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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버그 2026 : 참석자 명단이 밝히는,"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비공개 회의
2026-04-08 Baxter Dmitry https://cafe.daum.net/flyingdaese/WK49/26
Bilderberg 2026 LEAK: Secret Guest List Reveals Closed-Door Push to “Engineer the Future”
2026-04-08 Baxter Dmitry
빌더버그 2026 : 참석자 명단이 밝히는,"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비공개 회의
2026-04-08 Baxter Dmitry 번역 오마니나
The veil has lifted early on one of the most secretive power gatherings on Earth, gathering world leaders, tech CEOs, Big Pharma bosses, royalty, and Epstein island attendees, in a secretive gathering to plot the future of humanity.
지구상에서 가장 비밀주의적인 권력자들의 모임 중의 하나에 대해,이미 그 베일이 벗겨지고 있다. 이 비밀회의에는 세계의 지도자, 테크놀로지 기업의 CEO, 대형제약사의 최고경영자, 왕족, 그리고 엡스타인섬을 방문한 자들이 모여, 인류의 미래를 구상하고 있다.
2026년의 빌더버그 회의 참가자 명단이 유출된 바에 따르면,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관련된 주요 인물들이, 현직인 세계적인 지도자, 정보기관과 연계된 내부 관계자, 언론계의 유력인사들과 함께,4월 9일부터 12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사회의 감시를 피해 비공개 회의를 열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참가자 리스트는, 빌더버그 회의의 연구원인 댄 딕스 씨에 의해 화요일에 유출된 것으로, 보통은 회의의 첫날에 공개되는 공식 리스트 발표에 앞서 밝혀졌다.
올해의 주목할 만한 참석자로는,NATO사무총장 마크 루테,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 트럼프 정권의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세계경제포럼의 회장 볼게 브렌데, 팔란티아의 CEO 알렉스 카프, 유럽연합 위원회 위원장인 울즈라 폰 데어 라이엔, 블룸버그 편집장 존 미클스웨이트, '이코노미스트' 편집장 잔니 민턴 베도즈, 전 구글 CEO인 에릭 슈미트, CNN의 파리드 자칼리아, 그리고 벤처 캐피털리스트인 피터 틸 등이 있다.
그다지 주목받지 못한 참가자에는,전 민주당 하원의원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Spotify 회장인 다니엘 에크, 제이슨 스미스 하원의원(공화당, 미주리주 선출), 그리고 전 영국 총리 리시 스낵 등이 있다.
언제나처럼, 회의에 참석하는 글로벌리스트 엘리트들과 그 수하들은 "채텀 하우스 룰"에 따라 비밀유지가 약속되어 있다. 그들은, 이 룰에 따라 언론이나 여론의 비판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다시 말해, 그들은 인류의 미래를 구상하고 있지만 그 계획을 인류에게 알리는 일은 절대 하지 않는다.
글로벌주의자 참가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https://thepeoplesvoice.tv/bilderberg-2026-leak-secret-guest-list-engineer-the-future/
트럼프 정권과 테크노크라트 지배 – 가자에서의 감시사회실험과 ‘북미 테크네이트’ 구상
2026-04-02 竹下雅敏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153
미국을 장악하고 있는 "페이팔 마피아"의 정체와, 그 배후에 있는 하이랜드 그룹
2026-02-04 竹下雅敏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070
다보스회의와 패권이행을 둘러싼 이면구도~중국패권구상과 트럼프정권 배후의 지배관계
2026-01-30 竹下雅敏 https://cafe.daum.net/flyingdaese/Vz9V/666
(資料)브릭스와 뉴 월드 오더 "미국의 전망"과 푸틴의 다극화 질서와 일루미나티에 도전하는 중국 비밀결사
2026-01-1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041
2025 빌더버그 회의
2025. 6. 20. https://www.youtube.com/watch?v=-0L_qsjHvWA
"다극화와 구미의 붕괴"를 의제로 논의한 2022 빌더버그 회의
2022年6月5日 田中 宇 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516
ビルダーバーグが多極化と米欧崩壊を議論
2022年6月5日 田中 宇
"다극화와 구미의 붕괴"를 의제로 논의한 2022 빌더버그 회의
ビルダーバーグが多極化と米欧崩壊を議論
2022年6月5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6월 2~5일,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에서 3년 만의 빌더버그 회의가 열렸다. 미국과 유럽의 정치인과 고위관료, 재계인, 학자,저명 저널리스트 등 세계 엘리트 120명을 모아 세계의 중요사항을 논의하고, 미국과 유럽국가들의 세계전략결정에 영향을 주는 연례비밀회의다. 대형 매스컴의 간부도 회원이지만, 논의의 내용은 극비・완전비공개다. 하지만 10여년 전부터 국제시민운동단체에 의해 비밀주의가 비판되어, 참석자의 명단과 의제목록 만은 공개하게 되었다.(빌더버그와 구글 https://cafe.daum.net/flyingdaese/Ff32/274)
