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땅·인간세계에 평화의 소식을 전하는 평일기획이 되라
2005.01.21 (금) 한국 서울 마포 도원빌딩
(기도, 꽃다발 봉정, 비디오 시청, 경과보고, (미국, 일본과의) 화상 통화 시연)
「……이어서 부모님을 모시고 귀한 말씀 듣는 순서가 되겠습니다.」무슨 귀한 말씀? 어디서? 여기서? 내가 저기 나가지.「아니, 아버님 여기서 하시는 게 편하십니다.」아니, 나는 일어서야지. (웃음)
평일기획이란 이름을 붙인 이유
젊은 사람 같아 보여요, 나이 많은 사람 같아 보여요?「젊은 사람처럼 보입니다.」(박수) 이 시간에 전세계에서 인터넷을 통해 가지고 보는 사람은 선생님의 얼굴을 보고 ‘아이고, 젊을 줄 알았더니 뭐 금이 하나 더 생기는구만.’ 할 거예요.
‘이걸 헤게 되면 10년이면 열 개 될 것이다, 20년이면 스무 개 될 것이다! 그러면 스무 개쯤 드러난 얼굴이 얼마나 보기 싫겠느냐? 나이 먹으면 빨리 죽어야 된다고 기도할 사람이 많아지겠구나.’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영계는 지금 얼마나 바쁜지 혁명, 혁명을 배가시켜도 미치지 못하는 방대한 세계가 혁명을 요구하고 있는데, 혁명을 지도할 수 있는 것은 땅 위에 있는 참부모밖에 없다는 것이 슬픈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의 직계자녀들이 가정을 갖춰 가지고 동서남북, 선생님을 중앙에 세워 가지고 하늘땅에 하나의 탑과 같이, 밤중에 등대와 같이 만들기 위해서 온갖 정성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천상세계는 아무리 노력했댔자 아버지 앞에 아들의 자리이고, 형님 앞에 동생의 자리예요. 주체 앞에 대상의 자리밖에 안 되는데, 지상에서 완성해야 천상에서 본연의 궤도에 기어가 맞을 수 있는 세계로 돌아갈 텐데, 그것을 누구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불가능 세계로 지금 하나님이 인간 창조의 몇천만년 역사를 지내 오면서도 그 사실을 몰랐던 것인데, 여기의 못나고 늙은 할아버지가 그것을 알아서 발표한 거예요. 세상 사람 가운데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한국 사람 가운데서 뭐 잘난 사람도 아닌데.’ 이래 가지고 천대하고, 욕을 하고, 좋은 이름보다 별의별 나쁜 이름을 붙여 가지고 이랬던 것이, 지금 나라 나라마다 선생님에 대한 기록에 대해서 국가적으로 ‘이것을 취소시키고 좋은 이름으로 변경시켜야 되겠다.’ 할 때에 자료 편집에 있어서 오늘 여기가 평일기획? 평일기획이야? 평일기획 주식회사?「예.」주식은 또 뭐야? 주식이 필요 없어요. 단일회사지.
그래서 왜 평일이라는 이름을 주었느냐? 평화통일을 생각하고 했다는 것을 알라구요. 평화통일의 길이니까 ‘평일!’ 하면 얼마나 간단해요? 지금 간단히, 여기 비디오도 간단 간단히 명료하게 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머리 좋은 문 총재는 평화통일을 생각하다 생각하다 간단히 한 것이 평일이라는 말이다 이거예요. 뭐 그다음에 기획이라는 것은 회사, 기업 위에 기획이 있어야 할 텐데, 기획을 다 해 가지고 회사는 나중에 만들어서…. 천일기획주식회사?「평일기획주식회사입니다.」평일, 주식회사 기획부처가 돼야 될 것이 거꾸로 돼 있다구요.
좋아! 세상에서 탕감복귀니까 거꾸로 해 가지고 양반들을 상놈의 자리에 떨어뜨릴 수 있는 재간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니 타당한 이름이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아멘!「아멘!」아멘은 에이(A)-맨(man), 세계의 넘버원 맨이라는 뜻이 있다는 거예요. 에이맨, 해 봐요.「에이맨!」그래요.
평일기획의 사명
하도 내가 말을 많이 했기 때문에 무슨 말을 갖다가 해야 할까 생각해 봐도 나이가 많아서 생각이 떠오르지 않아요. 그래, 여러분에게 익숙한 말, 천지인, 해 봐요.「천지인!」천지인이 좋아하는 부모, 천지인이 좋아하는 가정, 천지인이 좋아하는 나라, 천지인이 좋아하는 세계, 천지인이 좋아하는 평화세계, 그 평화세계는 하늘땅이, 하늘이 들어가고, 땅이 들어가고, 사람들 전체가 들어가서 좋아하는 평화의 세계인데, 그런 세계를 만드는 것이 꿈 중의 꿈이에요.
