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디자인 수정 및 레퍼런스 추가 수집을 해봤다.
우선적으로 전통주 용기(병)의 형태를 기존에 정해두었던 사이즈보다 더 작고 짧은 형태의 병으로 교체하였다.
내부 구조가 연꽃처럼 펼쳐지는 형태의 지기구조를 계획하고 있기 떄문에, 그 형태가 좀 더 잘 보이기 위해선 길이감이 더 짧은 병이 적합할 것이라는 피드백 때문이었다.
브랜드 이름 또한 작명 해 보았다. 전통적이면서도 경주와 APEC의 이미지 또한 전달이 가능할 만한 이름으로 지어 보았다.
1. 섬결 (纖結 - sum gyeol)
'가늘 섬(纖)' '맺을 결(結)'
교동법주의 정교함 + 경주 APEC을 통해 맺어지는 인연
2. 여운 (餘韻 - Yeo un)
'남을 여(餘)' '운치 운(韻)'.
전통주가 남기는 깊은 여운 +역사와 전통이 어려있는 경주의 모습
전체적인 디자인 또한 기존의 디자인 (미색+ 파란색)을 참고한 색감으로 수정 과정을 거쳤다. 1차 시안에선 텍스트 정보를 최소한으로 가져갔지만 피드백 이후 라벨이 추가된 디자인으로 수정해 보았다.
내부 지기구조는 최대한 심플한 느낌으로 가보고싶다. 경주 지역의 등고선 등을 활요해 심플하면서도 경주의 모습을 디자인 요소로서 패키지에 녹여내 보고싶다.
첫댓글 디자인 수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