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진리가 나에게 중요한 나침판이 된다. 이 책이 경전이고 경전이고 진리를 이해하게 한다. 이 책과 진리는 하나님과 그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즉 하나님의 "위대한 행복한 계획"을 이해하고 삶의 목적을 알게한다. 이 위대한 행복의 계획의 목적이여!
【 경전 연구 】
ㅡ 성경, 몰몬경, 교리와성약, 값진진주 ㅡ
1
“지식은 생명과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필수적입니다. 지식이 생명과 구원에 필요하지 않다고 가르치는 제사와 성직자들에게는 화가 있을 것입니다.
사도들을 없애고 지식을 없애 버리면, 여러분은 자신이 지옥의 정죄를 받기에 마땅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지식은 계시입니다. 모든 형제 여러분, 이 중요한 비밀에 귀 기울이십시오.
지식은 구원에 이르는 하나님의 권능입니다. 지식은 암흑과 불안과 의심을 없애 주기 때문에, 지식이 있는 곳에는 이러한 것들이 있을 수 없습니다. 지식 안에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더 큰 힘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다른 모든 존재들을 굴복시키는 방법을 아십니다. 그분은 모든 자를 다스릴 힘을 갖고 계십니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1805∼1844),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265쪽)
2
“우리는 삶의 지침이 되는 경전을 받았습니다. 선지자 니파이는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흡족히 취하라. ……
이는 보라, 그리스도의 말씀은 너희가 무엇을 행하여야 할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일러 주심이니라.”(니파이후서 32:3) 예수님이 지상에서 베푸신 성역을 알려 주는 대부분의 경전 말씀은 그분께서 하신 일에 대한 설명입니다.” (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 제일회장단 제1보좌, 리아호나, 2023년 5월호, 102쪽)
3
“가장 중요한 지식” - “세속적이고 영적인 지식의 보화들은 숨겨져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을 찾기 위해 탐구하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영적인 지식은 단지 구한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기도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인내와 헌신을 필요로 합니다. 모든 지식의 보화 가운데 가장 중요한 지식은 바로 하나님에 대한 지식입니다.” (스펜서 더블유 킴볼(1895~1985)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The Teachings of Spencer W. Kimball, 389∼390쪽)
4
“영적인 지식의 가치” - “5분 동안 거룩한 경전을 읽는 것이 1년 동안 매달 6권의 베스트셀러를 읽고 거기서 발견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기억할 가치가 있고 도움이 되는 것을 더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하이럼 엠 스미스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Conference Report, 1917년 10월, 38쪽)
5
“여러분이 계시(경전)에 정통해진다면, 개인적인 문제나 사회적인 문제나 정치적인 문제나 직업상의 문제에서 답을 얻지 못하는 질문은 없을 것입니다.
그 안에 영원한 복음의 충만함이 있습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인류나 어떤 개인이 직면할 모든 혼란과 모든 문제와 모든 곤경을 해결할 참된 원리를 발견합니다.” (보이드 케이 패커 회장(1924∼2015), 십이사도 정원회 회장, 'Teach the Scriptures'. in Charge to Religious Educatiors[3판], 89쪽)
6
“우리는 자주 스테이크 내에서의 활동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찬식 참석률을 늘리기 위해서 부지런히 일합니다.
우리는 선교사로 나가는 젊은이들의 백분율을 높이기 위해 일합니다.
우리는 성전에서 결혼하는 사람들의 수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이러한 모든 것은 왕국의 성장에 중요하고도 크게 이바지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회원 개개인과 가족들이 정규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경전 연구에 몰입한다면, 이러한 기타 모든 활동은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됩니다. 간증이 증가되고 헌신이 강화될 것입니다. 가족은 강화되고 개인적인 계시가 넘쳐흐를 것입니다.” (에즈라 태프트 벤슨(1899~1994)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성도의 벗, 1986년, 7월호, 89쪽)
7
“각자 개별적으로 갖고 있는 참된 복음,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한 삶과 사명에 관한 간증은 영생에 필수적인 것입니다.
구주께서는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한복음 17:3)라고 하셨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영생은 우리들이 각자 개별적으로 지닌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그의 거룩하신 아들을 아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그들에 관한 단순한 지식으로는 충분하지 못합니다.
우리들을 확고하게 해주는 개인적인 영적 경험을 가져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배고픈 사람이 음식을 구하는 것처럼 강도 있게, 그리고 집중해서 구함으로써 오게 됩니다.” (엠 러셀 밸라드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성도의 벗, 1996년 7월호, 80쪽)
8
“제 생각에 경전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그 밖에 어느 누구도 얻을 수 없고, 경전 연구에 의하지 않고서는 결코 획득될 수 없는 다른 차원의 삶을 사는 것 같습니다.
신앙의 증대, 옳은 것을 하고자 하는 소망, 영감과 이해의 느낌이, 복음, 특별히 표준 경전을 연구하는 사람들, 원리들을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집니다. 그 밖에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브루스 알 맥콩키(1915~1985)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Church News, 1976년 1월 24일)
9
“저는 경전 공부에서 우리가 어떤 성과를 거두고 있는지 정직하게 평가해 보기를 모두에게 부탁드립니다.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성구가 몇 안 되며, 그마저도 마음속에서만 맴도는 경우인데, 복음에 관해 아주 많이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약간의 지식을 갖고 있는 것이 정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 각자가 인생에서 언젠가는 스스로 경전을 발견해야 하며, 또 비단 한 번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거듭해서 재발견해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스펜서 더블유 킴볼(1895~1985)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62쪽)
10
“듣는 자가 됨” - “충실한 자만이 약속된 보상, 즉 영생을 얻을 것입니다. 누구든지 ‘말씀을 행하는 자’(야고보서 1:22)가 되지 아니하고서는 또 주님의 계명에 용감하게 순종하지 아니하고서는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먼저 듣는 자가 되지 않고서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듣는 자가 된다는 것은 그저 게으르게 곁에 서서 우연히 얼마간의 정보를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찾아내고 공부하고 기도하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스펜서 더블유 킴볼(1895~1985)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66쪽)
10-1 “영적인 지식을 얻고 개인적으로 ‘소유’하려면 부지런함과 연구와 신앙으로 구하는 자세를 대가로 지불해야 합니다. 오직 이 방법으로만 머리로 아는 것을 가슴으로도 느낄 수 있습니다.
오직 이 방법으로만 자녀가 부모와 어른들의 영적인 지식과 경험에만 의지하는 것을 넘어서서 그러한 축복을 자신의 것으로 소유할 수 있습니다.
오직 이 방법을 통해서만 우리 자녀들은 필멸의 삶에서 겪는 어려움에 맞설 영적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0년 5월호, 42쪽)
11 “저는 우리가 단호하고 성실한 방법으로 이렇게 경전을 공부하겠다는 개인적인 합당한 목적을 힘차게 추구한다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고, 마음속에서 평화를 발견하게 된다는 점을 세월이 지나면서 배웠습니다.
우리는 성신을 통해 이해력이 넓어지는 것을 경험하고, 새로운 통찰력을 발견하고, 모든 경전에서 드러나는 일정한 패턴을 목격하게 되며, 주님의 교리가 이제껏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의미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우리 자신과 우리의 가족을 인도하는 데 필요한 더 큰 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 (스펜서 더블유 킴볼(1895~1985)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성도의 벗, 1976년 6월호, 1쪽)
12 “세속적인 지식은 중요하긴 하지만, 영혼을 구제할 수 없으며, 인간을 해의 왕국에 들어갈 수 있게 하지 못하며, 세상을 창조하거나, 인간을 하나님과 같이 되게 하지 못합니다.
왜 우리는 영적인 교육을 첫 번째 순위에 놓아야 합니까? 영적인 지식은 이생의 세속적인 것과 영생에 대한 것으로 보완될 수 있으나, 그러나 영적인 토대가 없는 세속적인 교육은 우유 위에 떠 있는 거품이나 흘러가는 그림자와 같은 것임을 알 수 있습니까?
여기서 미혹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필요는 없지만, 인간이 동시에 두 가지를 다 얻는 기회는 있으므로, 어디까지나 순서에 따라서 해야합니다.
그렇다면 종교교육원 중등부 과정은 고등학교 과목보다 우선으로 관심을 가져야 하며, 종교교육원 대학부는 대학 과정에 우선하며, 성경 공부는 일반 학문보다 앞서 해야 합니다.” (스펜서 더블유 킴볼(1895~1985)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13 “제가 하나님과의 관계에 무관심하게 될 때, 그리고 신성한 귀가 듣지 않고 있고 신성한 음성이 말하고 있는 것 같지 않다고 느낄 때, 제가 하나님에게서 아주, 아주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제가 자신을 경전에 몰입시킬 때, 그 거리가 좁아지고 영성이 돌아옵니다.