모든 기관들이 성사해야 할 꿈 중의 꿈이니만큼 이런 목표를 정하지 않은 개인도, 가정도, 국가도 없어요. 그런 목표를 정하지 않은 나라와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평일기획주식회사는 천지인 세계에 제일가는 회사예요, 회사 같아요? 어떤 거예요? ‘회사다.’ 할 때는 완성한 것이고, ‘회사 같다.’ 할 때는 완성을 안 했어요. 기획이라는 것도 그래요. ‘기획할 것이다.’ 하지, ‘기획했다.’ 하는 회사는 완성이 안 됐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새로운 출발을 한다!
그러면 천지인, 이 셋을 한꺼번에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냄새를 맡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춤을 출 수 있고, 노래를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이 되면 평화세계의 이상형일 것이다! 어느 누가 그런 모토(motto; 표어, 좌우명)에 대해서 바라지 않는 사람이 없지 않지 않다! 있다는 말이에요, 없다는 말이에요?「있다!」있다! 다 듣기는 바로 듣누만. (웃음)
나이 많은 여자들도, 남편들을 영계에 보낸 색시들도 왔는데, 영계에 간 사람들의 여편네들이 먼저 와서 앉았어요. ‘이야, 이거 천지인 일체시대이니, 영계에 간 남편을 따라서 지상에서 제일 첫 번에 와 가지고 전체 표준의 자리에 서겠다.’ 해서 여자들이, 이제 남편을 보낸 여자들이 본이 돼야 되겠다! 그 대표적인 일이 오늘 아침에 여기 여자들이 먼저 와 앉은 것이니, 그것은 하늘땅이 추모하고 모델 형태로서 밤이나 낮이나 기억할 수 있는 하나의 사건이다! 알겠어요?
그러면 하늘의 사정, 천(天), 하늘의 사정을 누가 아느냐? 하늘의 정보를 누가 아느냐? 그다음에 천·지(地), 땅의 사정과 땅에 대한 일일 정보를 누가 아느냐? 인(人), 천·지·인 했으니 사람이에요. 천지인은 보이지 않는 사람, 보이는 사람을 대표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 세계와 친구하고, 보이는 사람은 세상과, 천지와 친구해 가지고 이것을 묶은 것이 천지인인데, 사람을 중심삼고 일일생활 가운데 하늘의 소식과 땅의 소식과 또 몸 마음이 하나되는 평화의 소식을 인터넷을 통해서 종합적으로 전세계에 골짜기 골짜기마다, 산수원이면 산수원이 벌어지는 곳곳마다 이렇게 전해 줘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은 평화통일적이다!
그런 의미에서 하늘의 소식이나 지상의 소식이나, 마음세계 주체의 보이지 않는 영계와 실체를 가진 보이는 세상의 모든 것을 정보, 인터넷 전파를 통해서 통일시켜 가지고 영계가 기뻐하고 땅에서도 기뻐하고 우리 자체도 희희낙락할 수 있는 이런 평화의 인터넷을 다룰 수 있고, 평화의 소식을 전달시켜 주는 평일기획주식회사가 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하늘에는 천파(天波)가 있어요. 하늘나라에도 전파가 있다 이거예요. 땅도, 세상의 세파(世波)가 있어요. 세파라는 말이 있지요? 그다음에는 인파(人波), 인간들이 사는 실정이 어떻다는 것도 인터넷, 인터넷을 통해서, 전파를 통해서 연결시키는데 전파를 통일시켜서 보내는 기획과 회사가 평일기획주식회사다!
평화세계에서 즐길 수 있는 분야
그것을 시작했으니 하늘의 소식과 인간, 땅의 소식, 몸 마음이 원하는 소식을 기쁨으로 표제를 만들고 생활 무대에 가까이 하기 위해서는 예술분야, 기술분야 혹은 운동, 활동분야의 대표적인 면에 주력을 해서 발전해 주기를 바라고, 이것은 누구나…. 사람은 이제 전쟁이 없게 되면 평화를 어떻게 누리느냐 이거예요. 남은 것은 예술하고 그다음에 무술도 들어가고, 그다음에 운동이 돼요, 체육.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그런 의미에서 선화무용단을 만들고, 그다음에 유니버설 발레팀을 만들어서 아시아의 무용단 전체를 대표하고, 서구사회의 발레계 전체를 대표하고, 운동에 있어서는 선생님이 못 하는 운동이 없다구요. 운동에 취미가 있기 때문에 축구에 있어서는 한국에서 월드컵 대회를 중심삼고 미친 영웅…. 그것이 한국뿐만이 아니에요. 브라질이 축구 왕국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프로축구 두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 최고의 일등권 내에 들어가느냐 아니냐 하는, 1, 2, 3등권 내에 3년 이내에 올라갔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적인 기록을 깨뜨렸어요.
남미가 천주교 종교고 말이에요, 종교가 피폐해 들어갔는데, 내가 들어가 가지고 천주교하고 북부의 신교가 합해 가지고 반대하는 것을 통일하는 데 힘써 가지고 신교의 대표를 중심삼고 남미에 가서 하나 만들기 위한 운동을 했어요. 그래, 천주교가 반대 안 했으면 뭐 신교국가가 하나됐을 거라구요.
