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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교회: 롬 8장 3-4절 성령을 통한 율법의 의를 이룸 Romans 8:3-4 Fulfilling the righteousness of the law through the Spirit
할렐루야! 선하신 하나님 아버지! 흉악한 죄인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십자가 대속으로 구원하시고 성령을 주셔서 전도와 성경을 읽고 정리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망극하신 사랑으로 하나님 나라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게 하시고 온 세상에 증거하게 하시니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성도가 교파를 초월해서 서로 사랑함으로 하나가 되게 하시고 영어로 한 언어로 소통함으로 하나가 되게 하시고 로마서의 올바른 이해로 서로 한 교회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 싸울 어둠의 세력은 모두가 하나가 되어 싸워야 할 줄로 믿습니다. 특히 한국의 성도에게 성령을 충만케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잘 이해하게 하소서! 이 땅에 무질서와 불의가 너무나 만연되어 있습니다. 속히 이 악을 제거하여 주시고 정의가 생수같이 흐르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샬롬! 주일 새벽입니다. 오늘은 로마서 8장 3-4절의 성령을 따라서 행하므로 율법의 요구를 이룬다는 구절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이 짧은 구절에 많은 의미가 내포가 되어서 바로 이해가 어렵습니다. 3가지 버전으로 먼저 본문을 보면서 이해를 해 봅시다. 한 번역으로 이해가 어려우면 다른 번역도 보고 이도 어려우면 영어로 보면 또 새로운 이해가 생기니 이렇게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을 네 가지 버전으로 봅니다.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3 인간의 본성이 약하기 때문에 율법이 이룩할 수 없었던 것을 하느님께서 이룩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을 죄 많은 인간의 모습으로 보내어 그 육체를 죽이심으로써 이 세상의 죄를 없이 하셨습니다.
4 이렇게 해서 육체를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우리 속에서 율법의 요구가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3 For what the law was powerless to do because it was weakened by the flesh, God did by sending his own Son in the likeness of sinful flesh to be a sin offering. And so he condemned sin in the flesh,
4 in order that the righteous requirement of the law might be fully met in us, who do not live according to the flesh but according to the Spirit.(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었던 그것을 하나님은 하셨으니,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속죄 제물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육신 안에서 죄를 정죄하셨습니다.
4 이는 육신을 따라 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사는 우리에게 율법의 의로운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영문을 구글 번역으로 새롭게 함)
제가 위의 영문과 한글 번역을 보면서 좀 더 길게 설명을 해 드리면 인간의 육체를 가짐으로 즉 인간이 본래 한계가 있기에 율법이 하고자 하는 바를 하는데 능히 할 수가 없는 일을 하나님께서는 하셨습니다. 어떻게 하십니까? 그분의 아들 예수님을 죄를 대속하는 제물이 되게 하시는데 인간의 육체를 가진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보내셔서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죄를 예수님의 죽음으로 없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심은 우리 육신을 따라서 살지 않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삶으로써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제 어느 정도 의미가 이해가 되라라 봅니다. 저는 이렇게 바로 한 구절이 이해가 어려우면 먼저 다른 번역을 참고해서 이해하고 이도 어려우면 영어로 보면서 하고 이도 어려우면 다른 사람의 설명을 봅니다. 그리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대부분의 성경의 이해는 이런 방법을 통해서 올바르게 됩니다.