저는 온 마음과 생각과 힘을 다하여 제가 사랑해야 하는 사람들을 더욱 강렬하게 사랑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그들을 더 많이 사랑할 때 그들의 권고를 받아들이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스펜서 더블유 킴볼(1895~1985)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66쪽)
14 “의로움 속에서 거두는 성공, 속임수를 피하고 유혹을 물리치는 힘, 일상생활에서 받는 인도, 영혼의 치유 등은 주님께서 그분의 말씀에 귀 기울이려는 이들에게 주신 약속 중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무엇을 약속하시고 이루시지 않는 분이십니까?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하고 따를 때, 이러한 축복이 우리에게 임하리라고 그분께서 분명히 말씀하신다면, 그 축복은 우리 것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축복을 잃어버릴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다른 면에서 부지런하다 해도, 특정한 축복은 경전에서만 찾을 수 있으며 우리가 생명나무에 이르기 위해 어둠의 안개를 헤쳐 나갈 때, 주님의 말씀으로 나아가 그것을 굳게 붙잡을 때에만 얻게 됩니다.” (에즈라 태프트 벤슨(1899~1994)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성도의 벗, 1986년 7월호, 89~90쪽)
15 “인류가 이 세상에서 이룩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업적은 거룩한 진리를 철저하고 완전하게 익혀 세상의 어떠한 피조물의 모범이나 행동도 그 진리로부터 등을 돌릴 수 없게 하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저는 어느 누가 진리에서 떨어져 나가더라도 저의 기초는 제가 배운 진리 안에 굳건하게 서 있을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복음의 원리들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조셉 에프 스미스(1838~1918)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복음 교리, 2∼4쪽)
16 “심오한 영적인 진리는 한 사람의 정신과 마음으로부터 다른 사람에게로 간단히 옮겨 가지 않습니다. 그것은 신앙과 부지런한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고귀한 신앙과 노력과 때로는 힘든 고투를 통해 한 번에 조금씩 옵니다. 주님께서 그렇게 하신 이유는 우리가 성숙하고 발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리차드 지 스코트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성도의 벗, 1994년 1월호, 86∼88쪽)
17 “살아가는 동안 얻게 되는 강한 영적인 지식은 그것을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지 않으면 압도되거나 망각될 수 있습니다.
브리검 영 회장님은 ‘여러분이 진리를 사랑한다면 그것을 기억할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의 깊게 기록된 지식은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지식입니다.
영적으로 민감한 내용은 거룩한 곳에 보관하여 여러분이 그것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를 주님께서 아시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여러분은 더 많은 빛을 받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리차드 지 스코트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성도의 벗, 1994년 1월호, 86∼88쪽)
18 “경전과 현대의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말씀에서 우리는 인생의 모든 어려움에 대한 답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지혜와 신성한 지식과 개인적인 계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에 대해서 배우십시오. 우리를 평화와 진리, 그리고 영원에 관한 웅대한 신비로 이끄는 지식을 그곳에서 구하십시오.”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 제일회장단 제2보좌, 리아호나, 2009년 11월호, 58쪽)
19 “이 소란스럽고 좌절에 빠지기 쉬운 시기에, 남자와 여자와 청소년과 젊은이들이 인간을 괴롭히는 문제에 대한 답을 절실히 구하는 이 시기에 가장 필요한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쇠막대’입니다.
이 쇠막대는 ‘유덕하고 사랑할 만하거나 혹 듣기 좋은 모든 것을 결국 파멸시킬 이상하고 구불구불한 길 가운데에서 영생에 이르는 길을 따라 안전하게 이끌어주는 인도자와 같은 것입니다.” (해롤드 비 리(1899~1973)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The Iron Rod, Ensign, 1971년 6월호, 7쪽)
20 “선택의지가 있는 우리는 행동하는 주체입니다. 행함을 받기만 하지 않고 스스로 행해야 하며 특히 능동적으로 ‘연구와 신앙으로 학문을 구해야 합니다.”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0년 5월호, 42쪽)
21 “우리는 경전을 읽음으로써 주님의 영에 민감해지게 됩니다. 우리는 경전 읽기가 계시를 받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에 반복해서 경전을 읽도록 권고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우리는 개인 생활에서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에게 알도록 하시고 행하도록 하신 것을 얻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후기 성도가 경전을 매일 공부해야 한다고 믿는 한 가지 이유입니다.” (댈린 에이치 옥스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Ensign, 1995년 1월호, 8쪽)
22 “경전 공부 시간은 언제?” - “하루 중 어떤 시간을 정하느냐 하는 것보다는 읽을 시간을 규칙적으로 정해 놓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하루에 한 시간 정도씩 시간을 낼 수 있다면 아주 이상적이겠지만, 매일 30분만 규칙적으로 시간을 낸다고 해도 상당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15분은 비교적 짧은 시간이라고 볼 수 있지만, 그 시간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주제에 대한 지식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면 좋을 것입니다.” (하워드 더블유 헌터(1907~1995)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성도의 벗, 1980년 3월호, 94∼95쪽)
23 “경전은 우리의 기억을 넓혀 준다” - “경전은 우리가 언제나 주님을 기억하고 우리와 주님, 우리와 하나님 아버지의 관계를 기억하게 하여 우리의 기억을 넓힙니다. 경전은 우리가 전세에서 알았던 일들을 기억하게 해 줍니다.
경전이 우리의 기억을 넓히는 또 다른 방법은 우리가 직접 경험하지 못한 여러 시대와 백성과 사건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0년 5월호, 33쪽)
24 “경전을 무시하는 자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게 됨” - “경전 속 내용은 우리 정신과 마음에 파고들어 하나님과 그분의 사랑하는 아들에 대한 신앙이 뿌리내리게 합니다. 또한 경전은 우리와 우리 이전 세대들이 배운 것을 기억하게 하여 우리의 기억을 넓힙니다.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 없거나 무시하는 사람들은(옴나이서 1:15, 17) 결국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고 자신의 존재 목적을 잊습니다.
오늘 날, 성경과 또 다른 경전이 바로 우리 곁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경전에 대한 무지가 만연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경전을 펼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사람들은 조상이 알았던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0년 5월호, 33쪽)
25 “하나님은 경전을 통해서 옳지 못한 생각과 잘못된 전통, 죄와 그 파괴적인 영향력을 밝히십니다. 경전은 정확함과 진리를 측정하는 시금석입니다. 경전은 진정한 행복이 하나님의 공의를 부인하거나 죄의 결과를 회피하려는 데서 오지 않고, 하나님의 아들이 이루신 속죄의 은혜를 통해 회개하고 용서받을 때 온다는 점을 명확히 알려 줍니다.”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0년 5월호, 33∼34쪽)
26 “모든 경전의 기본목적은?” - “모든 경전의 기본목적은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으로 가득 차게 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가 실재하심을 믿는 신앙, 우리의 불멸과 영생을 위한 아버지의 계획을 믿는 신앙, 행복의 계획에 생명을 불어넣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부활을 믿는 신앙,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이 되게 하는 신앙, 그리고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요한복음 17:3)를 알게 하는 신앙으로 충만하게 하는 것입니다.”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0년 5월호, 34쪽)
27 “성경을 번역한 윌리엄 틴들은 누구인가?” - “1536년 10월 6일, 벨기에 브뤼셀 근처에 있는 벨보르드 성 지하 감옥에서 쇠약한 죄수 한 명이 끌려 나왔습니다. 그는 1년 반 가까이 어둡고 축축한 지하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성 밖 기둥에 묶인 이 죄수는 큰 소리로 ‘주님, 영국 왕이 눈을 뜨게 하소서’ 하고 마지막 기도를 드렸습니다. 곧이어 교수형이 집행되었고 시신은 그 자리에서 불태워졌습니다.
이 사람은 누구이고, 당시 모든 위정자와 종교 지도자들이 그에게 부과한 죄목은 무엇일까요? 이 죄수의 이름은 윌리엄 틴들입니다. 틴들의 죄목은 성경을 영어로 번역하여 출판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찾아 항해할 무렵의 영국에서 태어난 틴들은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에서 수학한 후, 가톨릭교회에서 성직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그리스어와 히브리어, 라틴어를 비롯한 여덟 개 언어에 능통했습니다. 틴들은 성경을 열심히 공부했으며, 사제들과 평민들이 경전에 몹시도 무지한 것을 보고 깊은 문제의식을 느꼈습니다.
평민에게 경전을 주는 것에 반대하는 한 성직자와 벌인 격한 논쟁에서 틴들은 ‘하나님께서 내 목숨을 부지하게 해주신다면 나는 몇 년 안에 쟁기질하는 소년이 당신보다 경전에 대해 더 많이 알도록 만들겠다.’라고 맹세했습니다.
틴들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따를 수 있도록 성경을 영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준비하겠다고 교회에 허가를 구했습니다. 그러나 그 요청은 거절당했습니다.
당시에는 성직자가 아닌 다른 사람이 경전을 직접 접하게 하는 일은 교회의 권위를 위협하며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는 격이라고(마태복음 7:6)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틴들은 힘겨운 번역 작업을 감행했습니다. 1524년, 틴들은 신분을 숨긴 채 독일로 들어갔고, 계속되는 체포 위협을 피해 상당 기간 동안 그곳에서 지냈습니다.
틴들은 헌신적인 친구들의 도움으로 영어로 번역한 신약성서를 출간했습니다. 틴들이 번역한 성경책은 영국으로 몰래 들여보내졌고, 이를 기다리던 많은 사람의 손에 전해지면서 찬사를 받았습니다. 수많은 이들이 책을 비밀리에 돌려보았습니다.
