무가 못된 나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라는 말씀에 따라 좋은 나무의 뿌리에 의하여 가지(몸)도 거룩하여 지는 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칙입니다.
그러므로 완벽한 좋은 나무가 못되어 비록 때로는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할 지라도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길지라도
좋은 나무의 뿌리에 접붙임 받았기에 롬8:1에서의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라는 말씀에 의하여 결코 정죄함이 없는 은혜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결코 정죄함이 없는 은혜에는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결국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못된 나무에 머물러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않는다면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라는 것이 성경의 증거이고 결코 정죄함이 없는 은혜의 유효 기간은 여기까지이고 결국 못된 나무는 찍혀 불에 던져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여 주여 하는 모든 사람이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말한다면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라는 말씀을 간과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메시야(그리스도)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기(롬8;2) 위하여 오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우리도 예수님 당시의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오해고 있다고 말씀 드립니다.
우리가 정죄함이 없는 구원에 이르는 것은 2000년 전에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말씀,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부인되어 죽으시는 것을 보고 깨닫게 하시기 위하여 비유(그림자)로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0년 전의 예수의 십자가로 구원 받았다고 오해하여 아론이 금 송아지 우상을 만든 것처럼 예수 우상을 만든 것이라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살아나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생명의 법칙을 통하여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는 구원은 전혀 모르고 있다고 말씀 드립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나는 것이 거듭나는 것이고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알게 하기 위하여 이스라엘의 랍비(선생)인 니고데모에게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3:5)라고 말씀 하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나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생명의 법칙은 모르고 2000년 전의 예수의 십자가 은혜로 구원 받았다고 가르치고 있으니……
하지만 예수가 그랬던 것 같이 우리도 진리적인 영과 진리의 거듭남은 자기를 부인하는 자기 십자가를 통하여 이루어 진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 합니다.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막8:34-35) 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0년 전의 예수의 십자가 은혜로 구원 받았다고 가르치고 이를 믿으니……
예수님께서는 이런 자들을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마23:13-15)
(14)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14)(없음)
(15)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자들이 그런 자들이라고 하십니다.
더 나아가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한다고 하십니다.
이런 자들이 마태복음 7장에서 말씀하고 있는 좋은 나무가 못된 나무가 되게 하는 자들이라고 말씀 드립니다.
왜냐하면 나쁜 나무가 좋은 나무가 되는 거듭남은 좋은 나무인 그리스도와의 접 붙임은 단번에 이루어 지지만 나쁜 나무가 좋은 나무가 되는 과정은 오래 걸립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에서 죽을 때 그리스도가 살아나고 나도 좋은 나무로 거듭나는(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쁜 나무가 좋은 나무가 되어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말합니다.
사람이 어떻게 말씀대로 살 수 있느냐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사람은 말씀대로 살 수 없다고 생각합니까?
그래서 말씀대로 살지 않습니까?(못 삽니까?)
만일 말씀대로 살아지지 않는다면 나쁜 나무이거나 못된 나무라는 증거입니다.
좋은 나무가 못된 나무이기 때문에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씀대로 살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이들이 있지요?
그들은 더 나아가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고 하니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마7:17-18)라는 말씀을 들이대며 정죄 합니다.
100% 말씀대로 살고 있느냐?
아무도 그렇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참)적인 구원은 말씀대로 살 수 없는 사람이 말씀대로 살수 있는 사람이 되어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대로 살아지지 않지요?
하지만 정죄 받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좋은 나무에 접붙임 받은 좋은 나무가 되었기 때문에 그가 하는 모든 것은 아름다운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아니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보시고 결코 정죄하지 않으십니다.
(계20:11-15)
(11)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12)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우리는 계20:11-15의 말씀을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대 라고 하고 있습니다
못된 나무에게 있어서 결코 정죄함이 없는 은혜는 계20:11-15의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대까지입니다.
나쁜 열매만 맺던 나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만 맺는 좋은 나무가 반드시 되어야 하는 것은 여기까지 입니다.
계20:11-15의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대에 이르기까지 나쁜 열매를 맺는 다면 이는 못된 나무인 것입니다.
이런 못된 나무가 어떻게 된다고요?
불 못에 던져 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아름다운 열매만 맺는 좋은 나무가 되게 하기 위하여 그리스도(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죽으실 뿐만 아니라 함께 살아나셔서 우리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 시키셨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좋은 나무가 못된 나무에 머문다면 불 못에 던져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듭남은, 더 나아가 아름다운 열매만 맺는 좋은 나무가 될 기회는 계20:11-15의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대까지입니다.
더 이상 기회가 없습니다.
이 이야기가 누가복음 16장에서의 나사로와 부자의 이야기 입니다.
아브라함의 품에 간 나사로가 누구이고 불 못에 간 부자가 누구인지 이제는 분별할 수 있지요?
그러므로 성경은 나쁜 열매만 맺는 나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만 맺는 좋은 나무가 되게 하는 책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회는 죽어서 계20:11-15의 하나님의 흰(백)보좌 심판대에 이르기 전에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짓 선지자에게 속아서 좋은 나무가 못된 나무가 되어 불 못에 던져 진다면 어찌 슬피 울며 이를 갈지 않을 수 있습니까?
결코 정죄함이 없는 은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자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은혜는 우리의 육체가 죽기 전까지입니다.
여기에 이르기 전에 우리는 반드시 물과 영으로 거듭 나야 합니다.
만일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그는 하나님 나라를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