여기 한국도 최고의 지도자들이 미국에 가서 수련을 하고, 일본에 가서 수련을 해 가지고 가서 돌아왔으니 그 돌아온 최고의 지도자들의 선전이, 영향이 크니까 ‘우리도 해 주소. 우리도 해 주소.’ 하고 있어요. 일본에서 지금 52명이 시작합니다.
일본에는 조총련과 민단을 중심삼고 원수예요. 이게 산으로 말하면 큰 골짜기 같은 것이 돼 있었는데, 조총련도 여러 패고, 민단도 여러 패지만 말이에요, 그 여러 패를 골짜기를 메워 가지고 평지 패를 만든 것이 통일교회예요. 그거 알아요?
그런 것을 취재하는 것도 좋아요. 인터뷰도 하고 말이에요. 세계적인 리버럴(liberal) 패와 보수파가 싸우는 사상적인 혼란시기에 있어서 중요한 교재로 쓸 수 있는 내용들을 이 평일기획회사가 취재해야 돼요. 그런 것은 하나도 없어요.「아, 있습니다.」있어?「예. 그런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아, 그거 있기는 있구만.「예.」나는 ‘이 녀석들 뭐 어떻다고 자랑하지만 제일 중요한 뼈다귀 같은 것을 빼놓고 살가죽, 껍데기를 벗겨먹겠다고?’ 생각했는데, 뼈다귀까지, 골수까지 짜 먹어야 완전히 먹는 거예요.
황소보다 큰 참다랑어를 잡은 경험담
그래, 사람보다 지혜로운 것이 바다의 고기예요. 바다 고기는 통째로 먹어요. 한번 해 봐요. 통째로 삼켜요. 모든 고기의 80퍼센트가 이빨이 없어요. 있다는 것은 투쓰(tooth; 이 모양의 돌기), 고기들이 이빨이 없으면 바다에 사는 고기가 태만해져요.
아, 이놈의 이빨 있는 고기가 달려가는 것의 꽁지도 잘라먹고, 지느러미도 잘라먹고 이러니까 정신이 들어 가지고 어디든지 주의해 가지고 자기들 떼거리가 뭉쳐 가기 때문에 잡아먹어도 한두 마리 잡아먹지, 전부는 못 잡아먹게 돼 있거든. 그러니까 멸종이 안 될 수 있게끔 보호할 줄 알아요.
이빨 없는 고기들은 이빨 없는 고기들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끔 이빨이 있는 고기들은 격려해 주고, 이빨이 있는 고기들은 먹을 것이 많지를 않아요. 깨물어 먹어야 할 텐데, 소화가 안 되면, 위장이 약하니까 삼켜서는 안 되겠으니 잘라 가지고 깨물어 먹을 수밖에 없어요.
여러분, 블루핀 튜너(bluefin tuna; 참다랑어) 같은 것은 내가 제일 큰 것 잡은 것이 얼마인 줄 알아요? 얼마라고 그랬나, 어머니? 1천373파운드! 사람의 몇 배예요? 2백 파운드가 백 킬로그램이 되는데, 그렇게 되니 몇 배예요? 이 육 십이(2×6=12), 여섯 배가 좀 넘어요. 우와! 그래, 황소 같은 것 잡아 봤자 6백 킬로그램 못 나간다구요. 550킬로그램에서 6백 킬로그램 못 나가요.
그 황소보다 큰 것을 잡는데, 이 실(낚싯줄)의 굵기가 얼마냐 하면 1밀리미터도 안 돼요. 거기에 걸려 가지고 힘내기를 하는데, 보통 세계에서 옛날 같으면 뭐 아기처럼 조그마해도 뚝 끊어 버릴 텐데 이게 소보다 크고, 내 7배 가까운 패가 암만 잡아당겨도 얼마나 요동을 하고, 걸리게 되면 죽겠다고 그저 대양을 자기 안방같이 느껴 가지고 힘을 다하니까 뭐 야단이 나지. 릴에서는 찍짹, 찍찍찍찍, 흐흐흐흐 이러며 땀을 흘리며 야단하고 ‘야야야, 줄 내려간다. 잡아라. 걸리겠다.’ 이렇게 싸움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잡았다 할 때는 얼마나 대단한지 알아요?
배가, 우리 배가 호화선인데, 이것이 12피트가 넘고 이렇게 되면 14피트가 넘는데, 14피트도 나가 가지고 고기 꽁지는 이만큼 남아야 된다구요. 가로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문이 없어요. 이거 한 천 파운드 아래 것만 잡아당기면 들어오게 돼 있는데, 1천3백 파운드가 넘으니 들어오겠어요? 그러니 그것을 또 끌어올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큰 로프를 걸고 갈고리를 걸고 있는 것은 다 찾아 가지고….