그리고 교회 당국은 그 책을 찾는 대로 불태웠습니다. 그러나 틴들이 사망하고 3년이 지나지 않아서 하나님 아버지는 헨리 8세의 눈을 뜨게 하셨고, 당시에 ‘대성경(Great Bible)'이라 불리던 성경이 편찬되어 영어로 된 경전이 대중에게 전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틴들이 만든 번역본은 그 이후에 나온 거의 모든 영문 성경의 토대가 되었으며, 그 중 하나가 바로 흠정역 성경(King James Version)입니다.”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0년 5월호, 32쪽)
28 “경전 공부가 인간이 지은 교과서를 공부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우선적이라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고 계십니다.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는 주님의 권고에 정확히 따른 많은 잘 훈련된 분들에게 우리는 찬사를 보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영적 세상적 생활에서 훨씬 앞서 있으며 신앙에 있어서는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분들입니다.” (스펜서 더블유 킴볼(1895~1985)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사랑하는 청소년들이여, 연구하고 배웁시다. 생의 방향에서 인용’, 180∼183, 190∼191쪽)
29 “만일 우리가 이 생애의 나날을 영적인 것을 배제하고 세상적인 지식을 쌓는 데 보낸다면 우리는 파멸의 길에 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단지 일상적인 사용 가치만을 지닌 지식,
즉 죽음으로써 용도가 제한되거나 끝나버리고 마는 단지 삶에 소용되는 지식만을 제공해 주는 그러한 지식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가득 채우겠습니까, 아니면 다음 세상에까지 가지고 갈 수 있는 영적인 지식과 교훈을 얻겠습니까?” (스펜서 더블유 킴볼(1895~1985)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사랑하는 청소년들이여, 연구하고 배웁시다. 생의 방향에서 인용, 180-183, 190∼191쪽)
30 “모든 경전은 우리가 모든 교리를 측정할 수 있는 표준임” - “이 교회에서 우리가 가르치는 모든 것은 경전에 그 기초를 두어야 합니다. 그것은 경전에 나와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교재를 경전에서 선택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진리를 측정하고 싶다면 교회의 표준 경전 네 권으로 그렇게 하십시오. 표준 경전에 그것이 없다면 그것은 추측일 뿐이라고 간주하셔도 됩니다. 그것은 인간의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제쳐 놓으십시오.
그리고 또 어떤 것이 경전에 있는 것과 모순된다면 마찬가지로 그것이 참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모든 진리를 측정할 수 있는 표준입니다.” (당시 십이사도 정원회 일원이었던 해롤드 비리 장로, Using the Scriptures in Our Church Assignments”, Improvement Era, 1969년 1월호, 13쪽)
31 “경전은 그리스도의 교리를 설명하기 때문에 성신을 동반합니다. 성신은 아버지와 아들을 증거하는 역할을 맡습니다.(제3니파이 11:32) 따라서 경전을 가까이 하는 일은 성신을 받는 한 가지 방법입니다.
물론 우리가 경전을 처음 받은 것도 성신을 통해서입니다.(베드로후서 1:21, 교리와 성약 20:26∼27, 68:4) 바로 그 영이 여러분과 저에게 말씀이 진실하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경전을 주의 깊고 신중하게 연구하십시오. 경전을 상고하고 그에 대해 기도하십시오. 경전은 계시이며, 경전을 읽으면 여러분은 계시를 더 받을 것입니다.”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0년 5월호, 35쪽)
32 “경전을 읽으십시오. 만일 여러분이 몰몬경을 읽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몰몬경에 대한 간증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교리와 성약을 읽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교리와 성약에 대한 간증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신앙이란 영원한 진리의 샘에서 나오는 물을 마심으로써 생기는 것입니다.” (고든 비 힝클리(1910~2008)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리아호나, 1998년 8월호, 16쪽)
33 “순서를 보자면, 하나님과 그분의 프로그램에 대해 먼저 배워야 합니다. 곧 영생으로 가는 길에 대해 배워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상적인 것들에 대해 배워야 하며, 이것 역시 아주 중요한 지식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세상에서 교육을 거의 받지 못해 배움이 짧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인생에서 핵심을 차지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며,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신 주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진리를 알았습니다. 영생으로 가는 길을 알았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필멸의 삶을 사는 몇 십 년에 걸쳐 그것을 배웠습니다.
그 시간 동안 의롭게 살았기에 그들은 신이 되는 길에 들어섰으며 세상을 창조하고 영원한 증식을 할 수 있는 문이 열렸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아마도 완벽한 과학 지식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베드로와 요한은 영적인 것을 익히고 실천하는 시간은 단 몇 십 년밖에 보내지 않았으며 반면에 그처럼 고결한 신뢰를 받을 때 그 사람은 정직하며 성실하다고 하는 명성이 뒤따릅니다.
이러한 인격은 오래 지속되는 성공적인 삶을 보장합니다. 지질학과 지구 창조에 관한 동물학과 생리학, 심리학과 같은 세속적 지식을 익히는 데는 이미 19세기라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필멸의 삶은 먼저 하나님과 복음을 배우고 의식을 집행하는 시간입니다. 먼저 우리가 영생으로 인도하는 길 위에 확고히 선후에 더 많은 세상의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세상의 지식이 중요할 수는 있지만 어떠한 영혼도 구원하지 못하며 해의 왕국으로 이끌어 주지도 못합니다. 세상을 창조할 수도, 사람을 신으로 만들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에 우선순위를 두어 영원한 삶으로 가는 길을 찾고 자신의 모든 지식을 주님의 도구이자 종이 되는 데 사용할 사람에게는 세상의 지식이 무척 유용할 것입니다.” (스펜서 더블유 킴볼(1895~1985)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President Kimball Speaks Out (1981), 90, 91, 92쪽)
34 “개인적으로 진지하게 경전에 몰입할 때 신앙과 소망, 그리고 우리가 매일 처하는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을 얻습니다. 기도와 더불어 경전을 자주 읽고, 깊이 생각하고, 그 가르침을 적용할 때 강하고 살아 있는 간증을 얻고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엘 톰 페리(1922~2015)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1년 8월호, 37쪽)
35 “빛으로 가득한 선물 상자와 같은 경전은 우리 마음을 밝게 비춰 주고 하늘에서 오는 인도와 영감을 받을 수 있게 해 줍니다. 경전은 하나님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대화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 주는 열쇠입니다.” (리자드 지 스코트 장로, 십이사도 정워노히, 리아호나, 2011년 11월호, 6쪽)
36 “성구 하나를 암기하는 일은?” - “경전을 공부하고 깊이 생각하고 탐색하고 암기하는 일은 언제 어디서나 열 수 있는 보관함에 친구와 보화 그리고 진리를 채워 넣는 것과 같습니다.
성구를 암기하면 큰 힘을 얻게 됩니다. 성구 하나를 암기하는 일은 마치 새 친구 한 명을 사귀는 것과 같습니다. 힘들 때 도움을 주고 영감과 위안을 주며 변화가 필요할 때 동기를 줄 수 있는 사람을 새로 얻는 것과 같습니다.
성구를 깊이 생각해 보면서 우리는 올바른 인생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경전은 우리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입니다. 경전은 우리를 기꺼이 돕고자 하는 엄청나게 많은 친구들과 같습니다.
성구를 암기해 두는 것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든든한, 영원한 친구를 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성구를 깊이 생각하면 계시가 들어오도록 문을 열고 성신의 인도와 영감을 불러오는 열쇠를 얻게 됩니다.” (리자드 지 스코트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1년 11월호, 6쪽)
37 “경전을 통해 격노한 영혼이 잠잠해지고, 평화와 희망을 얻으며, 삶에서 부딪히는 도전들을 이겨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솟아날 것입니다.
구주를 믿는 신앙이 있을 때, 우리는 정서적으로 겪는 어려움을 치유할 커다란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육체적인 치유도 더 빠를 것입니다.” (리차드 지 스코트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1년 11월호, 6쪽)
38 “사람들은 과학이나 철학 등의 세상적인 학문을 많이 배우면 오만하여져서 자신들의 사고에 의존하게 되고 스스로 하나님과는 독립되어 있다고까지 생각하게 됩니다.
세상적인 학문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물리적으로, 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못하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의문이 생기는 것도 당연하며 또한 부인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많은 교수들은 왜곡된 것을 가르치고 그것을 따르는 제자들을 딴 길로 끌어들이며, 학문을 익히라고 우리가 그들에게 보낸 젊은이들은 그것을 권위가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며 마침내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잃게 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복음의 단순한 진리를 받아들이고, 세상의 창조자인 전능하신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며, 증명할 수 없거나
더 나은 설명을 할 수 없는 것들을 신앙에 의해 받아들인다는 것은 얼마나 현명하며 좋은 일인지 모릅니다. 우리는 이해할 수 없는 어떤 것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엔 엘돈 태너(1898~1982) 회장, 제일회장단 제1보좌, Conference Report, 1968년 10월, 48~49쪽)
39 “오늘날 우리는 세상과 그 안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지식이 급증하는 시대를 삽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과 그분 자녀를 위한 그분의 계획에 대해서는 그에 필적할 만한 지식의 확장을 경험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 세상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학위나 기술이 아니라 더 많은 의로움과 계시입니다. 저는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이사야 11:9; 니후 21:9)고 이사야가 예언한 그날을 열망합니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주님께서 ‘후기 성도들의 머리 위에 지식을 부어내려 주실’(교리와 성약 121:33) 것이라는 영감에 찬 말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일은 ‘마음이 이 세상일에 지나치게 얽매여 있고 사람의 명예를 갈망’(교리와 성약 121:35)하는 사람에게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의의 원칙’(교리와 성약 121:36)을 배우고 사용하지 못하는 이들은 권세 있는 사람을 걷어차며 ‘성도를 박해하며, 하나님을 대적하여 싸우는’(교리와 성약 121:38) 사람으로 남을 것입니다.