올해의 의제는 12개로, 크게 2종류로 나뉜다. 첫번째는, 러시아 중국과 미국측의 대립, 지정학적 전환(다극화), 우크라이나, NATO의 도전(러시아를 이길 수 없는 실책), 에너지 안보, 글로벌화의 역회전(나의 시각해서 설명하면 비미측국가의 금자원본위제에 의한 하극상)등, 우크라이나 개전으로 갑자기 격심해진 다극화의 움직임에 관련된 사항에 대한 것이다. (The 2022 Bilderberg Agenda: Disinformation, Deglobalization, & Disruption Of The Global Financial System) (빌더버그와 중국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28)
그리고 두번째는, 국제금융시스템의 혼란(나의 시각에서 설명하면 미연방은행의 QE종료 QT개시에 의한 버블붕괴), (미국과 유럽)민주사회의 분열(나의 시각에서 말하면 미민주당 체제하에서의 사회파괴), 가짜정보문제(나의 시각에서 말하면 미첩보계의 그림자 다극주의자들에 의한 프로파간다와 첩보분석의 의도적인 오인책)등, 미국측의 (의도적인) 혼란함과 패권붕괴에 대해서다. 요컨대 빌더버그는 올해, 다극화와 미국과 유럽의 붕괴에 대해 논의한 것이다. (Bilderbergreconvenes in person after two-year pandemic gap)
올해의 회의는, CIA와 NSC의 톱 등 미정부의 현직 및 전직 고위관리들을 불러 얘기하도록 한(해명하도록)것이므로, 개최장소가 DC가 된 것 같다. 나토의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도 불려와 해명했다(그는 단골참가회원이지만). 이라크전쟁 후의 빌더버그 회의에, 도널드 럼즈펠드 당시 국방장관과 네오콘 등이 불려가, 왜 이라크전쟁이 점령수렁화라는 실패로 빠져들고 있는지 해명해야 했던 일이 기억난다. 네오콘들은 키신저 등과 함께 빌더버그의 단골이었다(모두 그림자 다극주의자). 해명이든 뭐든, 빌더버그의 단골참석자들이 이라크전쟁을 의도적으로 실패시켜, 미패권실추와 다극화를 유발한 것이 진상이다. NATO를 총괄하는 스톨텐베르그도 패권자멸파인 네오콘계이기 때문에 지금의 (우크라이나 등)사태가 있다. (네오콘은 중도파 별동대였다?https://cafe.daum.net/flyingdaese/Ff32/353
빌더버그는 원래 유럽인들이 주체인 회의였다(유럽 80명, 미국,캐나다 40명). 이라크전쟁에서는, 미국이 멋대로 단독패권주의를 휘두르며 사담 후세인에게 누명을 씌워 침공했다가 실패한 것 대해, 유럽의 엘리트들이 발끈했다. 생각해보면, 그때 유럽인들이 미국에게 의도적인 실책을 깨닫고 대미종속을 그만두었다면, 약 20년 후의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유럽의 자멸적인 곤궁은 없었을 것이다. 유럽은, 네오콘의 그림자 다극화를 향한 동반자(강제당한)로 여겨진다. 그렇다기보다, 그림자 다극주의자들은, 유럽인 주체의 세계전략결정비밀회의인 빌더버그를 탈취해, 자멸적인 전략을 펼치도록 획책, 미국패권을 대미종속인 유럽도 포함해 20년에 걸쳐 무너뜨려 왔다. 올해의 빌더버그 회의의 주제가 다극화와 미국과 유럽의 붕괴라는 것은, 그런 점에서 다극주의자들의 20년에 걸친 파괴공작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중국을 초청한 빌더버그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28)
올해의 빌더버그 주제에 우크라이나와 러중 vs 미국측의 대결이 들어간 것은 당연하지만, 그 한편으로, 국제금융시스템의 혼란상도 주제가 된 것은, 미금융의 대붕괴가 가깝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특히 중요하다. 빌더버그의 출석자이기도 한 골드만 삭스의 CEO등은, 앞으로 금융의 대폭풍이 몰아치게 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코멘트하고 있다. JP모건도, 조지 소로스의 투자담당자도, 앞으로 금융위기가 닥칠 것이라고 한다. 금융대붕괴가 다가오고 있다. (It's"Unprecedented"-Goldman President Echoes Dimon's"Hurricane"Warning)(Soros'Money Manager Warns Recession Is"Inevitable")
위와 같은 에스탭(엘리트)들은 명언하지는 않지만, 앞으로 일어날 금융붕괴의 최대의 원인은, 미연은의 QE종료・QT개시다. QE는, 2008년의 리먼사태로 무너진 금융시스템을 그후 소생한 것처럼 보이게 하는 유일한 최대의 요인이다. 미연방은행이 그런 QE를 끝내고, QE로 매입한 채권류를 시장에 되돌리는(상환, 매각하는) QT를 진행하면, 어딘가의 시점에서 금융붕괴가 일어난다. 미연방은행은 6월 1일부터 예정대로 QT를 시작하고 있다. 6월 2일에 발표된 연은의 자산총액은 1주일간 216억 달러가 감소해, 매년 1조 달러씩 자산을 압축하는 계획에 따르고 있는 느낌이다(향후 매월의 감소폭은 차이가 나겠지만). 연은이 지난 QT를 진행했던 2017~2018년에는 14개월간 QT를 계속하므로서 금융붕괴가 일어나자, 연은은 QT를 중지하고 QE를 재개했다. 이번에는 당시보다 연은의 자산총액이 배증했기 때문에 QE를 통한 경기부양을 그만둘 때의 붕괴압력도 그만큼 커진다. 금융파탄까지 1년 이내일 것이다. 이르면 올 가을, 늦어도 내년 가을에는 금융붕괴가 일어나지 않을까.(내년까지 달러붕괴 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491)(금융대붕괴로의 길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412) (Factors Affecting Reserve Balances--June 2,2022)
QT를 진행해 버블을 버티는 지렛대역할을 중단하더라도, 여러가지 속임수를 하므로서, 당분간 금융붕괴는 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눈속임 중의 하나는, QT에 대해 보도하지 않아, 투자자들에게 우려를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 금융관련 언론은 QT에 대해 거의 쓰지 않고 있으며, 금리인상에만 주목하고 있다. "9월이 되면 연은이 금리인상을 그만두어 하락시세도 끝난다"와 같은 느낌의 (어설픈) 예측이 나돌고 있기도 하다. 연은계 소식통이 그것을 부정해, 금리인상은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강해졌다. 하지만 앞으로도, 금리인상은 곧 끝난다고 하는, 시세의 하락을 멈추기 위한 (어설픈)예측은 계속 나올 것이다. (Stocks Slammed As Fed Vice-Chair Pours Cold Water On A'Pause') (When Will This Bear Market End?)