이제 율법이 요구하는 정의로운 바를 이루고자 함은 무슨 뜻입니다. 율법을 통해서 의롭게 됨을 말을 합니다. 즉 율법을 완벽하게 잘 지킴으로 의롭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절대로 율법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고 해서 오는 의가 아닙니다. 율법을 존중하게 경배하고 찬양하는 가운데서 오는 의입니다. 그리고 율법은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을 위해서 정의로우시고 사랑이시며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이 세상이 주신 하나님 나라 백성의 기본법이며 모든 인류의 심판의 대상이 되는 모두가 잘 배우고 지켜야 하는 법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1000년의 예에서 보듯이 이스라엘은 율법을 지키는데 많은 실패를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하나님과의 약속대로 멸망했습니다. 율법은 잘 지키면 이 땅에 천국이 이룩되는 귀하고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인데 이를 지키는 택한 백성 이스라엘이 인간이기에 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이 율법이 지켜지게 새로운 방법을 택하셨으니 예수님을 통한 죄문제의 해결과 이를 통해서 오시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이제는 율법의 의를 이루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즉 율법이 문제가 아니라 율법을 지키는 사람이 문제가 있습니다. 이는 사람이 육신을 가졌기에 연약한 부분이 있어서 즉 율법대로 완벽하게 사는 것에 어려움이 있어서 율법은 그대로 두고서 이제는 사람을 새롭게 창조를 하심으로 이 새롭게 창조된 사람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율법을 완성해서 그 의를 이룬다는 설명입니다.
이제 예수님의 사역을 보면서 좀 더 자세하게 살펴봅시다. 이 로마서의 이 구절은 이렇게 많은 내용을 짧게 압축을 시켜서 설명을 한 것입니다. 이제 이 압축을 풀어야 하는 데 성령의 도우심이 절실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이를 그림으로 이렇게 표현을 해 보았습니다.
먼저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룬다는 말이 무슨 뜻입니다. 한글 번역은 율법의 요구로 번역이 되었지만 영어로 보면 분명하게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로 되어 있습니다. 율법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온 인류에게 주신 법입니다. 단순히 이스라엘 민족에게만 주신 법이 아닙니다. 이 법은 온 인류의 최후 심판의 기준이 되는 법입니다. 즉 이 법을 알고 법대로 살면 천국이요, 천국에서 상급도 역시 크지만 이 법을 이스라엘 민족이든 아니든 막론하고 잘 배우고 지키지 않는 사람은 무조건 지옥에 갑니다.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의 의미는 율법이 정의를 이 땅에 세우기 위해서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주신 법이기에 그 법이 요구하는 바는 분명하게 정의롭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드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법을 잘 배우고 지키는 사람이나 집단이나 혹은 국가는 분명하게 정의로운 사람과 집단과 국가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정의로운 율법에 대한 요구가 충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의 예에서 보는 바와 같이 1000년의 예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이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킴에 있어서 무언가 부족함이 많습니다. 이를 하나님께서 육체를 가진 인간의 한계로 보시면서 이해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새로운 방법의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인간이 충족하는 방법을 고안하시고 실천하십니다. 그 방법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사역을 설명하시는 것입니다.
율법은 신령하고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세 오경의 말씀입니다. 사람이 만든 법이 아닙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시고 모세를 통해서 주신 법이기에 신령합니다. 거룩합니다. 모든 이 땅에 사는 인간이 찬양할 대상입니다. 구약의 백성은 율법에 대한 찬양을 쉬지 않았는데 이는 신약의 백성에게도 조금도 다름이 없이 요구되는 의무요, 당연한 사명입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보다 위에 있을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은 없습니다. 인간의 삶은 길어야 100년이며 순간이지만 율법은 3500년을 조금도 변함없이 모든 인류의 행위를 심판하고 있고 예수님 오실 때까지 그 사명을 다할 것은 물론 최후 심판의 기준으로 하나님께서 결정하셨습니다. 이를 인간이 누구도 바꿀수도 따질 수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왜 신령한 율법을 인간이 이렇게 지킴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는 인간이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죄로 인해서 에덴에서 실락원을 하고서 이 땅에서 아담의 후손들이 대를 이어서 살고 있지만 이들은 누구나 태어나는 순간부터 죄인입니다. 그리고 죄로 인해서 죽은 상태가 되어 있기에 선이 무엇인지 올바로 사는 길이 무엇인지 심지어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무지합니다. 당연히 이런 죄악된 인간이 거룩하고 신령한 율법을 잘 지키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를 육체의 연약함이라 표현을 하셨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율법을 직접 주시면서 이 법대로 사는 법을 무려 광야에서 40년을 훈련을 시키시고 약속을 맺고 제사장과 선지자와 상과 벌을 주시면서 이법대로 살 것을 명령하시지만 그래서 복을 받은 이스라엘이 뭇 나라를 압도하면서 잘 살 때 이를 본받아 온 세상의 나라들도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뜻대로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키는 것을 통해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이 되는 것을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실패를 보시고 400년 동안에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이 방법이 예수님과 성령님을 통한 인간의 구원과 거듭남을 통한 새로운 인간의 창조입니다. 즉 우리가 보는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오셔서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새로운 방법입니다.