반면에 주님께서는 충실한 이들에게 다음과 같은 위대한 약속을 주셨습니다. ‘신권의 교리는 하늘에서 내리는 이슬같이 네 영혼을 적시리라. 성신은 변하지 않는 네 동반자가 될 것이요,
네 홀은 의와 진리의 불변하는 홀이 되며, 네 다스림은 영원한 다스림이 되어 강제당하지 아니하고 영원무궁토록 네게로 흘러 오리라.’(교리와 성약 121:45~46)” (댈린 에이치 옥스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성도의 벗, 1989년 7월호, 38쪽)
40 “그리스도께 나아오는 것은 정해진 출발점이나 종점이 있는 하나의 사건이 아닙니다. 그것은 평생에 걸쳐 발전하고 깊이를 더해가는 과정입니다.
그 과정 중 첫 단계로, 우리는 반드시 지식을 얻고 예수님에 대해 배우고 또한 그분의 생애와 가르침과 성역에 대해 배워야 합니다.
그러나 참으로 그분께 나아오려면 끊임없는 순종과 우리의 생각, 동기, 대화, 행동에서 예수님과 같이 되고자 애쓰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제자가 되는 길에서 ‘힘써 앞으로 나아가며’(니파이후서 31:20)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까이 오시리라는 기대를 하고, 그분께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그
분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으로 부지런히 그분을 찾을 수 있습니다. 구하면 받는다는 확신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두드리면 열리리라는 기대를 하고 문을 두드릴 수 있습니다.(교리와 성약 88:63)”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06년 4월호, 17~18쪽)
41 “우리는 프로그램이나, 통계나 세태나 재산이나 토지나 재물 또는 우리 사업의 가장 정점이 될 목표를 성취하는 문제들에 너무 몰두해 있어서 더욱 중요한 율법의 문제는 생략하고 있습니다.
행정적인 문제에서 그들이 아무리 큰 재능을 발휘하고, 그들의 견해를 아무리 유창하게 표현하고, 세상의 것에 대한 학식이 아무리 깊다고 한들,
그들이 경전에 관하여 연구하고, 숙고하고, 기도하는 대가를 치르지 않는다면 그들의 것이 될 수 있는 아름다운 영의 속삭임을 그들은 부인하게 될 것입니다.” (브루스 알 맥콩키(1915~1985)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지역 대표 세미나”, 1982년 4월 2일, 1∼2쪽)
42 “건물도 중요하고, 보고서도 절차도 프로그램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필수적인 영적인 영양분을 전달할 수 없으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행하도록 내주신 일을 성취할 수 없을 것입니다. 참으로 영적인 양분을 간직하고 있는 올바른 것은 경전에 모여 있습니다.” (보이드 케이 패커 회장(1924∼2015), 십이사도 정원회 회장, “스테이크 회장 및 지역 대표 모임”, 1982년 4월 2일, 1∼2쪽)
43 “하나님 아버지는 그분의 자녀인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안내와 인도 없이 우리 혼자서 이 필멸의 삶을 헤쳐 나가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가르침은 시중에 파는 책 내용처럼 흔하거나 진부하거나 평범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전지전능하시며 자녀를 사랑하시는 천상의 존재의 지혜입니다. 현세와 내세에서 얻는 행복의 열쇠, 만고의 비밀이 그분의 말씀에 담겨 있습니다.”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 제일회장단 제2보좌, 리아호나, 2012년 3월호, 4쪽)
44 “어려운 질문에 대한 무수한 답은 경전을 읽으면서 찾을 수 있습니다. 경전은 계시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경전에서 얻는 통찰력은 시간이 흐를수록 축적되므로 매일 시간을 내어 경전을 읽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줄리 비 벡 자매, 상호부조회 회장, 리아호나 2010년 5월호 11쪽)
45 “경전 읽기를 강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경전을 읽는 것이 여러분에게 의무라기보다는 매우 즐거운 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히려 경전 공부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경전을 읽으면 마음이 밝아지고 영은 고양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처음에는 지루하게 생각될 수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성스러운 생각과 말씀으로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고든 비 힝클리(1910~2008)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성도의 벗, 1995년 7월호, 98쪽)
46 “매일 경전을 공부하고 상고한다면 성신은 우리가 할 말을 인도해 줄 것입니다. 경전 말씀은 성령을 부릅니다. 매일 경전을 공부함으로써 우리는 이 축복에 의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경전 말씀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공부함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깁니다.
경전 한 장 전체를 빠르고 피상적으로 넘기기보다는 몇 마디 말씀이라도 숙고한다면, 성신이 이를 귀한 보물로 만들어서 우리 영을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습니다.” (헨리 비 아이어링 회장, 제일회장단 제1보좌, 성도의 벗, 1998년 1월호, 83~84쪽)
47 “경전을 읽고 연구하십시오. 아버지와 어머니가 가정에서 주도하여 모범을 보이며 경전을 연구해야 합니다. 경전은 성신의 권능으로 이해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그의 충실하고 순종하는 추종자들에게 이런 약속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만일 네가 구하면, 계시 위에 계시를, 지식 위에 지식을 받을 것이요, 그리하여 여러 비밀과 평화로운 것들을 알게 되리니’ (교리와 성약 42:61)
여러분이 경전을 더 잘 알면 알수록 주님의 마음과 뜻에 더욱 가깝게 되며 남편과 아내 그리고 자녀로서 더욱 가깝게 됩니다. 여러분은 경전을 읽음으로서 영원의 진리가 여러분의 마음에 자리 잡게 됨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에즈라 태프트 벤슨(1899~1994)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성도의 벗, 1988년 9월호, 2쪽)
48 “경전을 탐구하십시오. 경전은 주님의 영과 계속 교류하게 하는 매우 훌륭한 원천입니다. 경전 공부는 제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확실한 지식을 얻은 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에즈라 태프트 벤슨 회장님과 고든 비 힝클리 회장님은 교회 회원들에게 몰몬경을 공부하는 것이 매일의 습관이자 평생 추구하는 일이 되게 하라고 권고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한 충고는 우리 모두에게도 유익한 권고입니다. 바울은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디모데후서 3:16)” (엠 러셀 밸라드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2년 9월호, 48∼49쪽)
49 “경전에는 우리를 위한 주님의 거룩하신 뜻이 밝혀져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각자 우리의 생활에서 주님의 뜻을 알기 위해 매일 열심히 경전을 상고하려는 타는 듯한 열망을 지녀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경전을 매일 읽기 위해 절제하는 태도를 키울 필요가 있습니다. 경전은 우리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되어야 합니다.
사회의 압력과 이 시대의 유혹 속에서 영적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전을 상고하고 선지자, 계시자, 및 선견자들의 말씀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받게 되는 힘에 크게 의존해야 합니다.
경전이 없다면 나라뿐만 아니라 민족까지도 멸망당하고 맙니다. 음식이 우리 육체에 중요한 만큼 경전은 우리의 영을 위한 양식입니다.” (엘 라이오넬 켄드릭 장로, 칠십인 정원회, 성도의 벗, 1993년 7월호, 13∼14쪽)
50 “아버지나 아들이나 어머니나 딸 등, 그 누구도 경전과 현대의 선지자들의 말씀을 공부할 시간이 없을 만큼 바빠서는 안 됩니다.” (스펜서 더블유 킴볼(1895~1985)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Ensign, 1976년 5월호, 47쪽)
51 “매일 경전을 상고할 시간을 계획하십시오. 영적으로 발전하는 데 경전을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경전을 공부하는 시간을 일상생활 계획 가운데 최우선 순위에 놓아야 합니다.
경전 공부를 통해 주어지는 영적인 양식을 충분히 공급해서 영이 원기를 잃지 않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이 영적인 양식이 없다면, 우리의 영은 굶주려서 유혹에 약해지게 됩니다.” (엘 라이오넬 켄드릭 장로, 칠십인 정원회, 성도의 벗, 1993년 7월호, 14쪽)
52 “경전을 상고한다는 말” - “상고한다는 것은 찾고 조사하고 주의 깊게 검토해 보는 것입니다. 경전을 읽을 때 우리는 목적을 갖고 구체적으로 상고하고 영원한 진리에 대한 시야를 넓혀야 합니다.