그 고기가 미끈미끈 하면서 이래 가지고 껍데기가 쭉 벗겨지면서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왕창 들어오게 되면 그 들어오는 튜너가 빨리 들어오는 것이 총 쏜 것 같아서 그 앞에서 맞으면 치여 죽어요. ‘으와와와와! 들어온다, 들어온다! 주의해라, 주의해라!’ 이래 가지고 땀을 흘리고…. 오뉴월 염천이니 얼마나 덥겠어요? 팬티를 입어도 삼각지대에 땀이 훌쩍 젖어 가지고 오줌 싼 것과 같이 되는 그 판국에 있어서 말이에요, 그거 잡아 놓고 숨을 쉴 때 어떻겠어요? 제일 수고한 일을 해 가지고 한숨 겸, 해원의 숨을 ‘후-!’ 하면 오줌 싸던 것까지 젖는다는 거예요. 매번 힘을 쓰니까 아주….
그런 것을 체험 못 해 봤지요? 체험 해 봤어요, 못 해 봤어요? 암만 배워 봤다 하더라도 체험하고 온 사람을 못 당한다는 거예요.
경험을 많이 한 사람의 얘기는 부정하지 못해
그래, 여러분이 영계의 사정과 인간사의 사정을 다 체험해 봐야 돼요. 선생님은 부두에 가게 되면 뱃사공이 되는 것이요, 육지에 가면 농민이 되는 것이요, 학자세계에 있어서 총장들을 욕하고, 학자들을 기합 주고, 대통령들을 욕하던 대표자가 돼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못 돼 보이지요?
경험이 많고, 체험한 얘기를 부정할 수 없어요. 사실로서 알기 때문에 그 체험한 깊이와 넓이와 모든 사실을 가지고 통일교회의 문 총재는 모든 지식세계의 최고 지성인들이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를 할 수 있다고 해서, 레버런 문 해 가지고 말이에요, ‘챔피언 오브 브레인워시(champion of brainwash)’ 그래요.
이제는 소문나 가지고 미국 언론계도 40년 가까이 매일같이 문 총재의 눈만 마주치면 정신을 빼앗긴다고 ‘눈 보지 말라. 입 벌리지 말라. 코로 냄새 맡지 말라. 귀로 듣지 말라. 손으로 만지지 말라.’ 그런다는 거예요. 이건 원숭이세계의 죽은 동물만도 못한 주인으로서 반대해 나왔다가 지금 보니까 그런 것 다 거짓말이에요. 거짓말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따라잡자! 40년, 86세인가? 내가 지금 86세인가? 나이가 많아서 나이까지 잊어버리는데, 86세예요, 85세예요?「85세입니다.」그건 미국 놈이로구만. (웃음) 미국의 영주권 가지고 85세라고 그러는데, 한국 사람은 86세지. 왜? 배 안에 있는 날까지, 태어난 날까지 계산하니까 한국 연수로 세는 것이 옳다! 그래서 선생님은 틀림없이 86세다! 부정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질문하게. 한 마리도 없구만. 없으니까 사람에 대해서 마리라고 하더라도 섭섭할 사람이 없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데요. 고맙구만. 내가 점심밥 내줄까? (웃음)
자, 뭐 이런 얘기도 하나의 조크가 되지만, 인간세계에 사는 것은 전부 다 희극 배우, 비극 배우, 장편소설, 단편소설의 소재가 돼요. 시문을 쓰는 것과 산문을 쓰는 것이 전부 달라요. 가지각색 다른 취미의 사람들에 맞게끔 지도하고 감동을 줄 수 있기 위해서는 하늘의 정보도 잘 알아야 되고, 땅의 정보보다도 마음이 원하는 심파세계의 정보도 알아야 되고, 육신의, 육파세계의 정보를 알아 가지고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어야 된다, 그래서 평화통일기획 주식회사다! 알겠어요?
그래, 영계의 사실을 보도해야 되겠어요. 자기의 이 세상보다 더 구체적이요, 이론적이에요. 예를 들어 말하면, 지구성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태양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지구가 태양계를 일년에 한 바퀴씩 도는데, 대개 지금까지 얼마나 걸리느냐? 지구의 연령이 얼마냐? 45억에서 50억 내지는 47억년이다 하는데, 나는 중간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도, 저렇게도 다 걸리기 때문에 잘났다는 녀석 자랑 못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러면 47억년을 지내는 데 있어서 47억년을 돌고, 돌고, 돌았는데, 1초도 안 틀렸어요.
양력에는 없지만, 음력에는 천세력이 있다구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한번 해 봐요. (휘파람을 부심) 이것은 열두 시녀 가지고 미친 사람들, 무당 이거 나오더라구요. 요즘에 무녀가 나오지 않아요? 뭐 ‘왕꽃선녀님’(텔레비전 드라마) 해 가지고 나온다구요. 선생님이 암만 교주라도 세상 물정을 알기 위해서 뭐 비디오 나오는 것은 하루 저녁에 뭐 열 편, 열두 시간도 다 봐요. 빠지지 않고 다 봐요.