이를 에스겔서에게 이미 예고를 하셨습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예수님의 사역과 성령의 사역을 동시에 설명하면서 택한 하나님의 백성이 율법을 지킴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이제 이 과정을 알아보는데 로마서 8장 3-4절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구원하시고자 그의 아들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십니다. 그리고 죄인인 우리를 대신해서 피를 흘리시고 십작에서 죽으심으로 우리 죄를 대속하게 하십니다. 우리 대신에 의로우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죄인의 모습으로 십자가에 매달리시고 죽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장사한지 사훌만에 무덤에서 부활하십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으라고 명령하시고 승천하십니다. 우리의 죄를 없게 하시려고 즉 사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예수님께서 감당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제 죄인인 우리가 할 일은 죄에 대한 회개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세례를 받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과거에 지은 죄를 용서하십니다. 이제 죄가 없어진 성도에게 약속하신 성령께서 틀림없이 오십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성도를 거듭나게 하십니다. 즉 새로운 사람으로 창조를 다시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창조물이 되는데 이 창조물이 마음이 부드럽게 되어 율법을 지키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정의로운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마태복음 5장 17-20절에서 예수님께서 반드시 모든 성도는 율법을 조문 조문 잘 지키라고 명령을 하시고 마태복음 23장 23절에서 더욱 중요한 율법의 조문인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도 반드시 잘 실천을 하라고 명령을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정의와 사랑과 믿음이 율법의 정신이 됨을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율법을 폐하려 오심이 아니라 완성하려 오셨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잘 지켜야 천국에도 가고 가서도 큰 자가 된다고 하십니다. 즉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기 위해서 오셨음을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이를 성령을 통해서 이룸을 또 분명하게 설명합니다. 이를 소개합니다.
먼저 로마서 1장 17절의 내용을 제 설명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이방인에게 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된: "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입니다." 와 같이 말입니다.]
맨 마지막에 제가 번역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와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이다" 하는 부분이 우리가 보는 번역과 다릅니다. 중학교 영어로 보면 그 내용이 바로 보입니다.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 이 문장은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어인 의인 그리고 동사인 살 것이다. 그리고 천치사구 믿음을 갖고로 되어 있습니다. 의인이 되기 위해선 믿음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반드시 하루하루 살아야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란 부분은 로마서 4장과 야고보서 2장에 있으니 찾아서 보여 드립니다.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이때의 아브라함의 나이는 75-85세 경입니다. 첫 번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오심입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00세 때 이야기입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심입니다. 세 번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뵈옵는 것은 어떤 사람은 자주이고 이제는 매일 주님을 뵈옵고 동행합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10세 때 무렵입니다. 분명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입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 믿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 이런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어떤 사람이 오늘 잘 믿다가 어떨 때 하나님께서 오셨는데 그 사람이 믿음을 버리고 악을 범하고 있다면 그 사람을 절대로 하나님께 의롭다 하지 않습니다. 에스겔서를 보시면 의인이 악을 행할 때 이미 행한 의는 기억되지 않고 악인이 된다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왜 성급하게 로마서 1장 17절만 보시고 또 이렇게 깊고 정확한 의미가 있는 로마서를 겉만 보시고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조금도 지키지 않으려고 하십니까? 로마서도 중요하지만 로마서를 쓴 바울 사도의 주인이 되시는 우리 모두의 최후의 심판자가 되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더욱 중요합니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로마서로 예수님의 어떤 말씀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진리입니다. 교수님께 편지를 쓰면서도 모든 분께 이렇게 권하고 있습니다. 양해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의 칭의의 의미를 살펴봅시다. 먼저 이렇게 되고자 하는 자는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갖고 매일 삶을 살아야 합니다. 믿음의 삶과 믿음의 질과 종류가 분명하게 성경에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이를 로마서 4장이 증명하고 야고보서 2장이 증명합니다. 이 이해를 통해서 천주교와 개신교는 서로 논쟁을 접고 서로 부족한 이해를 겸손하게 인정하고 이렇게 믿고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를 이를 위한 하나님의 도구로 믿습니다.