인플레이션이 멈추지 않기 때문에 바이든 정권의 지지율하락도 멈추지 않는다. 바이든은 처음에 "인플레이션은 (석유가스를 구미에 팔지 않는)푸틴 때문"이라고 강변했지만, 러시아로부터 구미로의 석유가스수출을 막고 있는 장본인은 대러제재를 하고 있는 구미이기 때문에, 이 발언은 너무나 모순적인 것이 되었다. 그 대신 바이든이 말하고 있는 것이, 연은에게 금리인상(이나 QT)을 열심히 시켜 인플레를 멈춘다는 이야기로, 바이든은 5월 31일에 파월 연방은행의장을 불러 압력을 가했다(연은의 독립성을 존중한다고 변명하면서). 사실, 인플레의 원인은 유통망의 폐색과 대러제재에 의한 것이지, 중앙은행의 금리나 통화정책 탓이 아니다. 연은이 금리인상이나 QT를 열심히 해도 인플레는 가라앉지 않는다. 파월은 이전에 그것에 대해 말했었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그런 얘기를 듣고 싶지 않다. 장황한 소리말고 빨리 금리인상이나 QT를 진행하라. 그런 압력이 연방은행에 가해지고 있는 것이다. 정치적 이유로 인해, 연방은행은 금리인상이나 QT를 멈출 수 없다.(As US Economic Data Crashes, Biden'Invites' Powell To OVal Office) (Biden Throws Powell Under The Bus For Soaring Inflation)
그러나, QT를 계속하다 보면 머지않아 리먼사태를 넘어서는거대한 초금융붕괴가 일어난다. 그것은 지지율을 걱정하는 정치인들에게 인플레보다 더 큰 우려가 된다. 금융대붕괴가 일어나면, 미정치권은 파월에게 QT와 금리인상을 중단하고 QE와 금리인하완화책으로 전환하라며 종전과 반대 방향의 압력을 가하기 시작할 지도 모른다. QE를 재개하면 금융붕괴가 주춤해져 금융시세는 반등한다. 올 가을이나 내년 가을에, 그렇게 전개될 지도 모른다(일본은행이나 유럽중앙은행은 QE를 계속하고 있지만, 그것은 미국이 어떻게 될지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 아닐까). (Is'Normalcy Bias'Blinding Us To The Looming Economic Storm?) (Biden Pursuing The Quickest And Least Effective Way To Fight Inflation)
QE는 불건전한 대책이기는 하지만, 점점 확대해도 막히지는 않는다. 그것은 지금까지 14년 간의 QE경험을 통해 밝혀졌다. 미연방은행의 자산총액은 지금의 9조달러에서, 50조달러로도 50조달러로도 늘려 갈 수 있다. 언론 보도는 어떤 왜곡도 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 있으므로, 불건전한 QE를 하지 않은 척하면 된다. 연방은행이 매주하고 있는 총자산액발표도 중단해 QE의 실태를 숨길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의 금융패권은 연명한다. 하지만 인플레는 사라지지 않으므로, 다시 미정치권에서 인플레대책으로 QE를 그만두고 QT를 재개하라고 한다. QT를 재개하면 금융은 재붕괴한다. 그것의 반복이 된다. 세계는, QE버블본위제인 미국측과 금자원본위제인 비미측이라는 2개의 경제시스템이 계속 병립한다.(금융대붕괴인가 부정QT인가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476) (달러를 부정하고 금자원본위제가 되는 러시아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474)
미국패권의 연명을 감안하면, 패권의 근간에 있는 기축통화로서의 달러지위상실로 이어지는 금융대붕괴는 회피해야만 하며, 금융붕괴가 시작되면 QT를 그만두고 QE를 재개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원래 QE와 인플레는 관계가 없는데도, 미국상층부는 의도적으로 잘못해 인플레대책으로 QE종료 QT개시를 연방은행에 강제하고 있어, 그림자 다극주의적이다.
다극화를 하려면, 금융이 붕괴해도 QT를 멈추지 말고, 그대로 달러기축과 미국패권의 붕괴로 연결하는 편이 낫다. 미국 상층부에서, 패권을 유지하려는 세력과, 다극화시키려는 세력, 어느 쪽이 강한가 하는 얘기가 된다. 연은이 QT를 시작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다극화세력이 더 강하다고 느껴진다. 내가 예전에 잘못 추정했던 "부정 QE"도 결국 없었으므로, QT를 중간에 그만두고 QE로 돌아가는 사태도 없을 것 같기도 하다. 그렇다면, 앞으로 금융이 무너져도 QE는 재개되지 않고, 미국패권은 무너져 간다. 연명과 파탄 중 어느 쪽이 될 것인가. 그것이 앞으로 1년간의 주목점이다. (미러의 국제경제 시스템 간의 긴 대결이 된다 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479)
미국과 유럽은 이제부터 금융뿐 아니라 실물경제도 붕괴가 진행된다. 지난해부터의 국제유통시스템의 폐색으로 인플레가 시작되었고, 2월 말의 우크라이나 개전에 의한 극적인 대러경제제재의 개시로 석유가스와 석탄, 곡물 등 자원류 전반의 국제가격이 한꺼번에 치솟으면서, 세계적인 인플레에 박차가 가해졌다. 에너지나 곡물 등 자원류의 급등은 향후 더욱 심해진다(금지금만큼은 QE자금으로 상승이 억제되고 있으므로 QT가 진행되지 않으면 급등하지 않는다). 물자부족도 악화된다. 미국과 유럽사람들의 생활수준이 떨어져, 사회의 분열과 혼란에 가속도가 붙는다. 트럼프나 프랑스의 르펜 등, 기존의 엘리트가 결정한 시나리오를 따르지 않는 포퓰리스트 정치인들이 대두하면서, 빌더버그나 다보스 회의의 엘리트들의 결정을 무시하는 경향이 강해진다.(Americans Will Never Forget The Historic Economic Collapse During Joe Biden's Presidency)(좌파 패권주의와 우파 포퓰리즘이 싸우는 미국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506)
여기에 더해, 지금까지의 미단독패권 체제가 무너지고, 세계가 미국측과 비미측으로 분리됨에 따라, 미국과 유럽엘리트의 지배영역은, 전세계에서 반으로 줄어들었다. 비미측은, 푸틴과 시진핑, 하메네이, MbS, 에르도안이 마음대로 결정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도, 세계는 이미 다극화되었다. 비미측의, 신흥시장과 개발도상국에서도, 인플레와 물량부족이 심해지고 있다. 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비미측국가들은 금자원본위제가 침투해, 미국측보다 인플레이션에 악영향을 받기 어려울 것으로 추측된다. 지금은 아직 그런 징후가 없으며,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예측도 안되지만. 뭔가 보이면 다시 쓴다. (미국유럽과의 경제대결에 패하지않는 중러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480) (11 Statistics That Expose The Reality Facing US Consumers In This Rapidly Deteriorating Economy)
https://tanakanews.com/220605disrupt.php
ビルダーバーグと中国
2009年5月23日 田中 宇
빌더버그의 역사와 중국
ビルダーバーグと中国
2009年5月23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의 교외(Vouliagmeni)에 있는 고급호텔(Nafsika Astir Palace)에서, 빌더버그 그룹(Bilderberg Group)의 연례회의가 열렸다. 빌더버그의 회의는 1954년 이래, 매년 1회, 구미의 한 호텔을 전세내, 미국에서 30명, 유럽에서 80명, 국제기구에서 10명이라는 구성으로 유력한 정치가, 외교관, 경제인, 언론사 간부들이 모여, 세계의 방향에 대해 완전 비공개로 논의하는 자리다. 참가자는, 설명요원으로 불리는 국제기관의 간부 중에 아시아·중근동·아프리카·중남미의 사람들이 섞이는 경우 외에는, 구미인으로 한정되어 있다.그런 의미에서, 구미중심주의의 초엘리트 회의다. (Are the people who 'really run the world' meeting this weekend?)