심파는 하늘, 육파는 세상을 붙들고 전하는 정상의 방송이 돼야
문 총재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했다가는 내가 물어보면 깜짝 놀라요. ‘이런 거 내용이 어떻던가요?’ 해서 모르면 내가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나이 많은 사람이 여기에 기억해 넣게 되면 먼저 들어가 있는 것이, 기록된 것이 없어지겠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보고, 내용을 세밀히 아는 우리 어머니이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는 이름까지 다 외우라고 하게 되면 이름까지 좔좔 외우기 때문에 내가 많이 물어보는데, 보고 나서는 심심하면 물어봐 가지고 ‘야, 나이도 많고 경험이 많지만 현재 실제 기억하는 능력은 우리 어머니가 나보다 선생이니까, 아, 그래서 어머니라고 내가….’ 그래요.
다른 말보다도 ‘엄마!’ 하는 말이 얼마나 가까워요? 아기들이 부를 때에 어머니를 엄마라고 하지요? 어머니가 돼 가지고 엄마라고 하면 세상에 상식이 부족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때로는 ‘엄마!’ 해요. 아기가 된 것처럼 그래요. ‘왜 자꾸 귀찮게 그러노?’ 엄마니까 귀찮다는 말도 흘려 듣고 나는 젖 먹기 위해서 스커트를 잡고 궁둥이를 따라다닌다! ‘엄마!’ 할 때는 그래요.
‘어머니’ 할 때는 말이에요, 나도 어머니와 같이 살림살이가 대등한 집을 거느려서 사니 어머니가 대등하다 이거예요. ‘어머니!’ 할 때는 ‘여보!’이고, ‘어머님!’ 할 때는 ‘예.’ 고맙게 대답하고, ‘엄마!’ 하면 ‘야!’ 하듯이 ‘왜 그래?’ 그렇게 돼요. (웃으심)
우리 통일교회 부모님은 뭐 이상적 부부라고 생각할 때, 어렸을 때와 장발했을 때에 쓰는 말들이 엇갈리더라도 그거 통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다는 사실이니, 평화통일의 가정이 이루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없지 않아 있느니라! 노멘, 아멘?「아멘!」아멘이라고 누가 가르쳐 줬나? 제일 좋다는 것을 내가 가르쳐 줬는데, 내 앞에서는 잘 쓰지만, 노멘을 할 때는 진짜 아픈 것을 체험해야 진짜 매 안 맞고 칭찬 받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는 오늘의 말과 다르지만, 하늘의 파장, 천파, 지파, 심파인데, 심파는 하늘을 붙들고, 육파 몸뚱이는 세상을 붙들고, 그래서 평화통일 인터넷 방송국이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개척할 수 있는 정상의 방송국이다 이거예요. 시설은, 미국 방송에 대해 내가 알아요. 우리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가 세계에 유명하지요?「예.」그와 같은 시설을 해 가지고 얼마나 언론인들….
평일기획을 만들게 된 배경
세계일보!「예.」여기 뭐? 무슨 신문사? 이름 부르더만. 조중 뭐야? 동조중 아니고? 아, 글쎄, 중앙일보가 일등이야?「아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그렇습니다.」그런데 왜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이렇게 거꾸로 해? 언론인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높다는 것을 거꾸로 부른다, 나로 볼 때 그거 잘못했다! 오(○)가 아니면 엑스(×)다!
엑스(×)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오(○)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시험을 치는 가운데서 오(○)를 원해요, 엑스(×)를 원해요? 아무리 엑스(×)가 좋다고 하더라도 그건 오(○) 가운데서 놀아나는 거예요. 개구리가 아무리 잘 뛰어도 물 가운데서 놀아나는 거예요. 고기가 아무리 나는 고기가 있더라도 물속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오(○) 가운데 놀아나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오(○) 엑스(×)에서 오(○)만이 좋은 게 아니에요. 엑스(×)가 있는데, 오(○) 가운데 엑스(×)가 있으면 엑스(×) 가운데 하나의 센터, 심보(心棒; 굴대)가 있으면 그건 샤프트(shaft)와 마찬가지예요. 360도를 딱 한 점에 꿰어 놓으면 영원히 이 오(○)하고 돌아가더라도 같이 돌아가면 상충이 안 되니까 이상이 벌어져요.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45도, 다섯, 여섯, 일곱 센터가 필요해요. 그 자체를 그리면 전부 다 원형 가운데 360도 전체가 센터를 중심삼고 오(○) 엑스(×) 패스함으로 말미암아 내적·외적 뼈와 살과 가죽이 하나돼 가지고 호흡도 거기에 맞춰 가지고 ‘후-’ 내쉬었으면 거기에 상대적으로 ‘흐읍!’ 하게 되는 거예요. 한번 해 봐요.
여러분이 태어날 때에 좋아서 숨을 내쉬었다는 남자가 있다면, 또 그다음에 다른 남자가 내쉬면서 나왔으면 들이쉬어야 된다구요. 내쉬면서 ‘하-’ 할 때 ‘흐읍-’ 이러지요? 안 그래요?