바울 사도는 2000년 전에 로마서를 기록할 때 이런 내용을 너무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의롭게 됨에 있어서 이렇게 기록을 한 것입니다. 저도 경험적으로 성령을 받고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가운데 약 17년 이상이 경과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저를 의롭다 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어서 처음 도표와 같이 이해하고 전한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1장 17절의 본문의 의미에 모든 답이 있는 것을 보고서 이렇게 전하게 된 것입니다. 시간이 적어도 20년 이상은 걸린 이해입니다. 제가 게으르고 목이 곧고 그리고 고집이 세어서 그렇게 걸린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제 글을 읽고 바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저를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늘 저를 격려하셨습니다. 쉬지 않고 반복하셨습니다. 그래도 제가 무지하고 게을러서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지 못했습니다. 빨리 깨닫지도 못했습니다. 느리게 느리게 제가 너무나 무심해서 이렇게 시간이 걸렸지만 여러분이나 다른 성도는 오늘 바로 이해하고 믿고 행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 이신칭의에 대해서 모두가 올바로 이해를 했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떻십니까?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의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데 그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조건을 보았습니다. 믿음을 갖고 아무것도 아니 하는 사람이 아니라 역동적으로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분명히 로마서는 그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믿음을 갖고 사는 사람의 삶에 대해서 정확하게 로마서는 7장 6절에서 설명합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영어로 보지 않으면 한국에 있는 성도는 절대로 이 본문의 본래 의미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절대로 그렇습니다. 제가 밑줄을 친 부분을 보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이렇게 번역하면 불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을 낡은 법조문,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번역하면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로마서를 인도하는 등불인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절대로 지키는데 어렵게 하는 번역입니다. 제가 영어로 보면서 다시 번역을 했습니다. 여러분! 한국 사람이 성경의 진리로 가는 여정은 이렇게 번역의 문제를 뛰어 넘어야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영어도 하시고 한글도 조금 아시니 별로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제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얼마나 성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앞서 갈 수가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영어는 이제 모두가 할 수가 있고 한 언어로 하나님께서 모든 성도를 하나 되게도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 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 사람 바울이 섬기던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방법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방법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섬긴다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을 믿고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새 사람이 되어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율법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표현은 0.00001%도 없습니다. 옛 사람이 낡았고 과거의 바울 사도가 섬기던 방법이 낡았다는 말입니다. 이제는 새롭게 거듭난 새 사람 바울이 성령을 받았으니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방법으로 섬긴다는 표현입니다. 율법에 대해선 그냥 두고 있으니 율법으로부터 자유 합니다. 율법의 문제가 0.00001% 도 없습니다. 옛 사람 바울이 문제이고 그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율법학자라 하면서 실제로 율법의 정신을 다 던져두고 형식적인 조문의 준수로 위선자가 된 과거 예수님을 모르던 바울이 문제이며 바울이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이를 어째 거룩하고 성스럽고 지구가 사라져도 없어지지 않고 온 인류가 다 사라져도 한 점도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낡았다고 하십니까? 얼마나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받은 성도가 그분의 말씀을 불경 되게 여기고 표현하십니까? 천주교 개신교는 모두가 회개하고 이 구절의 해석을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제가 한국의 천주교 개신교 학자에게 하는 부탁입니다. 한국은 경제, 군사력이 온 세상에서 10 대국이 된 나라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우리에게 복을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귀하게 여기고 바로 이해하고자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온 세상에 전할 사명이 있는 국가가 한국인 줄로 저는 믿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연구엔 교회를 비롯해서 너무나 인색합니다. 