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감자전 해먹었네요.
날짜가 임박한 치즈와 언제 데려왔는지 기억 안나는 날치알이 있어서 해치울겸요.
작게 부쳐먹다가 귀차니즘이 발동하여 한번에 끝냈습니다..
심심해도 귀찮은건 귀찮은거죠.
역시 감자는 갈아서 소금만 넣고 부치는게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8월 부터는 수영으로 살을 빼겠노라 다짐하면서....
오늘 까지만..........ㅋㅋ
첫댓글 혼자서 뭐든 잘해먹네^^
첫댓글 혼자서 뭐든 잘해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