소리라는 것은 혼자 낼 수 없어요. 상대적 관계여야 되는 거예요. 파장이라는 것이 혼자 나올 수 없어요. 상대적 관계예요. 전파, 이게 천파가 있고, 땅 위에도 상대적 운동을 하는 존재가 파장을 내는 세파가 있고, 마음세계에서 인성교육을 중심삼은 도덕적 관념의 심파가 있고, 그다음에 몸뚱이는 자기 개인주의 욕망,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이런 탈락적인, 퇴폐적인 사상의 육파가 있어요.
육파는 사악한 세상에서 얼마나 변하기 잘 해요? 그것을 붙들고 육파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변화에 따라가고 있고, 심파도 영계의 변화에 따라가고 있다구요. 그러니 천파, 지파의 이것을 주도해야 할 마음과 몸의 세계가 돼 가지고 심파를 완성한 파동 이것이 인터넷 주류가 돼 가지고 완전히 양 세계를 통할해 가지고 통일화합 평화통일을 하는 기업이 돼야 돼요.
기업이라는 것은 계획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지요? 계획하는 거예요, 만들어 놓은 것을 말하는 거예요? 다양한 영상세계의 실체상을 어떻게 감각 분야에 반영시켜 가지고 지각으로 의식구조의 세계에 깨닫게 하느냐 하는 것을 말해요.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처럼 만들어 가지고, 보이는 것을 보이지 않는 것처럼 감동적인 내용, 땅 위의 사실도 영계에서 바라고, 영계의 사실도 바라고, 이것을 인파, 심파가 와 가지고 평화통일기획 주식회사에서 세계에 낱낱이 전부 다 전함으로써 하늘땅의 평화의 종합적인 인터넷 전파시대에 통일시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럴 수 있는 평일기획 주식회자, 혼자 먹지 말라 이거예요. 집집마다 나눠 줘 가지고 누구든지 사장 될 수 있고, 기획부장 될 수 있고, 통일교회 교주도 될 수 있다! 이럴 수 있는 평등사상의 핵을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그 싸움에서 지지 말기를 바라서 이러한 평일기획 회사도 하는 거예요.
이제 우리는 뼈가 돼야 되겠어요, 살이 돼야 되겠어요?「뼈가 돼야 되겠습니다.」인터넷이 종합해 가지고 화합해 가지고 생활체제에 접속시켜 영상화시키는데, 이것으로 뼈로부터 감동을 줘 가지고 살을 중심삼고 피부를 지나 가지고 하늘과 지상에 맨 말단에서부터 상부까지 몸 마음의 통일적인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인간 해방을 이룰 수 있는, 인간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찾기 위해서 평일, 평화통일기획 주식회사를 만들었느니라!
어디에도 기술에서 져서는 안 돼
그러니 앞으로…. 여기 방송에 내가 60억을 몇 개월 동안에 대 줬나?「현재 40억입니다. (김석병)」그건 부모의 날에 다 들어오게 돼 있잖아?「예.」60억! 그다음에는 더 필요 없어?「예.」여기 한 층만 해 먹을래?
그래, 방송을 중심삼고 뭐 엠 비 시(MBC), 케이 비 에스(KBS), 요즘에는 시 비 에스(CBS)?「에스 비 에스(SBS)입니다」시 비 에스인가, 에스 비 에스인가? 에스 비 에스?
그 에스 비 에스가 우리가 이번에 청평 대회를 하는데 비디오도…. 여기에 있는 우리 기계보다 못한 촬영기를 가져와 가지고 열심히…. 그게 통일교회에 없는 줄 알고 있어요.「여기 저희들 카메라 하나 가지면, 거기 카메라 한 다섯 대는….」그래, 그래. 내가 아는 거야. 그것이 우리한테 두 대가 있어요.「예.」한국에 전부 몇 대가 있나? 네 대….「지금 케이 비 에스에도 서너 대밖에 없습니다.」그러니까 그런 면에서는 알아모셔야 된다구요.
당신, 이름이 뭐이던가?「김석병입니다.」천자문 뭐이던가?「‘주석 석(錫)’ 자에 ‘자루 병(柄)’ 자입니다.」석병이라는 게 무슨 석병이야? 석병이 아니야? 천자문, 어머니가 떡 자르는 데 있어서….「한석봉입니다.」그거 석봉 같아요, 석봉. 알겠어?「예.」석봉이라고 알아 가지고 눈을 감을 때 떡을 그저 암만 잘라도 다다다닥, 전파해 가지고 틀림없이 기회가 맞아 가지고 같은 주파로 전송할 수 있게끔 이렇게…. 금, 금이야, 금. 김가지?「예.」석병!
그래야 되겠어. 너 어디에도 기술로 져서는 안 돼. 대학원 나왔지?「예.」졸업했나? 다닌다고 했는데.「졸업했습니다.」박사 받아야지, 박사.「예.」박사학위를 누가, 내가 주면 좋겠나? 어디서 받을래?