회의에서 무엇이 논의되고, 합의되었는 지에 대해서는, 엄격한 함구령이 내려져 있어, 소문이나 미확인 정보를 넘어서는 내용은 나오지 않지만, 이 회의에서 결정된 것이, 그 후의 세계의 흐름이 된다고 여겨져, 은폐된 중요회의다. EU 통합, 테러전쟁, 이라크 침공, 지구온난화 대책 등, 모두가 이 회의를 통하고 나서 실시되었다는 지적도 있다. 영국총리가 되기 직전의 토니 블레어와 대통령이 되기 직전의 빌 클린턴 등이 그 매년의 회의에 참석하고, 이탈리아에서 열린 04년의 회의에는, 유럽을 방문 중이던 부시 대통령이 참가, 미국 버지니아 주에서의 지난해 회의에는 미국의 라이스 국무장관, 헨리 폴슨 재무장관 등이 참가했다는 얘기다. (네오콘은 중도파 별동대였나?)
올해의 그리스 회의에는, 미국에서 티머시 가이트너 재무장관과 로버트 졸릭 세계은행 총재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둘 다 빌더버그에 참가했다고는 인정하지 않았지만, 가이트너는 회의와 겹치는 이틀 간의 일정이 공백이었으며, 졸릭은, 회의가 열린 시기에 그리스에 있는 일정이 잡혀 있었다.젤릭은, 몇 번이나 회의에 참가하고 있는 단골이기도 하다. (Geithner To Take Orders From Global Elite At Bilderberg)
정말로 가이트너가 참가했다면, 그 이유는 명백하다. 올해의 빌더버그 회의는, 주요의제가, "미국의 금융위기로 시작되는 세계적인 대불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였다. 가이트너는, 구미의 초엘리트들로부터 경제정책에 대해 질문받았을 것이다.
▼ 세계정부의 수립이 목표
영국의 타임스에 의하면, 빌더버그 회의의 사무국은, 사전에 참가자들에게, 논의의 원안이 되는 논문을 실은 책자를 보냈다. 거기에는, 이번 세계불황에 대한 처방전으로서 두 가지의 선택지가 있었다. 하나는, 앞으로 몇십 년 동안 불황이 지속되는 것을 참고 견디겠다는 대응책. 다른 하나는, 지금의 세계체제보다 효율적인, 각국의 국가주권이 다소 제한되는 새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 세계경제의 구조전환에 의해 대불황을 조기에 끝내겠다는 정책이었다. (Shadowy Bilderberg group meets in Greece)
빌더버그 참가자의 상당수는, 자본가와 그 대리인이나 고문들이다. 수십 년 동안의 대불황이 계속되면, 자본가는 곤란해지므로, 당연히, 조속히 불황을 끝내는 후자의 정책을 택하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선택지는 사전에 결론이 비쳐 보이는 연극다. 회의에 참석한 가이트너가, 후자의 정책을 펴겠다고 했다는 지적도 있다. 올해의 빌더버그는 "지금의 세계체제보다 효율적인, 각국의 국가주권이 다소 제한되는 신세계 질서"를 만들어 나가기로 결정한 회의였다는 것이다. (Bilderberg Wants Global Department Of Health, Global Treasury)
이 신세계 질서는, 빌더버그가 30년 전부터 가지고 있던 구상으로, 다른 이름으로 "세계정부"라고 한다. 유엔 및 기타 국제기구의 권한을 확대해 "세계정부"에 가까운 것으로서 기능시키려고 하므로, 그만큼 각국의 국가주권은 제한된다. 세계체제를 종래의 국민국가제도에서 세계정부제도로 전환하면, 세계경제의 효율이 올라간다는 얘기가 되고 있다. 빌더버그의 단골 참가자인 칼 빌트 스웨덴 총리(Carl Bildt)는, 유엔의 WHO(세계보건기구)를 세계정부 보건부로, IMF(국제통화기금)를 세계정부 재무부로 할 수있도록 권한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이러한 것이 빌더버그에 의한 유엔의 강화, 세계정부화 전략의 한 단면으로 생각된다.
지금, 세계적인 돼지인플루엔자의 만연에 따라, WHO를 강화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것은 WHO가 각국 정부의 보건담당부서에 명령할 수 있는 막강한 권한을 갖는 구상으로 이어져, 빌더버그가 선호하는 흐름이다. 음모론적으로는, 빌더버그가 산하의 제약회사에 강력한 돼지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만들게 해 세계에 퍼뜨려, 각국이 제각각 대응해서는 비효율적이라는 사태를 유발해, WHO를 강화한다는 얘기가 된다. 빌더버그는 IMF 권한강화를 위해 국제금융위기를 심각하게 만들고 있다는 설도, 미국 정치계의 웹 블로그에서는 자주 볼 수있다.