.원리와 교리 및 의문 나는 것들에 대한 해답과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교리적인 상호 관계를 찾아보고 기록된 내용의 감춰진 의미들을 찾아보아야 합니다.” (엘 라이오넬 켄드릭 장로, 칠십인, 성도의 벗, 1993년 7월호, 14쪽)
53 “기록된 말씀으로 복음을 배우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복음대로 생활해야 합니다. 복음대로 생활하지 않고서는 복음을 완전히 알 수 없습니다.” (매리온 지 롬니(1897~1988) 회장, 제일회장단 제1보좌, Ensign, 1990년 9월호, 4쪽)
54 “우리는 인간의 철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때로는 그것을 예쁜 그림인 양 떠받듭니다. 하지만 그 철학이 거룩한 경전에 나오는 하나님 아버지의 가르침과 상반된다면 그것은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그러한 철학은 결코 아무도 영원한 행복으로 이끌지 못할 뿐더러, 하나님 아버지의 왕국에서 거할 자리를 찾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조지 앨버트 스미스(1870-1951)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105쪽)
56 “저는 여러분께 이렇게 권고 드립니다. 오 이스라엘이여, 경전을 연구하십시오. 가정에서 경전을 읽으십시오. 주님께서 말씀하신 바를 가족에게 가르치십시오. 중요하지 않고 때로는 해롭기까지 한 오늘날의 서적을 읽는 데 보내는 시간을 줄이고, 진리의 원천으로 가서 주님의 말씀을 읽읍시다.” (조지 앨버트 스미스(1870-1951)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109쪽)
57 “진리에 대한 지식을 소유하는 일은 세상의 모든 부만큼 가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의무를 행하는 길 위에 있을 때 안전한 대로 위에 있다는, 우리가 우리의 지도자로 임명되지 않은 사람들의 영향과 부추김에 개의치 않고 계속 그 길을 갈 수 있다는 지식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축복입니다.” (조지 앨버트 스미스(1870-1951)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259쪽)
58 “영적인 영양분을 취하려면 반드시 경전에 몰두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헌신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키고, 상처받은 감정이나 분노, 또는 환멸감을 치유하는 향유 역할을 합니다.” (쿠엔틴 엘 쿡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2년 11월호, 7쪽)
59 “오늘날 세상에는 매 순간 우리의 관심을 끌기 위해 서로 다투는 다양한 활동과 화제, 흥미로운 일들이 있습니다. 이런 수많은 방해 요소 가운데서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에 계속 집중할 힘과 자제력이 있고 결심이 서 있습니까?
공부나 직장, 취미, 운동 경기 또는 문자 메시지와 트위터만큼이나 복음 진리도 잘 압니까? 우리의 의문을 풀기 위해 경전과 선지자의 가르침을 흡족하게 취하며 적극적으로 노력합니까? 영의 확인을 구합니까? 지식을 구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은 영원한 원리입니다.
모든 진리와 지식은 중요하지만, 일상생활의 끊임없는 방해 요소 속에서도 우리는 특히 복음 지식을 키우는 일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복음 원리를 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복음 지식이 쌓일 때 자신의 간증에 대한 확신을 느끼기 시작하며 ‘그것을 안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앤 엠 딥 자매, 본부 청녀 회장단 제2보좌, 리아호나, 2012년 11월호, 10쪽)
60 “청소년들이 복음을 자기만의 방법으로 깊이 이해하고 믿도록 돕는 일은 우리가 맡은 피할 수 없는 의무입니다. 우리는 자녀들이 빛 가운데서 걷도록 가르칠 수는 있지만 그 빛은 빌려오지 못합니다.
그들은 그 빛을 혼자 힘으로 얻어야 합니다. 우리 자녀들은 영적인 빛의 근원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자기만의 간증의 빛을 기도와 연구와 심사숙고를 통해 손수 얻어야 합니다.
자신이 누구이고 하나님께서는 우리 아이들이 어떤 사람이 되기를 바라시는지를 청소년들이 직접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는 청소년들을 어떻게 도와야 할까요?” (로버트 디 헤일즈(1932~2017)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0년 5월호, 96∼97쪽)
61 “우리를 그릇된 길로 유혹하려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해를 입히려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비난을 받고 과소평가될 수도 있습니다. 공격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세상 사람 앞에서 비웃음을 당할 때도 있습니다. 세상에는 교회 안팎에서, 우리가 마치 하나님에게만 속해 있는 권세를 불법적으로 취한 것처럼, 어떤 문제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변경시키려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과 다투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평화의 복음을 가르칩니다. 주님의 말씀은 우리가 선지자로 지지하는 사람들을 통해 주어진 것이므로 우리는 그것을 저버릴 수 없습니다.” (고든 비 힝클리(1910~2008)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Be Thou an Example [1981], 13)
62 “배우지 않는 사람, 자기 능력만큼 빠르게 발전할 수 있는데도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눈과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도 않으며 알아야 할 지식을 습득하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얻을 수도 있는 것들을 많이 놓치고 있습니다. 영속적인 행복을 얻으려면 먼저 지식을 얻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관계된 것들을 인식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로렌조 스노우(1814∼1901)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38쪽)
63 “우리 모두가 집중할 만한 가치가 있고, 모두가 참여해야 하는 교육이 있습니다. 바로 영으로부터 오는 가르침입니다. 자그만 영적 지식 하나가 단순한 의견이나 개념, 생각, 또 때로는 열띤 토론보다 훨씬 낫습니다. 영적인 지식은 적은 것이라도 매우 중요하며 가장 큰 가치를 지닙니다.” (로렌조 스노우(1814∼1901)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40쪽)
64 “우리가 판단력을 발휘하지 않고 올바른 방법으로 노력하지 않는다면 진리의 원리 안에서 발전하고 하늘에 관한 지식을 쌓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로렌조 스노우(1814∼1901)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64쪽)
65 “경전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참으로 이해하려면 그냥 읽어 보거나 정독하는 것으로 끝나기 보다는 집중적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매일 경전을 연구하는 사람은 하루에 상당히 많은 양을 읽고 며칠씩 쉬는 사람보다 훨씬 더 앞서게 됩니다.]
매일 연구하는 것만이 아니라, 우리가 타인의 간섭을 받지 않고 집중할 수 있는 규칙적인 시간을 별도로 정해야 합니다.
매일 일정한 장수를 정해서 읽기 보다는 일정한 시간을 정해서 경전 연구를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때로는 단 한 구절을 연구하는 데 그 시간을 소비할 때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워드 더블유 헌터(1907~1995)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성도의 벗, 1980년 3월호, 94∼95쪽)
66 “저는 경전을 매일, 꾸준히 연구하는 것보다 더 큰 영적 유익을 주는 활동은 없다고 믿습니다.(교리와 성약 26:1) 규칙적인 경전 연구를 소홀히 하는 것은 우리 마음을 완악하게 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방식에 얽매여 있음으로써 말씀의 더 적은 분량을 받게 되고, 결국에는 하나님의 신비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게 되는 것이 두렵습니다.
반면, 경전을 매일 취하면, 영적인 힘과 지식을 키우고 악의 속임수를 찾아내며 우리를 잡으려고 놓은 덫을 발견할 힘이 생깁니다.
다음과 같이 자문해 봄으로써 성신께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에 말씀하실 수 있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매일 시간을 내서 경전을 연구하는가? 그렇지 않다면,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주님께서 나의 변명을 받아들여 주실까?’ 매일 경전을 읽겠다고 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밤, 경전을 읽기 전에는 잠자리에 들지 마십시오. 경전을 읽을 때 주님의 뜻을 행하고, 여러분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겠다는 더 큰 소망이 생길 것입니다.” (마이클 존 유 테 장로, 칠십인, 리아호나, 2013년 3월호, 24∼25쪽)
67 “세상의 구주께서는 우리에게 경전을 읽으라고 충고하셨습니다. 구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한복음 5:39) 이 세상에서 영생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이 있겠습니까?
저는 경전을 읽을 때마다 [지난 6개월 동안은 몰몬경과 성경을 거의 다 읽었습니다.] 전에 읽었을 때에는 기억하지 못했던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리그랜드 리차즈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성도의 벗, 1980년 11월호, 31쪽)
68 “영적인 표지가 없다면 인간은 헤맬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우리는 제자리를 맴돌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잊을 때 우리는 길을 잃고 맙니다.
분명 이런 연유로 주님은 리하이에게 아들들을 시켜 놋쇠판을 갖고 오도록 명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리하이의 자손이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를 진단하는 데 지침이 될 기준점, 즉 확실한 표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경전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경전은 하나님의 표지로서 구주께 가까이 나아가고 합당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야 할 길을 보여 줍니다.”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 제일회장단 제2보좌, 리아호나, 2013년 6월호, 4쪽)
69 “경전을 통하여 복음을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신권의 부름을 영화롭게 할 수 있게 복음대로 살아야 합니다. 사실상, 복음에 대한 지식을 얻는 것과 그것에 따라 사는 것은 상호 의존적인 것입니다.
그들은 서로 병행하는 것입니다. 복음대로 살지 않고서는 온전히 복음을 알 수 없습니다. 복음에 대한 지식은 점점 발전합니다.
