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지에 있는 장개석 기념관(타이페이) 왕복 트급열차로 략16천원이 들어 갑니다.
대만에서 방문 제1순위 고궁발물관과 예류 지질공원을 가자고 제안이 들어와서 아래와 같습니다.
선택해 주시기 바람니다.
전체가 다 같이 이동해야 합니다.
---아래----
*.차량비만 1인:45,000원(입장료 제외)
(한화로 고궁입장료:약1만5천원.지질 : 약5,000원).입구에서 각자구입
*.대만 국립고궁박물원(國立故宮博物院)은 세계 4대 박물관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으로,
송·원·명·청 4대 왕조에 걸친 약 70만 점의 중국 황실 보물을 소장하고 있는 대만의 대표 문화 공간입니다.
*.장개석이 1949년 대만으로 후퇴하면서 가지고 나와서 중국 박물관은 비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 북경에 있는것은 1949년이후 발견 된것 입니다.
*.핵심 특징 및 역사:핵심은 3층에 있고 3층만 주마간산으로 보아도 약2시간 걸림니다.
황실 보물의 이동:
원래 베이징 자금성에 있던 유물들로, 국공내전 당시 장제스의 국민당 정부가 대만으로
후퇴하면서 가장 가치 있고 귀중한 황실 유물들을 엄선해 타이베이로 옮겨왔습니다.
엄청난 소장량:
유물이 워낙 많아 한 번에 약 3,000~5,000점씩만 교대 전시하며, 소장품 전체를 다 보려면
수십 년이 걸린다고 할 정도로 방대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동양 미술의 정수:
도자기, 청동기, 서화, 옥공예품 등 중국 5천 년 역사와 문화의 정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