종래의 유엔은, 각국에서 내는 상납금 밖에는 재정원이 없어, 그때문에 국가보다 상위에 설 수없다. 빌더버그는, 지구온난화 문제를 이용해, 전세계 주유소에서의 석화연료를 구매할 때나, 연료를 대량으로 소비하는 여객기의 항공권 구입 시에 "탄소세"를 부과해, 이것을 유엔의 재원으로 해야 한다는 유엔강화책도 구상하고 있다.
▼ 세계경제의 균형확대를 바라는 자본가
빌더버그를 비난하는 좌우 양극의 사람들은, 세계정부나 신세계질서 구상에 대해, 세계의 부를 구미자본가들의 아래에 집결시켜, 가난한 사람들을 점점 더 가난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빌더버그에 대해, 좌파는 "(미국의 자본가를 대표하는)록펠러와 (유럽의 자본가를 대표하는)로스차일드ㅘ 담합하는 세계지배체제"라고 생각하고, 우파(구미의 내셔널리스트, 미국의 리버태리안)는 "시오니스트와 공산주의자(라는 두 종류의 유대인)에 의한 공모조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세계의 중추에 있는 자본가들이 더 돈을 벌고 싶다면, 굳이 새로운 "세계정부"따위는 만들 필요는 없다. 미국이, 조지 부시 전 정권이 개시해 오바마 정권이 계승하고 있는 멍청한 자멸정책을 그만두고 강한 패권국으로 돌아가, G20을 폐기하고 G7을 재강화하면, 미영이 사실상의 세계정부로서 기능해 왔던 이전의 상태로 돌아간다.
내가 보기에는, 빌더버그가 이전부터 하고 있는 "세계정부"구상은, 오히려 미영중심의 세계체제를 무너뜨리기 위해서다. 그 목적은, 미영중심 체제의 외곽부에서 억제되었던 BRIC등 개도국들을 세계체제의 중심으로 끌어들여, 세계경제의 성장력을 높이는 것이다.
빌더버그는, 유엔을 강화해 세계정부의 기능을 갖추게 해, IMF를 세계의 중앙은행으로 만들기로 하고 있지만, IMF에서는 지금, 중국의 권한을 확대하는 것이 모색되고 있다. 지금은 IMF에서의 투표권은 1번이 미국의 17%, 2번이 일본의 6%로, 중국은 4%이하 아래 쪽이지만, 이것을 2011년까지, 중국의 투표권이 일본을 제치고 2번째가 되도록 설정하는 계획이 발표되고 있다. 미중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G2체제"가 IMF에서 실현되려고 하고 있다(일본은 튕겨져 나가고 있다). IMF에서는 중요사항의 결정에 85%의 득표가 필요해, 17%를 가진 미국에게 거부권이 있지만, 중국의 요구로 이 거부권도 없애려는 방향이다. "IMF를 세계의 중앙은행으로 만들겠다"는 빌더버그의 구상은, 세계의 패권국을 미국과 영국에서 미중으로 전환하겠다는 "다극화"다. (China may have bigger say in restructured IMF)
IMF 이외의 유엔조직, 예를들어 유엔총회에서도, 지금까지 미국과 영국이 갖고 있던 결정권을, 러시아, 중국, 이슬람 제국, 중남미 국가 등이 결탁해 탈취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니카라과 출신의 반미적인 데스코소 유엔총회 의장 등이 주축이 되고, 거기에 미국의 저명한 경제학자 조지프 스티글리츠 등이 논리를 제공하고 있다. 스티글리츠는, 중국이 제창하는 "달러를 대신해 IMF의 특별인출권(SDR)을 국제기축통화로 하는" 구상을 구현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유엔의 세계정부화가 진행되면, 달러 붕괴와, 국제정치에서의 미국의 권한축소, 영국이나 이스라엘의 영향력의 극적인 저하가 일어난다. (The dollar's last days?) (유엔을 점령한 반미국가)
빌더버그는, 미구중추의 자본가가 모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추진하고 있는 것은, 미영중심의 세계체제를 무너뜨리는 일이다. 이것은 기묘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자본가가 가장 중시하는 것이 "구미의 발전" "구미에서의 이익추구"가 아니라 "세계경제의 발전" "세계적인 이익추구"라고 생각하면, 세계경제의 체제가 미영중심·도상국 억제라는 "소균형"에서, 도상국의 발전도를 끌어올리는 "대균형"으로의 전환을 선호한다는 것은 납득할 수 있다.
전회의 기사에도 썼듯이, 미영중심의 세계체제는, 영국이 19세기에 확립해, 제2차 대전 후는 영국이 미국의 상층부를 계속 조작해 채택시킨 것으로, 미영이 가장 큰 이익을 누리고, 다음으로 유럽과 일본이, 그외의 도상국은 빈곤에 내몰리든가 "동측(구미의 반대, 아시아, 아프리카, 유라시아 등)"으로서 봉쇄당하는 "소균형"의 세계경제체제다. 이 체제는 제2차 대전후인 1960년대에 구미경제의 성숙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을 무렵부터, 성장의 한계를 드러내게 되었다.
그때문에, 빌더버그의 대자본가들은 경제체제의 확대, 지금까지 봉쇄해왔던 개도국과 동구권을 세계경제에 끌어들어 세계경제 전체의 성장력을 강화하는 "대균형"으로 이행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70년대의 미중 국교정상화 및 80년대 냉전종식으로 이어졌을 것이다.
▼ 상층부내에서 세계를 속인 네오콘
빌더버그에 대해 자주 묘사되는 구도로, 초엘리트만이 빌더버그의 비밀회합에서, 세계의 진짜 진실을 배울 수 있고, 하나로 된 세계지배층으로서 기능하고 있다고 하는 이미지가 있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고 느끼고 있다. 빌더버그는 1950년대에 영국의 첩보부원이 만든 조직이다. 냉전과 구미공조의 구도 속에서, 영국선호의 전략을 엘리트들 사이에 정착시키기 위한 조직이었지만, 이제는 정반대인 영국의 영향력을 희석화시키는 세계정부의 추진기관이 되고 있다. 이러한 변절에서는, 빌더버그 내부에, 미영중심주의와 다극주의 간의 암투와 속임수가 계속되어왔다고 느껴진다.