대부분 백만 달러가 넘는 부자 크리스천이 수도 없이 있는 한국에서 저를 지원하고 응원하는 사람은 극 소수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성경을 연구하는 한국의 모습이며 교회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한 세력의 통치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먼저 정치를 바로 잡을 것이라 아니라 영적인 측면을 재건해야 합니다. 아니면 동시에 해야 합니다. 이것은 힘의 강제가 아니 개인의 각성에 의한 자발적인 헌신이 되어야 합니다. 교수님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모든 로마서를 읽는 분께 로마서를 비추는 등불!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에서 한 시도 눈을 떼지 말고 주목하고 로마서를 보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바울 사도는 한 번도 그분의 주인이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추상과 같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함부로 대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우리는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말씀을 주목해서 보시 않게 됩니다. 후대에 신학자나 목사가 그의 글 로마서의 왜곡된 이해로 이렇게 하시면 바울 사도가 천국에서 한탄하십니다. 정신을 모두가 차리시고 로마서를 올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님! 이도 역시 한국의 모든 신학자 목사 신부에게 권하는 말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적어도 20년 이상을 섬기면서 전도하고 선교하고 교회를 세우고 치리 하면서 고린도에 갔을 때 자신이 가보지도 않고 세우지도 않은 성령께서 세우신 교회에 로마서를 기원 후 약 57년 경에 쓰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령으로 섬긴 결과를 직접 보고서 아래와 같이 표현을 했습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자신이 옛날에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 율법의 완성을 봅니다. 예수님의 책망만 받던 과거 율법학자 바울이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 율법의 굳게 섬을 봅니다. 그리고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는 것을 봅니다. 대단한 반전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분명하게 율법을 저만치 두고 즉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된 가운데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다 보니 이렇게 사랑을 하게 되고 그래서 율법을 완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 생활을 성령의 인도를 받는 방법으로 하다 보니 율법을 도리어 굳게 세웁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예수님의 말씀을 정말로 잘 지키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약속대로 천국에서 큰 자가 되신 것입니다. 이렇게 로마서는 정확하게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합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구약의 모세 오경을 너무나 정확하게 잘 지켜지게 하십니다. 로마서의 진정한 목적이 여기 있습니다.
저도, 온 세상의 모든 성도도 이와 같이 로마서를 이해하고 성령의 인도로 신앙 생활을 매일하고 그 결과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신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분의 도전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이런 새로운 창조물 피조물에 대해서 이미 에스겔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니 확인을 합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예수님을 통한 물세례와 성령세례를 통한 새로운 창조물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그 사람이 하나님의 법을 잘 지키게 된다는 말씀으로 로마서의 설명과 너무나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이제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께 창세부터 지금까지 성경을 통해서 인간에게 말씀하시는 동일한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며 그 이유가 무엇인지 또 이해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만드시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그 명령을 어기면 죽고 순종하면 영생입니다. 첫 사람 아담이 어겼습니다. 그리고 노아와 그 가족의 의를 보시고 나머지 악한 모든 사람은 홍수로 다 죽이십니다. 법도 없고 악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창세부터 싫어하십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이제 아브라함을 택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후손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또 의와 공도를 지키게 하려고 율법을 주십니다. 그리고 40년을 사람이 율법으로 살아야 하는 법을 가르치시고 1000년을 지켜 보시고 하다가 하다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이 타락한 이스라엘을 586년 멸망을 시키시고 400년을 준비하시고 이제는 예수님을 보내십니다.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보내십니다.