조금 배우고, 실천하고, 다시 조금 더 배우고, 또 실천하는 과정을 끊임없이 계속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복음에 대한 완전한 지식에 이르는 방법입니다.(교리와 성약 93:12∼13)” (매리온 지 롬니(1897~1988) 회장, 제일회장단 제1보좌, 성도의 벗, 1981년 4월호, 72쪽)
70 “저는 새로운 경전 합본이 총관리 역원들에게 소개되었을 때를 기억합니다. 맥콩키 장로님이 소개하셨습니다. 그분은 책을 한 권 들고서 표지 안쪽의 ‘브루스 맥콩키에게’라고 쓰인 부분을 읽으셨습니다.
그것은 ‘멜리아’[후에 그의 부인이 됨]라고 서명되어 있었으며, 그분이 선교 본부에 들어간 날짜가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 경전을 전 세계에 가지고 다녔습니다. 저는 그것을 자주 사용하였습니다. 표지를 세 차례나 제본해야 했습니다. 저는 그 책에 있는 많은 성구들이 어디에 있는지 여러분께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그분은 다음과 같이 덧붙이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책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에는 이 새로운 판의 경전에 있는 것처럼 학습과 이해력을 고양시켜 주는 강력한 도구이자 진귀한 교수 보조 자료가 들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 진정으로 감명 받았습니다.’
다음날 저는 그분의 사무실에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분은 큰 책상에 앉아서 손에 책을 들고 있었는데, 옆에는 새로운 판의 경전에 표시할 자와 빨간 색연필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글쎄요, 만약 그분만큼 경전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새로운 판의 경전이 활용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면, 저 역시 마찬가지로 그렇게 사용해 보기로 결심할 것입니다.” (리차드 지 스코트 장로, 칠십인 정원회, 복음 실행의 원리 중 “영적인 교신”편, 스페리 심포지엄 1985 [1985년], 18~19쪽)
71 “저는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속박은 바로 충분히 알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인생 초반에 상투어를 배우게 됩니다.
그 중 두 가지를 말씀드리면 ‘모르는 게 약이다.’와 ‘아는 게 병이다.’가 있습니다. 진심을 다해 말씀드리건대, 여러분의 무지는 다른 어떤 것보다 더 크게 여러분을 해칠 것입니다.
저는 우리가 자초한 속박에 대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며, 우리가 배우지 못한 것에 대해 이생이나 다음 생에서 죗값을 치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프리 알 홀런드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3년 9월호, 24쪽)
72 “우리 종교의 원리는 무지하고서는 구원받을 수 없으며(교리와 성약 131:6) 이생에서 배우는 것은 부활할 때에 우리에게 회복될 것이고(교리와 성약 130:18), 우리가 더 많은 지식을 얻는다면 장차 올 세상에서 그만큼의 유익을 얻게 되며(교리와 성약 130:19),
지식을 얻은 후에야 구원받을 수 있고, 빛과 진리는 악한 자를 버리며(교리와 성약 93:37), 하나님의 영광은 예지(교리와 성약 93:36)라고 가르칩니다.” (제프리 알 홀런드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3년 9월호, 24쪽)
73 “학문을 탐구할 때에는 어떤 학문이든 간에 계속 노력해야 합니다. 한 가지 과정을 마친 다음에는 다른 과정을 거쳐야 하며 과목들을 통달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학문 습득에 열중할 때에는 자신이 아는 지식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만큼 잘 통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공부를 하는 사람에게 친구들을 모아, 자신이 얻은 지식을 힘써 전해 보라고 하십시오.
그러면 그 사람은 자신이 얻은 지식을 남에게 가르치고 전하는 과정을 통하지 않고는 결코 알 수 없는 것들을 스스로 깨우치기 시작합니다.” (로렌조 스노우(1814∼1901)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261쪽)
74 “우리 주님은 이렇게 권고하셨습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33) 경전을 공부할 때 그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그 영감적인 가르침에 일치되는 생활을 하십시오. 그러면 지혜와 힘이 커질 것입니다.” (데이비드 비 헤이트(1906~2004)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성도의 벗, 1981년 10월호, 60쪽)
75 “우리 모두 경전에 있는 원리와 영감 받은 권고를 읽고 이해하여 적용합시다. 그렇게 하면 개인적인 계시나 영감이 우리 생활에 필요할 때 우리는 자신의 의로운 행동으로 인해 그런 것을 얻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스펜서 더블유 킴볼(1895~1985)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Ensign, 1975년 9월호, 4쪽)
76 “경전을 연구하여 얻은 지식은 인생의 모든 활동 분야에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해주며 하나님을 알고 그의 목적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프랭클린 디 리차드 장로, 칠십인 정원회, 성도의 벗, 1981년 10월호, 77쪽)
77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요한복음 17:3) 아는 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지식입니다. 이 지식이 바로 선지자 조셉 스미스가 이것 없이는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다고 말한 바로 그것입니다.
이러한 지식을 알지 못하는 것이 다음과 같이 기록된 계시에서 말하는 무지입니다. ‘무릇 사람이 무지하고서는 구원받음이 불가능하니라.’(교리와 성약 131:6)” (매리온 지 롬니(1897~1988) 회장, 제일회장단 제1보좌, 성도의 벗, 1982년 4월호, 20쪽)
78 “종교적인 지식에는 두 가지 면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경전에서 얻을 수 있는 많은 종교적인 지식에 관계되는 것입니다. 태초 이후, 아담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주님은 그분의 선지자를 통하여 계시에 의해 종교적인 지식을 주셨습니다.
그와 같은 지식은 생에 대한 진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그의 사랑하는 아들과 위대한 계획과 구주와 구속주로서의 예수님의 사명에 관한 것입니다.
또 하나의 종교적인 지식은 각 개인에게 주어지는 계시의 한 형태인 영감을 통해서 주어지는 개인적인 간증입니다.” (매리온 지 롬니(1897~1988) 회장, 제일회장단 제1보좌, 성도의 벗, 1982년 4월호, 20-21쪽)
79 “오랜 역사에 걸쳐 존재해 왔으며 오늘날에도 가장 보편적인 속박의 형태가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거스르는 사상 또는 정치적 신념이 있습니다. 인간의 철학이 복음 진리를 대신하면 구주의 간결한 메시지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쿠엔틴 엘 쿡 장로, 장로정원회,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3년 11월호, 90쪽)
80 “경전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자 한다면 그의 말씀을 읽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속에는 하나님께서 마음이 정직한 사람들에게 주신 계시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제이 리차드 클라크 감독, 감리 감독단 제2보좌, 성도의 벗, 1983년 1월호, 19쪽)
81 “나는 표준 경전에서 배운 것 이외에 복음에 대해 많이 알지는 못합니다. 나는 샘에서 물을 마시고자 할 때 땅속에서 바로 솟아나오는 물을 마시고자 하지 소 떼들이 들어가서 더럽혀 놓은 시냇물을 마시려 하지 않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의 해석을 고맙게 여깁니다. 그러나 복음을 해석할 때 우리는 주님이 말씀하신 참뜻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몰몬경과 교리와 성약을 읽어야 하며, 여러분 자신의 어떤 생각을 입증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경전에 있는 내용이 무엇이며, 그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고자 하는 의도로써 그 밖의 모든 경전을 읽어야 합니다.
그것들을 읽되 주님이 그것들을 말씀하실 때의 마음속에 품었던 생각을 이해하도록 해달라고 주님께 간구 드리십시오.” (매리온 지 롬니(1897~1988) 회장, 제일회장단 제1보좌, “종교 교육원 중등부와 대학부 책임자 회의에서 행한 연설”, 1973년 4월 13일)
82 “경전은 그리스도다운 생활을 하는 방법을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경전을 꾸준히 읽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마크 이 피터슨(1900~1984)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성도의 벗, 1983년 1월호, 21쪽)
83 “경전을 읽고 상고할 때, 영이 우리 영혼에 전하는 감미로운 속삭임을 듣게 될 것입니다. 의문에 대한 답을 찾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때 받는 축복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구주 예수 그리스도, 그분들의 사랑에 대한 분명한 간증을 얻게 됩니다. 기도와 더불어 경전을 공부할 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참되다는 것을 분명하고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토마스 에스 몬슨(1927년∼2018)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리아호나, 2013년 11월호, 122쪽)
84 “우리가 열렬하고 신실한 기도와 진심을 다해 전념하여 경전 공부로 하나님 아버지를 찾는다면, 우리 간증은 강해지고 깊게 뿌리내릴 것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결코 홀로 걷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어느 날 잠시 한 쪽으로 비켜서서 어려웠던 시간들을 바라보면, 그분께서 언제나 여러분 곁에 계셨음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토마스 에스 몬슨(1927년∼2018)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리아호나, 2013년 11월호, 124쪽)
85 “악한 모든 것에 대항할 수 있도록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강한 무기는 주님 자신의 말씀 곧 경전에 나와 있는 평범하고 단순한 구원의 교리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잊은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해롤드 비 리(1899~1973)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The Teachings of Harold B. Lee, ed. Clyde J. Williams [1996년], 450쪽)
86 “저는 우리 모두가 요시야 왕이 했던 것처럼 경전으로 돌아가, 경전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게 하여 주님을 섬기겠다는 굳건한 결심을 얻어야 한다고 강하게 느낍니다. 요시야에게는 모세의 율법만이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에게는 충만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경전에 실려 있습니다. 만일 조금 맛본 경전의 일부가 달콤했다면, 복음이 충만해 졌을 때의 기쁨은 훨씬 더 클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러한 것들을 주셨을 때는 우리를 가볍게 다루시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누가복음 12:48)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것을 접한다는 것은 거기에 책임도 뒤따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계명에 따라 경전을 공부해야 하며(제3니파이 23:1~5) 또 경전이 우리의 삶과 자녀들의 삶을 다스리도록 해야 합니다.” (스펜서 더블유 킴볼(1895~1985)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63쪽)
87 “우리가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데 가장 중요한 도움이 되는 생명의 빛을 갖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려고 할 때는, 반드시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주님이 지상에 계실 때 주어진 직접적인 가르침과 성스러운 경전에 기록된 고대 및 현대 선지자들에게 주어진 지시를 통해 구주께서는 모든 인류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셔서 모든 인간이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빅터 엘 브라운 감독 감리 감독, 성도의 벗, 1983년 7월호, 91쪽)
88 “경전 읽기는 인간으로 하여금 인간의 관점에서가 아니라 어느 정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인생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관점은 인간의 두 가지 중요한 욕구 즉 개인적인 가치에 관한 생각과 자기 예속 감을 채워 준다.