1990년대부터 매년 빌더버그에는, 미국의 네오콘이 단골손님처럼 참여해왔다. 올해 참석이 확인된 세계은행총재 로버트 졸릭도 그중의 한 명이다. 그들은 원래 70년대 후반의 냉전말기에, 냉전체제의 재강화방안을 짜기 위해 군산,영국,이스라엘 복합체에 고용된 인물들로, 냉전종식 후에는 " 제2의 냉전"인 "테러전쟁"(이슬람 과격파와의 저강도 100년 전쟁)구상을 가다듬었으며, 그것은 911사건과 함께 실현되었다.
빌더버그는, 네오콘을 자신들의 전략통으로 받아들이므로서, 냉전의 재강화나 테러전쟁을 통한 구미중심의 세계체제를 유지할 생각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실제로는, 네오콘 중에는 "과도한 추진"에 의해 냉전이나 테러 전쟁의 구도 자체를 파괴해버리는 "이중스파이"적인 인물들이 잠입해 있었다. 졸릭도, 이전에는 "세계민주화"구상을 가다듬었던 한 명이지만, 그 후에는 부시 정권의 국무부 부장관으로서 중국을 "책임있는 대국"으로 끌어올리는 전략을 추진해, 세계의 다극화와 대균형화에 기여하고 있다.
빌더버그는 구미인을 위한 회합이다. 미국의 록펠러 등이 1970년대에, 일본인에게 초청장을 부여해 빌더버그를 "구미 엘리트 클럽"에서 "선진국 엘리트 클럽"으로 확대하려고 했으나, 합의를 얻지못해, 방법이 없자 그 대신 "미국,유럽, 일본 3극위원회"를 별도조직으로 만들었다. 그런데 아마 영국계 세력은, 일본을 넣게되면 다음은 중국도, 라는 흐름이 되어 다극화 쪽으로 흘러가는 것을 꺼려했을 것이다.(일본에서는 오가타 사다코가 빌더버그에 초대된 적이 있지만, 이것은 일본 대표로서가 아니라 난민문제를 이용한 국제개입을 검토할 때, 유엔난민고등판무관이었던 그녀가 설명요원으로 불려갔을 것이다)
빌더버그는, 중국의 대두를 숨겨진 목표로 삼고 있는 감이 있지만, 중국인을 몇 명이나 단골로서 논의에 초청하지는 않았다. 이것은, 중국의 대두라고 하는 현재의 상태가, 중국자신의 전략의 결과가 아니라, 구미자본가의 전략(자본의 논리)의 결과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구미중심의 G7은 영향력이 저하해, BRIC이 강한 G20으로 대체되고 있다. 구미인 밖에는 참가시키지 않는 태세를 관철해버린 빌더버그도, 영향력이 저하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 앞으로는, 아시아인들도 적극 초청하고 있는 다보스포럼안 중국 하이난섬에서 열리는 보아오회의 등 다보스포럼 계열의 다른 조직들이 분산해서 영향력을 가진 새로운 체제로 옮겨갈 것으로 예상된다.
▼ 빌더버그 창설자의 내력
앞에서, 빌더버그는 영국의 첩보기관이 만든 조직이라고 썼는데, 이 점에 대해 역사를 되짚어 설명한다. 빌더버그 회의는 1954년 5월에 1회째가 네덜란드의 마을 앙헴(Arnhem)에 있는 "빌더버그 호텔"에서 열려, 이 첫회 개최지의 이름에서 "빌더버그 회의"라고 불리게 되었다. 회의의 주최자는 네덜란드의 베른하르트 황태자(Prince Bernhard:베어트릭스 현 여왕의 아버지)로, 호텔은 황태자의 소유였다.
몇 십년이나 계속되어온 조직의 이름을, 첫회의 개최지인 호텔의 이름에서 붙이는 것은 너무 안이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실은 구미 엘리트는 이런 식의 명명을 좋아하는 듯 한데, 예를들면 파파 부시 전 대통령도 참가하는 군사·통신 등의 기업매수펀드 "칼라일"도, 회합의 개최지가 뉴욕의 칼라일·호텔이었기 때문에 명명되었다.
베른하르트 황태자는, 1976년에 "록히드 사건" 스캔들로 뇌물수수가 발각될 때까지, 빌더버그의 의장을 맡고 있었다(항공기 판매에 관해 록히드에서 뇌물을 받은 것은, 일본의 다나카 가쿠에이 전 총리뿐 아니라, 네덜란드, 서독, 이탈리아의 유력자도 있었다. 황태자는 110만달러를 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른하르트는 독일 태생으로, 제2차 대전 중 나치스 친위대(SS)의 멤버였으나, 나치스 독일군이 네덜란드를 침공함과 동시에, 다른 왕족과 함께 영국으로 망명해, 적극적으로 영미의 전쟁에 협력하는 태도로 전환했다. 황태자, 지원해서 영국 MI6(군사첩보)의 요원이 되어, 나치스 점령 하의 네덜란드에서의 저항운동을 영국에서 지휘했다. 또 비행기 조종을 좋아했던 황태자는 영국공군에 들어가, 전투기 조종사로 유럽의 독일군폭격에 참가해, 연합군이 네덜란드를 탈환하는 동시에 모국으로 개선해, 전후에는 신생 네덜란드군의 사령관이 되어, KLM 네덜란드 항공의 요직에도 올랐다(그 관계로 록히드가 뇌물을 증여했다). (Prince Bernhard of the Netherlands)
베른하르트 황태자는 초기 빌더버그 회의의 중재자였지만, 회의의 전제가 된 유럽 내의 요인 네트워크를 형성한 것은 개인인 그가 아니다. 빌더버그의 원류는, 제2차 대전 중에 독일의 침공을 피해 영국에 망명하고 있던 폴란드, 벨기에 등의 정치인들을 영국의 왕립연구소(채텀 하우스)가 정리해, 전후 유럽정치의 네트워크로서의 원형을 만든 것에서 시작된다. 영국은 전후, 이 유럽대륙의 네트워크를 이용해, 유럽경제통합을 추진할 것을 생각해, 그 흐름 속에서, EU의 전신인 유럽경제공동체(EEC)가 만들어지기 3년 전에, 영국첩보부원인 베른하르트 황태자를 중심으로 첫 빌더버그 회의가 열리게 된 것이다.