보라구. 내가 이런 세계의 전기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 판 것을 싸구려로 집어넣었더니 그거 중심삼고 한꺼번에 전부 다 쥐어서 전파세계에서 내가 왕초예요.
여기 유명한 회사 이름이 뭐였던가? 무슨 전자?「삼성전자입니다.」아, 미국에서 말이야. 매일 방송하는 거 있잖아?「시 엔 엔(CNN)입니다.」시 엔 엔의 방송 자료를 우리가 만들어 주는 것을 세상은 몰라요. 뉴욕만 해도 80명, 워싱턴에서는 180명이 만들어 줘요. 이건 허재비라구요. 세상 같으면 거기에 통일교회를 선전할 수 있게끔 우화를 집어넣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얼마든지 선전할 수 있어요. 그런데 누구도 몰라요.
4대 방송국에서 한 시간씩 우리가 프로그램 짠 세계 뉴스를 방송하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런 배후를 가졌기 때문에 이번 이 더블유(W) 부시가…. 케리인지 짐꾼인지 모르겠어요. 이 녀석이 워싱턴 같은 데서는 말이에요, 93퍼센트가 이겼다가 졌다구요. 보통 도시가 60퍼센트를 못 넘었어요. 40퍼센트를 못 넘었다구요. 그것을 뒤집어 박은 거예요.
그래, 내가 2주일 동안에 4대 도시를 중심삼고 수많은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광고, 선생님이 설교집 광고 둘인가 냈는데, 그것을 보고 이게 평화를 위한 나라요, 교회를 위한 나라요, 가정을 위한 나라요, 커뮤니티(community)를 위한 나라가 돼야 될 텐데, 월남전에 참전한 것 가지고, 나라의 주축이 될 수 있는 거기에 왕초를 세우는데 월남전에서 일시에 지나가는 기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중추성을 꺾어 놔? 있을 수 없어요.
또 그다음에 뭐 이라크, 이라크라고 하던가? 이라크 사건이 대통령 출마의 생사지권을 전부 다 움직여 낼 수 있는 그런 사상의 국가는 망해야 되는 거예요. 종교 국가인데 하나님을 빼놓고, 하나님이 이상 하는 평화를 빼놓고,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가정을 빼놓고, 하나님이 이상 하는 나라를 빼놓고 뭘 해 먹겠다는 것이냐 이거예요.
실적을 잊고 바람을 일으켜 해 먹겠다는 것은 흘러가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 선 문 총재는 말이에요, 미국의 언론계하고 합해 가지고 1세기 동안에 하나님의 평화사상(신앙), 가정, 자유, 그다음에 커뮤니티(사회봉사)를 통일할 수 있는 네 가지 항목의 상을 미국 정부에서 주기 시작했다구요. 이걸 수여하는데, 1세기 동안에 그러한 기록을 가진 사람들을 뽑아서 상을 주는데, 예순 한 명은 하나에 한 가지씩의 상을 받았지만, 그 네 가지 항목 전체의 상을 받은 문 총재예요.
그래, 상·하원의 대가리 큰, 회전의자에 앉아서 ‘에헴!’ 하던 녀석들이 눈을 아래로 뜨고는 ‘미안하게 됐습니다. 이럴 수가! 이럴 사정이 없을 터인데 이렇게 됐구만.’ 그래요. 그 상 이름이 뭐인 줄 알아요? 효율이! 유엔 총회에서 뭐라고? 만국?「만국평화상입니다.」만국평화상! 요즘에 무슨 상이 유명하던가?「노벨상입니다.」노벨이건 무슨 상이건 비교하겠어요?
요즘에 욘사마라는 말 있지요, 욘사마? 욘사마! 세상에 욘사마, 배우는 한 시간 하고 지나가는 거예요. 배우자를 몰라요. 좋다고 배우를 해 먹는데, 가짜들이에요. 배우자가 귀해요, 배우가 귀해요? 배우자는 영원이요, 배우는 노랫가락에 흘러가는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 욘사마를 중심삼고 일본 여자들이 미쳐 가지고 뭐 3억 달러를 벌어 놓느니 뭣이니, 일본의 몇백만 여성들의 눈이 까부라져 가지고 ‘욘 사마!’…. ‘사마’라는 것은 하나님을 대해서 가미사마라고 하는 것인데, 욘사마가 뭐야? 배우예요, 배우!
세상에서는 배우 되기를 다 원하지요? 젊은 청년 간나 자식들은 말이에요. 그건 배우자를 잃어버렸어요. 배우자를 잃어버리고 이름만 알고, 이름을 가지고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명예를 좋아하는 거예요. 실적은 아무래도 좋다는 거예요. 대통령도, 미국 대통령도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실적을 잊어버리고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욘사마와 같이 배우 되겠다는 패들은 다 흘러가요. 배우자를 가진 한 부부가 나오고, 부모가 나오고, 조부모가 나오고, 여왕이 나오면, 그 세계 앞에는 배우는 차 버리는 거예요. 여기에 배우 해 먹고 배우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언론인들!