에스겔서와 같이 구원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으로 그의 아들 예수님께서 오시고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우리의 죄를 대속하십니다. 이 예수님을 우리의 구세주로 믿고 회개하고 그 분의 이름을 세례를 받게 되면 우리가 과거에 지은 죄를 다 용서받게 됩니다. 이제 이런 사람에게 성령께서 선물로 오시고 우리를 거듭나게 하십니다. 이 거듭난 사람이 즉 바울 사도와 같은 성도가 성령의 인도로 즉 새로운 섬기는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매일 매일 로마서 1장 17절과 같이 하게 되어 율법을 잘 지키게 되어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웁니다. 그리고 의로운 율법의 요구를 이룹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의롭게 하심으로 누구나 차별이 없이 틀림없이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법을 주시고 그 법대로 인간이 살아야 하는 원칙을 창세부터 한 번도 포기가 없으십니다. 그리고 하시고 하시다가 이제는 삼위 일체 하나님께서 함께 인간을 총동원 전도로 구원하시고 그분의 법을 지키게 하십니다. 이제 이렇게 완벽하게 모든 것을 다 주신 하나님께서는 더 줄 것이 없습니다. 성도가 이런 원리를 알고 성령을 선물로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믿음 생활을 하는 도리 외엔 다른 방법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는 다 주셨습니다. 이제는 최후의 심판만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사랑과 인내를 알고 이스라엘을 비롯해서 모든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는 일을 가장 먼저 우선적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믿습니다.
왜 이렇게 하나님께서 그분께서 주신 법이 인간을 통해서 지켜지길 바라십니다. 그 율법이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공평한 법이며 정의로운 법이기 때문입니다. 이 법대로 이스라엘이 살고 인간이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율법을 완성하면 그 나라가 바로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세우고자 하는 나라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그분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 소망이 창세부터 너무나 강력하십니다. 이 분의 뜻을 잘 받드는 개인과 집단과 국가가 번영합니다. 그렇게 되자면 그분의 법이며 이 땅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근본법인 율법이 지켜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지켜지면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1000년의 이스라엘의 경험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다시는 실패하지 않게 예수님을 보내시고 성령을 보내셔서 우리를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재 창조하시고 이 일을 믿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복되고 영광스러운 부르심과 선택과 사역입니까? 모든 남자와 여자 성도는 여기에 인생을 다 걸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올바로 알고 실천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여러분께서 사랑하시는 이 나라 한국은 교회와 담임이 문제가 너무나 많습니다. 자본주의 논리가 더 성경의 말씀보다 목사의 머리에 깊이 박혀서 먼저 돈과 집과 땅을 성도보도 많이 선점하고 성도를 자신이 복을 받아서 그러니 따르라고 합니다. 얼마나 하나님의 뜻과 다른 세상의 나라를 세우고자 합니까? 하나님의 이 땅에 대한 진노는 이런 대형 교회 목사의 행태로부터 시작이 된다고 저는 굳게 믿습니다. 이를 고치고자 하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이 일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세상의 법을 잘 배워서 세상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십니까? 그런데 이 일은 예수님을 몰라도 합니다. 세상의 사람이 하고자 하는 일이지 않습니까? 절대로 절대로 그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생명이 있는 동안 그분의 구원을 받은 그분의 백성으로 그분의 신부로서 그분의 간절하신 염원을 이루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하나님께서 간절히 원하시는 율법이 성령의 인도로 시행이 되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그 나라의 성격에 대해서,모습에 대해서 역시 로마서는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롬 4: 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17. 하느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성령을 통해서 율법이 완성되는 나라의 모습입니다. 율법은 정의의 법이기에 율법대로 성도가 살게 되면 정의가 세워집니다. 그 정의가 있으면 평화가 당연하게 옵니다. 그 정의와 평화가 있는 나라가 바로 기쁨이 넘치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 세상에 와서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다면 이 나라를 세우기 위한 삶을 살아야 하는 사람입니다. 거창하게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닌 매일 매일 예수님을 잘 믿고 하루하루 살되 성령의 인도를 받기만 하면 세워지는 나라인 것입니다.