영국은 18세기 이래, 첩보력을 구사해 유럽각국의 정계를 능란하게 조작해, 유럽내에서 한 나라가 대두하거나, 혹은 유럽국가들이 단결해 영국에게 맞서지 못하게 만드는 "균형전략(소균형 전략)"를 채택해 성공하고, 이것이 영국패권(팍스・브리타니카)의 강력함이 되었다. 영국이, 네덜란드의 베른하르트에게 빌더버그를 만들게 한 것은, 바로 이 전략의 흐름을 구축하는 유럽대륙에 대한 정치조작이다.
제2차 대전 후, 패권은 미국으로 넘어가, 록펠러 등 미국세는 독일과 프랑스가 융화해 전쟁의 재발을 막는 유럽통합을 원했지만, 영국은, 미국의 군산복합체에게 제안해 소련과 냉전을 유발시켜, 국제정치구도를 전환한 다음, 유럽통합을, 냉전의 일부로서 기능시키는 영국선호의 움직임으로 바꾸어, 영국계의 움직임의 하나로서, 베른하르트가 빌더버그를 만들었다고 생각된다. (패권의 기원(2) 유대인 네트워크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1601)
그리고 그 후, 76년의 록히드 사건으로 베른하르트가 빌더버그 의장을 그만두게된 것은, 구미경제의 성숙화가 뚜렷해져, 세계경제체제의 확대(다극화)를 바라는 소리가 자본가들 사이에서 강해져, 빌더버그 내부에서의 미영중심주의와 다극주의와의 암투가 격렬하게된 것과 관계된다. 일본에서는, 록히드사건으로 사임한 다나카 가쿠에이는, 닉슨의 의향을 받아 일중협력을 강화하는 다극주의적인 움직임을 전개하다, 미영중심주의 세력(군산복합체)으로부터 공격당한 것이다. 베른하르트의 사임은, 그것과는 반대로, 미영중심주의자가 공격한 셈이 되는데, 이 점도 암투적이다.
http://tanakanews.com/090521bilderberg.php
中国を招いたビルダーバーグ
2011年6月13日 田中 宇
최초로 중국을 초청한 빌더버그
中国を招いたビルダーバーグ
2011年6月13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스위스의 휴양지 생모리츠에서 빌더버그 회의가 열렸다. 이 회의는 1954년 이래, 매년 1회, 구미 휴양지의 호텔을 통째로 빌려, 구미(미국, 캐나다, 유럽)의 정치가, 기업인, 외교관, 언론사 간부, 저명 학자들이, 미국에서 30명, 유럽에서 80명, 국제기구에서 10명이라는 비율로 모여, 세계의 향방에 대해 완전비공식으로 논의하는 장이다. (Leaked attendee list Bilderberg Conference June 9-12, 2011 in Suvretta House Hotel)
이 회의는 구미 주요국의 총리나 대통령 등이 참가하는 경우도 있어, 올해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호세 사파테로 전 스페인 총리, 로버트 게이츠 미국방장관, 라스무센 NATO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반면, 구미 외의 사람들은, 국제기관의 대표로 초대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출석할 수 없었기 때문에, 동 회의는 "세계를 지배하는 구미의 초엘리트들이 세계의 향후정책을 결정하는 비밀회의"라고 불리고 있다. (Bilderberg 2011:The opposition steps up)
구미에 의한 세계지배의 상징과 같은 빌더버그 회의지만, 금년의 회의는, 그 구미의 지배가 무너지고 있는 것을 상징하는 새로운 사태가 일어났다. 중국정부를 대표하는 것으로 보이는 두 요인이, 올해의 회의에 초청된 것이 그것이다. 중국당국의 관계자가 초청된는 것은 최초다. (The Chinese Hit up Bilderberg Conference in 2011)
중국의 출석자 한 명은, 외무차관(부대신)인 부영(Ying Fu)이다. 그녀는 중국에서 두번 째 서열의 외무성 부상으로, 09년까지 주 영국대사, 그 이전에는 주 호주대사를 역임해, 앵글로색슨 국가들과의 관계에 정통한 것 같다. 몽골족인 그녀는, 원자바오 총리의 외교 면의 중요한 측근이며, 북조선의 핵개발 문제로 중국외교단을 이끌고 방북하기도 했다. (Fu Ying From Wikipedia)
중국의 또 다른 참석자는, 베이징대학 중국경제연구소의 황이핑(Huang Yiping)교수다. 그는, 현재 사실상 달러화로 환율이 고정(페그)되어 잇는 고정환율제인 위안화를, 투기에 대한 제한을 추가한 변동환율제로 이행해, 중국이 환율을 유지를 위해 미국채를 살 수밖에 없는 상황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인물이다. (Two Beijing Economists Urge Yuan Free Float)
그의 주장은 5월 초에 월 스트리트 저널에 소개됐다. 미국의 시장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것은, 중국의 상층부에서 위안화의 환율자유화가 공식적으로 검토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파악하고 있다. 황이핑은, 중국의 환율정책을 입안하는 핵심인물 중의 한 명인 셈이 된다. (When Will China Liberalize the Yuan?)
▼ 다극화와 빌더버그의 내밀한 관계
올해의 빌더버그 회의에, 중국정부를 대표하는 위치에 있는 외교부 차관 부영이 초대된 것은, 회의의 장에서, 대두하는 중국과 세계(미영 패권체제)의 관계의 향후에 대해서 라든가, 중국이 북조선을 어떻게 제어할 것인가 하는 문제 등이 논의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위안화의 환율정책을 가다듬는 베이징대학의 황이핑이 초대된 것은, 기축통화로서의 달러의 지위가 흔들리는 가운데, 위안화의 자유화와 국제화를 언제 어떻게 할 것인가, 달러단독기축제로부터 위안화나 유로를 포함한 다극형 기축통화체제로 어떻게 이행할까와 같은 문제가 논의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올해의 회의에는, 구미 외의 참가자로서, 터키에서 4명, 러시아에서 1명이 참석한다. 터키인들도 러시아인도, 몇 년 전부터 매년 초청되어 왔으며, 터키에서는 중동의 석유가스를 유럽으로 끌어오는 파이프라인 구상 관계자 등이, 러시아로부터는 비즈니스맨이나 러시아의 인권문제를 비판하는 단체의 간부가 초청되고 있다. 이러한 인물의 선정에서 보면, 터키나 러시아는 구미패권체제의 주변부 국가로 자리 매김되고 있다. 외무차관과 환율정책의 입안자가 초청된 중국과는 그 위상이 다르다. 중국의 대표는, 구미와 다른 "차기 패권국"의 대리인으로서 초청된 것이다. 이와 같은 방향은, 이미 재작년에 느껴졌다.