이번에 언론인 가운데 14명씩 제비뽑기에 다 들어갔어요. 거기에 뭐냐 하면, 누군가? 정재호! 그 양반이 제일 언론계의 왕초라고 하더만. 생긴 것이 아주 골상이 한때 써먹을 만해요. 그런데 한편에 가서 빠져서 나오기 힘든 이름이에요. 그 사람이 가는 방향을 바꾸기가 제일 힘들게 생겼는데, 이번에 와 가지고 완전히 ‘문 총재는 5천년 역사에 영웅 열사다!’ 그래요. 성인보다도, 성인이 주인이고, 영웅 열사 다 집어내 가지고 붙여 가지고 소개했다는 것을 보니까 아주 그게 노라리 가락이 아니에요. 전부 다 충격들을 받았다구요. 그거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여기는 안 갔더랬지?
언론계의 왕초 자리에 올라왔다
여기 언론계, 여기 신문쟁이들은 안 왔나? 외부 사람, 여기 온 사람이 몇 사람이 돼? 칭찬 한번 해 줘야 돼요. 오기 어려운 걸음, 여기까지 올라오기에는 대통령도 오기에 무서워하는 곳인데, 신문 기자들이 와서는 내가 상을 언제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미국 대통령도 언론기관 해 가지고…. 무슨 동아일보니 뭣이니 한번 긁어대면 흘러가는 거예요. 자기들이 불평하는 얘기는 빼놓는 거예요.
세상에 무서운 사람들을 몰라보고 제멋대로 두드려 팼지요? 그 손해배상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어요? 똑똑한 사람들! 여기에 교수 왔어요? 세계일보, 어드래? 손해배상을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받아야 됩니다.」
오늘 아침에 와 가지고 아이고, 무슨 뭐 문화일보, 무슨 일보?「국민일보입니다.」국민일보 극복했다고 자랑하지만, 그게 뭐야?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춤춰야 될 텐데 그게 뭐야? 사채기도 못 넘어가지 않았어? 빚을 지고…. 빚을 졌어요. 이제 씨를 번식할 수 있게끔 훈련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뭐 해 가지고 뭐 하여튼 경향신문을 따라가야 되나? 한국일보는 7천억을 빚 져 가지고 뻗게 됐는데, 그거 사라 해도, 나 줘도 쓰지도 않을 것이야. 그거 가져서 뭘 하겠어? 알겠나?「예.」
영어는 할 줄 알지?「예. (사광기)」기사도 다 쓸 줄 알지?「예.」워싱턴 타임스 사장 한번 해 보겠다는 생각 안 해? 여기의 편집국장, 논설위원 대가리를 불러다가 워싱턴에 가서 일주일만 하면 손들게 돼 있어.
미국에 1천7백 개 이상의 언론기관이 있지만, 그들이 40일 교육을 정부가 하는데 참석할 것이야, 아이고, 워싱턴 타임스에서 교육하는 프로그램에…. 워싱턴 타임스는 언론세계의 꼭대기를 밟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의 백 명의 언론인 가운데 처음에 30명 이상의 사람이 워싱턴 타임스를 봐요. 그들을 내가 부려 가지고 훑어 대면 말이에요, 한국은 두 주일이면 날아가 버려요.
여기 뭘 해 먹던 사람, 계장 하게 되면 그 재료가 얼마냐 하면 말이에요, 세계 제일 큰 도서관 170개 도서관 분량의 자료가 다 들어와 있어요. 미국 국회 의사당에서도 자료가 필요하게 될 때는 우리 자료를 돈을 주고 와서 참고하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누가 기부해서 만들었을 것 같아요?
8대 정권이 통일교회 문 선생을 잡아치우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이 패들이 반대를 받으면서 미국의 환영을 받아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언론계의 왕좌, 왕초의 자리로 올라갔다구요. 평화의 왕 대관식을 어느 누가 반대를 못 해요. 이번에 선생님의 생일 때는 대관식 한 왕관 한 2백 개 진열하는데, 황금부터 다이아몬드 금관을 만들어 가지고 하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이건 또 뭐인고? (웃음) 어디서 도적놈이 나와 가지고 피스톨(pistol)을 꽂고 이렇게 다니니 이거 놀라 자빠지잖아? (웃음) (와이어리스 마이크 교체로 녹음 상태가 불량함)
쌍놈의 자식! ‘쌍’ 하는 것은, 쌍놈은 고개를 넘어가지만 자식은 품는 거예요. 욕하고 품을 수 있는 말을 하는 것이 쌍놈의 자식! 쌍도 아니에요. 쌍놈이에요. 둘 다 아들딸 하면 쌍놈, 고개 넘어갔던 것이 자식이다 하니까…. (녹음이 중단됨) (기도)
(주요 시설을 둘러보시고 보고 받으심) (휘호, 기념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