이러한 것은 어느 것이든지 단독으로 성취될 수 있다. 그러나 개인적인 가치에 대한 생각을 편협한 이기주의와 자기기만으로 바꾸고 자기 예속감이 거짓 겸손 또는 불건전한 경시로 돌려지기는 얼마나 쉬운 일인가!
경전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일부인 온전한 것에 속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와 같이 온전하게 된다는 사실은 그에게 자신의 영혼의 가치에 대한 의미를 부여해 주나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자신의 의존과 자신의 예속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와 같이 경전을 경건하게 사용하면 인간을 마비시키는 의혹과 걱정을 평정으로 대치시켜 영적 생활에 영양을 공급해 준다.” (조지 티 보이드, 인간과 종교에 대한 견해, 제임스 알렌 공저, 유타 주 프로브, 조지 티 보이드의 친구들, 1979년, 207쪽)
89 “만일 딸에게 어떤 언어를 배우게 하고 싶으면 그 언어를 말하는 사람과 가까이 지내게 하십시오. 그러면 그 언어에 대한 감수성이 커지게 되어 여러 가지를 익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문법과 단어를 외어야 합니다. 발음을 연습해야 합니다. 여기서도 반복적인 학습이 필요하며 이것이 없으면 결코 그 언어를 유창하게 말하거나 쓰지 못할 것입니다.
복음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복음에 대하여 어떤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그 교리를 배워야 합니다.
여기에도 반복되는 공부와 연습과 암기와 독서와 듣는 것과 토론이 모두 필요합니다. 배우는 데는 왕도가 없습니다.” (보이드 케이 패커 회장(1924∼2015), 십이사도 정원회 회장, 성도의 벗, 1983년 7월호, 103-104쪽)
90 “체계적인 경전 공부가 필요함” - “학교 도서관은 지식의 체계를 갖출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학생이 목록을, 체계를 모르면 그 지식을 찾아내기가 힘들 것이며, 굉장한 시련이 될 것입니다.
쉽게 찾을 수 있는 체계는 배우기에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한 체계를 배우면 그 모든 책에 있는 모든 지식이 그에게 열리게 됩니다. 참으로 찾기가 간단해 집니다. 그러나 그것을 찾고 읽어야 합니다. 그것을 획득해야 합니다.
경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전에는 영원한 지식 즉 영원한 복음이 충만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찾기가 어려워질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거니와 여기에도 체계가 있습니다. 용어 색인과 각주와 각 장의 주제 설명에 관하여 배워야 합니다. 성경과 몰몬경을 외워야 합니다. 그러면 경전이 그 보화를 산출하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이 종교 교육원 세미나리 및 종교 교육원에서 가르쳐집니다. 교사들은 모두 합당하고 잘 훈련받았습니다. 그러나 학생이 등록하지 않으면 교사도 도와 줄 수 없습니다.” (보이드 케이 패커 회장(1924∼2015), 십이사도 정원회 회장, 성도의 벗, 1983년 7월호, 104쪽)
91 “하나님과 그분의 율법에 관한 지식을 얻는 것이 세상의 모든 지식을 얻는 것보다 천 배는 더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구원을 가져오는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셉 필딩 스미스(1876~1972)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Address at the Logan Utah Institute of Religion, Jan. 10, 1971, 1–2, Church History Library; unpublished manuscript)
92 “우리는 ‘누구든지 나의 말을 간직하는 자는 미혹을 받지 아니하리라.’(조셉 스미스-마태 1:37)라는 주님의 권고를 따라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간직한다는 것은 단순히 그것을 읽는 것 이상을 의미합니다.
그것을 간직하려면 읽고 연구할 뿐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계명을 지키겠다는 겸손하고 순종하는 태도로 그것을 구해야 하며 성령으로부터 영감을 얻어야 합니다.” (조셉 필딩 스미스(1876~1972)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Improvement Era, Dec. 1942, 780)
93 “우리는 ‘시간이 없었다.’라는 불평을 자주 듣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에게는 우리에게 주어진 엄숙한 임무인 독서와 연구를 할 시간이 있습니다.
체계적으로 독서하고 명상하기 위해 하루에 15분도 할애할 수 없습니까? 15분은 극히 짧은 시간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일주일로 따지면 1시간 45분이고, 30일을 한 달로 보면 7시간 반이며, 1년이면 91시간 15분입니다.” (조셉 필딩 스미스(1876~1972)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145쪽)
94 “극히 소수만이 지나친 독서광일 뿐, 우리 대부분은 책을 거의 읽지 않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신앙이 있는 것이 아닌즉, 너희는 지혜의 말씀을 부지런히 구하고 서로 가르치라. 그러하도다, 가장 좋은 책에서 지혜의 말씀을 구하라. 참으로 연구와 또한 신앙으로 학문을 구하라.’(교리와 성약 88:118, 109:7)” (조셉 필딩 스미스(1876~1972)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Improvement Era, Aug. 1913, 1004∼1005)
95 “우리는 ‘경전을 우리에게 비유하여 그것이 우리의 유익과 배움’(니파이전서 19:23) 이 되게 해야 합니다. ‘내 사생활이야.’ 또는 ‘이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야.’라며 자신을 분리하려 하는 태도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그런 식으로 격리시키려 한다면 개인의 고결함이 완전한 위치까지 올라가지 못하고, 자신의 진정한 자아가 지닌 가능성을 실현하지 못할 것입니다.” (러셀 엠 넬슨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히 회장, 리아호나, 2014년 5월호, 31쪽)
96 “우리에게는 경전과 선지자와 성신의 은사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는 볼 수 있는 눈과 들을 귀와 하나님의 지시를 경청할 마음이 필요합니다.” (에즈라 태프트 벤슨(1899~1994)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성도의 벗, 1989년 1월호, 98쪽)
97 “하나님께서는 교육 정도나 지적 수준에 상관없이 그분의 모든 자녀들이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제럴드 코세 장로, 칠십인 정원회, 리아호나, 2008년 11월호, 32쪽)
98 “이러한 거룩한 책을 읽지 않고서 하루가 지나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그러나 연구로써 단지 그분의 생애와 행함에 관해 배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그분과 그분의 교리에 관해 알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해 주신 분은 바로 주님이십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알리라’ (요한복음 7:17)
실험실에서 실험을 해 본 적이 전혀 없는 사람이 과학의 권위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음악을 알지 못하는 음악 비평가가 쓴 글에 여러분은 주목하시겠습니까?
그렇기에 여러분처럼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는 사람은 그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께서 실천하셨던 덕행들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해롤드 비 리(1899~1973)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The Teachings of Harold B. Lee, 150쪽)
99 “경전을 부지런히 공부하여 여러분은 지속적으로 여러분의 간증을 키우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매일 경전을 읽는 습관을 갖고 있습니까?
만일 여러분이 경전을 매일 읽지 않는다면, 우리의 간증은 점차 작아질 것이며, 우리의 영성도 그 깊이가 깊어지지 않습니다. 우리 자신은 경전을 공부해야 하고 또 매일 그렇게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해롤드 비 리(1899~1973)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지역 대표 세미나, 1970년 12월 12일)
100 “주님께서 계시하여 주신 것을 넘어서려는 유혹,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상상력을 사용하거나 이러한 가르침들에 대해 추측하려는 시도가 항상 있어 왔습니다.
저는 여러분들께서 그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계시하여 주신 것을 감히 넘어서려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알지 못한다면, 모른다고 말하십시오. 그러나 여러분이 알아야 할 때 모른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여러분이 경전을 배우는 학생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가르침에 관한 질문들은 가능한한 경전에서 답을 찾아야 합니다.” (해롤드 비 리(1899~1973)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The Teachings of Harold B. Lee, 154쪽)
101 “여러분이 고대와 현대 선지자들의 말씀을 듣거나 읽을 때, 다른 사람에게 그 말씀이 어떻게 적용될까 하는 생각은 삼가고 그저 이렇게 물으십시오. ‘주여, 내니이까?’
우리는 상한 마음과 배움의 자세로 영원하신 아버지께 나아가야 합니다. 기꺼이 배우고 변화하려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대로 삶을 살아가겠다고 굳게 결의할 때,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을 얻게 됩니까?