올해의 빌더버그 회의에는, 페이스북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설자 등이 초청되어, 페이스북 혁명으로 불린 이집트 혁명 등 "중동의 봄"의 향방에 대해서나, 인터넷상에서 언론통제를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중국에서 외교와 위안화에 대해 권위있는 두 사람을 초청해 중동이나 인터넷 관계 논의에 참여시킬 것으로는 생각되지 않는다. 빌더버그는 패권의 향후 방향을 논의하는 회의이므로, 패권을 둘러싼 중국과 구미(미국)의 관계가 논의되었을 것이다. (Bilderberg conference 2011:agenda overview)
이번 회의에서는, 세계경제의 성장둔화와 유로존의 국채위기, 달러약체화에 따른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등, 경제문제에 대해서도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위안화 자유화 문제는, 이 안에 들어갈 수 있다. 미국(달러)의 흔들림과 중국(위안)의 대두라는 패권교체 이야기는, 빌더버그에 걸맞은 의제다. 페이스북 혁명이라든지 인터넷 언론통제라든지 하는 이야기는, 표층적인 눈속임이라는 느낌이 든다. 중동의 민중혁명은, 미중추인 CFR등에서 몇 년 전부터 구상되고 있던 것이므로, 이제와서 논의할 필요성은 낮다.(소셜 미디어(SNS)혁명의 이면 http://cafe.daum.net/flyingdaese/Ff32/304)
빌더버그는, 패권의 기본방향을 논하는 회의다. 향후의 다극형 세계체제를 의미하는 "신세계 질서"라는 말을 적대시하는, 이른바 "음모론"성향의 국제문제 활동가(무엇이든 록펠러와 로스차일드의 탓으로 말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 등)중에는, 빌더버그를 "그림자 세계정부"라고 부르며 적대시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러나, 패권이라는 것은 원래 초국가적인 엘리트의 세계이며, 명분상, 국가를 초월하는 주권세력이 존재해서는 안된다고 되어 있는 이상, 패권 이야기는 은밀하게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빌더버그에는 이전부터 매년 "네오콘"들이 초대되었으며, 올해에도 리처드 펄이 공식참석자 명단에 올라 있다. 네오콘은, 미국의 패권을 강화한다고 해서 과도하게 추진해, 오히려 미국의 패권을 자멸시켜 패권구조의 다극화에 기여해, 중국의 대표를 빌더버그에 초청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실현해온 전략입안자다. 구미중심의 세계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비밀회의인 빌더버그의 안쪽에, 더 내밀스러운, 구미패권을 자멸시키는 다극화 구상이 존재했다는 것이 된다. (네오콘은 중도파 별동대였어?)
▼ 일본이 초청된 적이 없는 이유
빌더버그 회의에는, 일본인이 일본을 대표하는 형태로 초청된 적이 없다.유엔난민 고등판무관인 오가타 사다코가 초대된 적이 있지만, 그것은 일본의 대표가 아니라, 유엔의 고위간부로서 였고, 90년대에 커지기 시작한 난민문제에 대한 해설요원이었다. 일본 분석가들은 "구미는 자신들의 패권을 지키기 위해, 구미인만 빌더버그에 초청한다"며 자신들을 납득시키는 경향이 강했지만, 이번에 중국대표가 초청되므로서, 그 견해 잘못된 것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일본에서 누구도 초청된 적이 없는 것은, 전후의 일본이 패권적 행동(타국을 산하에 넣어 관리하는 것)을 완전히 꺼려했고, 미국에게 부탁을 받고도 무시했기 때문이다. 전후 일본의 관료기구는 대미종속 체제하에서 일본의 지배층이 되었기 때문에, 대미종속의 종말로 이어지는 패권적 행동을 터부시한다. 일본이 초청되지 않은 것은, 구미가 아니라, 일본의 사정 때문이다.
중국대표의 빌더버그 참석은, 아시아 대표가 일본에서 중국으로 교체된 것을 상징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이라크전쟁의 실패(즉 미국의 패권쇠퇴의 가시화)이래, 빌더버그 자체의 영향력이 떨어진다는 느낌도 든다. 옛날에는 완전한 비밀회의였지만, 2-3년 전부터는 영국 등의 언론이 회의에 대해서 보도하게 되어, 나쁜 의미로 유명하게 되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스위스나 이탈리아 국회의원이 비밀회의는 불공정하므로, 자신들도 참석시키라며 잇달아 행사장 입구에 몰려와, 경비원과 실랑이를 벌이다 보도되었다.빌더버그는 "나쁜 엘리트들의 비밀회의"와 같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 (An Italian Diplomat Was Violently Expelled From St. Moritz After Trying To Sneak Into The Bilderberg Meeting)
앞으로, 달러와 미국채의 붕괴도 일어날 수 있는 가운데, 미국의 패권쇠퇴와 다극화가 점점 가시화해, 구미의 세계지배를 지탱해왔던 빌더버그 회의도, G7과 마찬가지로, 시대에 뒤쳐진 것이 될 것이라고 나는 예측하고 있다. 후진타오나 시진핑이 비공식으로 빌더버그에 온다면 흥미로울 것이지만,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고, 공식적으로 외무차관을 파견했다. G7보다 G20이 중요하게 된 것처럼, 빌더버그보다 상하이 협력기구 등 BRIC계의 국제회의에서 무엇이 논의되고 있는 지가 중요한 상황이 되고 있다. 하지만, 구미의 중추보다 BRIC 쪽이 그 내막이 잘 보이지 않는다.
http://tanakanews.com/110613bilderberg.php
Baxter Dmi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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