이제 이런 원리도 잊고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도 잊고 성령도 없이 사랑도 없이 마음대로 사는 자가 가는 길이 바로 지옥이 분명합니다. 제가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 대부분이 갈 길이라 하는 것은 자본이 넘치는 이 물질의 시대에 물질의 우상에 완전히 빠져서 너무나 빈부의 격차가 심하게 나서 하루에 한국에서 자살자가 40명이나 되고, 젊은 이가 장가를 가지 않고, 직장도 없고 늙은 사람은 양로원에서 쓸쓸하게 죽음을 맞고 독거하고, 아무런 소망도 없이 병자들이 죽어가는 한국에서 이런 현실을 한탄하고 고칠 생각은 조금도 없이 즉 이웃에 대한 사랑이 1% 없이 먼저 교회에 성도가 낸 헌금으로 가장 먼저 수십억을 하는 아파트를 챙기고 한 달에 1천만이 넘는 사례비를 챙기고 10억원이 넘는 퇴직금을 챙기고 자녀에 대한 특혜를 받고 온갖 이런 것 외에 교회의 특혜를 누리면서 모든 자신의 가난한 교인과 이웃을 외면하는 사람이기에 100% 지옥 외에 갈 곳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악행을 세습을 해서 아들까지 지옥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한국에 시행이 된다면 오직 200만 정도만 율법대로 살아도 모든 사람이 집과 땅을 갖게 되고 모두가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고 경쟁이 줄고 부모를 모시고 살고 자살자가 거의 없는 세상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너무나 위대한 율법이 있음에도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지키지 않고 솔선해서 부를 챙기고 성도를 자신과 같이 살아라 하니 이들이 소망이 없는 헬 조선을 만든 주범이 되어서 결코 예수님의 마태 복음 5장 17-20절과같이 천국에 갈 수가 없고 지옥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위대한 율법을 잘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 도표를 통한 한 눈에 보는 이해
이제 로마서의 올바른 이해를 도표로 보여 드립니다.
로마서가 분명하게 어떻게 성도가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믿음 생활을 할 때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며 율법의 요구하는 바를 정확하게 이루는 것을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이 됨도 설명합니다.
우리는 너무나 분명한 이런 성경의 진리를 듣고 이제는 이 진리대로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 믿음 생활을 통해서 성도가 의롭게 되고, 성도가 율법을 완성하고, 성도가 율법을 굳게 세우며, 성도가 율법의 의를 이룸을 우리는 분명하게 이해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성령이 없이 사는 브리스 길라 아굴라를 만나기 전의 아볼로와 같이 오직 성경을 잘 배우고 신학을 하고 목사가 되어 남보다 조금 더 아는 성경 지식으로 목회를 하면서 성도가 성령을 받는 일에 주목하지 않고 교회의 하나님께 바쳐진 재물로 학교를 세우서 인재를 양성한다 하는 소리는 다 거짓이며 하나님의 방법도 일도 아닙니다. 단지 학교가 없는 곳 즉 우리나라 약 150년 전의 상황과 같은 곳에 학교를 세움은 달리 뭐라 할 수가 없겠지만 한국에서 학교로 인간이 교육을 통해서 인재를 양성한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뜻도 방법도 아닌 인간의 뜻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목사의 가장 큰 일을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세례를 받고 회개하고 죄를 용서받아 성령을 받으면 가장 큰 중요한 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그 사람을 일생을 가르치시고 인도하시고 양육하시면서 온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신앙인으로 살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런 정확한 성경적인 방법으로 예수님을 뵙고 회개하고 그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구절을 통해서 율법을 멀리가고 등한시해서 진정한 복음의 전파자가 되지 못하는 길에서 속히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잘 알지 못하면 절대로 올바른 목사가 될 수가 없습니다.
마태복음 13장 52절의 이해로 모두가 바울 사도와 같이 예수님께서 하셨던 구약의 말씀과 때에 따라 신약의 말씀도 나누는 복되고 영적으로 충만한 삶을 사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 13: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5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를 위하여 훈련을 받은 율법학자는 누구나 자기 곳간에서 새 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And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scribe who has become a disciple of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head of a household, who brings forth out of his treasure things new and old."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에 관하여 교훈을 받은 율법의 모든 선생은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보물과 옛 보물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구글 번역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을 흉악한 죄인 이었던 자가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로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서 위와 같이 전합니다.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모든 읽는 분께 성령의 선물을 허락하시고 올바른 성도가 되게 하소서! 율법의 가치를 올바로 알고 실천하는 모든 성도가 되게 하시고 이 땅에 율법이 완성되고 굳게 서는 정의롭고 사랑이 넘치고 신뢰할 세상 즉 이 땅의 하나님의 나라가 속히 서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