배우고 변화하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은 아마도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며 필시 교회가 자신에게 무슨 소용이 있는지 의심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 제일회장단 제2보좌, 리아호나, 2014년 11월호, 58쪽)
102 “경전을 공부할 시간이 없다며 미혹하는 사탄의 말에 굴복하지 마십시오. 경전 공부에 시간을 할애하겠다고 결정하십시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흡족히 취하는 것이 잠이나 공부, 일, 텔레비전 프로그램, 비디오 게임, 소셜 미디어보다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할 시간을 내기 위해 여러분의 우선순위를 재조정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매일 경전을 공부하는 것과 관련하여 예언적인 많은 약속이 주어졌습니다.” (리차드 지 스코트(1928~2015)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4년 11월호, 93쪽)
103 “매일 시간을 들여 개인적으로, 또 가족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한다면 여러분의 삶에 평화가 깃들 것입니다. 그 평화는 외부 세계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가정 및 가족과 여러분의 내면으로부터 올 것입니다.
그것은 영의 은사가 될 것입니다. 평화가 여러분의 내면으로부터 퍼져 나와 여러분 주변의 세상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에 평화를 쌓아가는 데 매우 의미 있는 무언가를 하게 될 것입니다.” (리차드 지 스코트(1928~2015)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4년 11월호, 93쪽)
104 “어머니 여러분, 시간을 내어 자녀에게 책을 읽어 주십시오. 요람에서부터 아들딸에게 책을 읽어 주십시오. 자녀에게 규칙적으로 책을 읽어 주신다면, 자녀에게 양서와 경전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에즈라 태프트 벤슨(1899~1994)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198쪽)
105 “하나님 아버지께 구하면, 영적 지식의 찬란한 태양이 지혜로써 우리의 생각을 넓혀 주고 기쁨으로 영혼을 채워 줄 터인데, 그 누가 대체 무엇 때문에 자신이 가진 한낱 촛불 같은 이해력의 빛(세상 학문)에 만족하며 인생을 살아가려 한단 말입니까?
여러분은 신앙과 믿음과 관련된 대화에서 ‘나도 당신처럼 믿을 수 있다면 좋겠군요.’라는 말을 종종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그 말 속에는 사탄의 또 다른 속임수가 들어 있습니다.
누구는 믿음을 얻을 수 있지만 다른 누구는 그렇지 않다는 속임수 말입니다. 믿음은 마법이 아닙니다. 그저 먼저 믿고자 하는 마음만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 제일회장단 제2보좌, 리아호나, 2015년 11월호, 78쪽)
106 “주님께서는 ‘무릇 사람이 무지하고서는 구원받음이 불가능하니라.’(교리와 성약 131:6)고 말씀해 오셨습니다. 또 다른 곳에서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명하셨습니다.
‘가장 좋은 책에서 지혜의 말씀을 구하라. 참으로 연구와 또한 신앙으로 학문을 구하라.’ (교리와 성약 88:118)
어떤 진리를 공부하든지 모두 가치 있는 일이지만 사람이 배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진리는 바로 구원의 진리입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마태복음 16:26)
주님의 이 질문은 세상의 재물을 구하는 것뿐 아니라 배움을 구하는 것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사람이 만일 온 천하의 모든 것을 다 배우고도 구원받는 방법을 배우지 못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라고 질문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에즈라 태프트 벤슨(1899~1994)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301쪽)
107 “어쩌면 여러분도 많은 젊은이들이나 몇몇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경전이 지루하고 여러분에게는 그다지 큰 의미가 없는 것처럼 여겨질지도 모릅니다.
만일 그렇다면, 여러분은 아직 경전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고 그것을 사랑하는 것을 배우기 위해 시간과 노력과 신앙을 바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경전 사랑하기를 배우는 것은 걸음마를 배우는 것과 아주 흡사합니다. 그러나 처음에 그것이 재미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걸어 보려는 시도를 그만두고 포기해 버린다면, 여러분은 결코 걷는다는 즐거움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참고 견딜 때 여러분은 걷는 방법을 배우게 되며, 곧 여러분은 달릴 수 있게 되고, 이전에는 가지 못했던 곳들을 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아데스 지 캡 자매, 본부 청녀 회장, 성도의 벗, 1986년 1월호, 103쪽)
108 “모든 회원은 각자 복음 공부를 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그 책임을 미룰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배움은 규칙적인 경전 공부를 통하여 이뤄집니다.
해롤드 비 리 회장님은 ‘매일 경전을 읽지 않으면 우리 간증은 점점 약해지고 맙니다.’라고 단언하셨습니다. 그날그날의 경전 공부는 우리 영성의 필수 요소입니다.
일상생활에서 경전 공부의 공백을 온전히 대신할 수 있는 일이란 아무것도 없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로 경전 공부는 따로 시간을 할애해서 해야 합니다. 남는 시간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태드 알 콜리스터 회장, 본부 주일학교 회장, 리아호나, 2016년 10월호, 12쪽)
109 “여러분과 저는 고도의 학습 보조 자료가 필요한 것이 아니며 지나치게 다른 사람들의 영적인 지식에 의존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에게는 단지 ⑴배우고자 하는 진지한 소망, ⑵성신의 동반, ⑶거룩한 경전, 그리고 ⑷적극적인 탐구 정신이 필요할 따름입니다.”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16년 10월호, 63쪽)
110 “우리 중 누구도 완전한 지식을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배움의 과정은 끝이 없는 진행형입니다. 우리는 읽고, 인식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며, 우리의 마음에 와 닿는 것들을 깊이 숙고해야 합니다.
저는 발전을 믿습니다. 저는 성장을 믿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이 30세이든 70세이든 계속해서 지식을 얻으십시오.
부지런히 지식을 쌓다 보면 세월은 여러분이 바라는 것보다 더 빨리 흘러가겠지만, 그 세월은 감미롭고 훌륭한 풍미로 가득 채워져 여러분의 삶에 멋을 더해 주고, 여러분의 가르침에 힘을 실어 줄 것입니다.” (고든 비 힝클리(1910~2008)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235쪽)
111 “경전을 공부하며 깊이 생각한다면, 여러분 역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분의 말씀을 알게 되어 마침내는 그분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진리들을 여러분에게 개인적으로 밝혀 주실 것입니다. 이러한 교리와 원리들이 여러분의 일부분이 되고, 여러분의 영혼에서 뿜어져 나올 것입니다.” (시 스코트 그로우 장로, 칠십인 정원회, Conference Report, 2017년 4월)
112 “‘진리’라는 이름의 다이아몬드는 종종 경전의 책장에서 신중하게 캐내야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리차드 지 스코트(1928~2015)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Four Fundamentals for Those Who Teach and Inspire Youth,” Old Testament Symposium Speeches, 1987 [1988], 1)
113 “이제 이 전체 사안에 대해 우리의 영원한 구원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결론을 내리도록 합시다. 그것은 각 개인이 스스로 복음 교리를 배워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습니다.
각 개인은 복음 학습에 관한 한 홀로 서야 합니다. 우리 각자는 똑같이 경전을 가지고 있고, 성신의 인도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값진 진주를 얻으려면, 신의 섭리에 따라 정해진 값을 각자 치러야 합니다.
진리를 배우는 것과 그 표준에 일치하는 삶을 사는 것, 양쪽에 같은 원리가 적용됩니다. 아무도 대신해서 회개할 수 없고, 아무도 대신해서 계명을 지켜 줄 수 없으며, 아무도 남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 외에는 아무도 대신 간증을 얻어 주거나 빛과 진리를 가지고 영원한 영광으로 전진해 줄 수 없습니다. 진리에 대한 지식과 참된 원리를 지키는 이들에게 주어지는 축복은 모두 개인적인 것들입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같은 율법에 따라 사는 모든 영혼에게 같은 구원을 주시는 것처럼, 그분은 진리를 찾기 위해 값을 치르는 사람 모두에게 그분의 영원한 진리에 대해 같은 이해력을 주십니다.
인생에서 진리를 알게 되는 기쁨과 견줄 만한 기쁨은 거의 없습니다. 자신의 간증 안에서 기쁨을 느끼는 사람들은 얼마나 충실합니까!
복음을 공부하는 사람에게 새로운 진리가 밝혀질 때마다 마음속에 들어오는 기쁨과 화평의 영은 얼마나 큽니까!
그때마다 몇몇 예언적인 말씀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한 그 사람의 시야가 확대될 것입니다! 그때마다 그의 영혼은 계시로 전해진 위대한 원리에 관한 중요성을 함께 배우고 느낄 것입니다!” (브루스 알 맥콩키(1915~1985)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공개 서한, 1980년경, 역사부 아카이브,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114 “표준 경전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구속력이 있습니다. 표준 경전은 주님의 마음이고 뜻이며 음성입니다.
그분은 표준 경전 내용과 상반되는 그 어떤 것도 결코 계시하신 적이 없으며,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영감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절대로 하나님께서 이미 계시하신 진리와 상반되는 교리를 가르치지 않을 것입니다.” (브루스 알 맥콩키(1915~1985)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공개 서한, 1980년경, 역사부 아카이브,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