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國志(번역) - 667[4 ~ 68](240521)
< 전 체 번 역 > 조조가 화가 나서 장료를 출전시키니 저편에서는 장합이 말을 타고 대적하러 나왔다. 두 장수가 사오십 합을 싸웠지만 승부가 나지 않았다. 조조가 보고 속으로 은근히 장합의 우수함을 칭찬했다. 허저가 칼을 휘두르며 말을 달려 나와 곧바로 장료를 도와 장합을 공격하자 원소진영에서는 고람이 창을 꼬나들고 나와 접전을 벌렸다. 네 사람의 장수가 일대일로 맞붙어 치고받는 싸움을 벌였다. 조조는 하후돈과 조홍에게 각기 삼천 명의 군사를 이끌고 적진을 일제히 밀어붙이라고 명했다. 심배가 조조군사들이 밀어붙이며 쳐들어오는 것을 보고, 직시 호포를 쏘아 올리라고 영을 내리니 양쪽에서 일만 명의 쇠뇌군[쇠뇌를 쏘는 군사]이 일제히 쇠뇌를 쏘고 중군 안에 있던 궁전수들이 쏟아져 진지 앞으로 나와 어지러이 화살을 날렸다. 조조 군사가 무슨 수로 이를 대적할 수 있겠는가 ! 할 수없이 남쪽으로 급히 달아났다. 원소는 군사를 독려하여 적을 쳐 부셨다. 조조 군사는 대패하여 관도까지 퇴각했는데 원소는 군사를 이동시켜 관도 근처까지 바싹 따라가서 하채했다.
심배 : “지금 군사 십만을 징발하여 관도를 지키고 조조 영채 앞에 토산을 쌓은 다음 군사 들로 하여금 영채 안을 내려 보면서 화살을 쏘게 하십시오. 만약 조조가 이곳을 버리고 도망간다면 우리는 요충지를 얻어 허창을 깨뜨릴 수 있습니다.” 원소는 그 의견을 따라 각 영채에서 건장한 군인을 선발하여 쇠 삽과 흙 나르는 들것을 들고 일제히 조조 영채 가까이 가서 흙을 쌓아 산을 만들었다. 조조 영내에서는 원소 군대가 토산을 쌓는 것을 보고 달려 나가 공격하고 싶지만 심배의 궁노수들이 주요한 길목을 지키고 있기 때문에 쳐 나갈 수도 없었다. 십일 이내에 토산 오십여 곳을 쌓아 놓고 토산위에 높은 전망대를 세운 다음 그 곳에 궁노수들을 나누어 배치해 놓고 활을 쏘아 대었다. 조조 군사들은 크게 놀라 전부 화살막이 방패로 머리를 가리고 방어를 했다. 토산 위에서 딱따기 소리 한번 울려 퍼지면 화살을 비 오듯이 쏘아 붙였다. 조조 군사들은 전부 방패로 가리고 땅에 엎드리게 되니 원소 군사들은 큰 소리를 질러가며 껄껄대며 비웃었다. 조조는 군사들이 다급히 어쩔 줄 모르고 허둥대는 것을 보고 여러 모사들을 모아놓고 대책을 묻게 되었다.
유엽이 말씀드렸다. : “발석 거를 만들면 적을 깨뜨릴 수 있습니다.” 조조가 발석거의 모양[설계도]을 제출하라고 명하여 며칠 동안 밤을 새워 발석 거 수백 대를 만들어 영채의 담장 안에 나누어 배치하여 토산 위의 구름사다리를 똑 바로 겨냥토록 했다. 원소 진영에서 궁전수들이 화살을 쏘는 때를 기다려 조조 자기 영내에 배치해 둔 발석 거를 이동해가며 포석[포에서 쏘는 돌덩어리]을 공중으로 날려 원소 진영의 토산위로 날라 보내어 어지러이 두들겨 대었다. 궁전수들은 피할 곳이 없어 죽은 자가 무수히 많았으며 원소 군에서는 이 수레를 ‘벽력거’라 일컬었다. 이렇게 되니 원소군은 감히 토산에 올라가서 화살을 쏠 수가 없었다. 이에 심배가 또 한 가지 계책을 올렸다. 철제 가래를 이용해서 비밀리에 땅굴을 파게해서 조조 진영으로 바로 침투하는 것입니다. 이름을 ‘굴자군‘이라 합니다. 조조 군의 병사들이 바라보니 원소 군이 산 뒤에서 땅굴을 파고 있는지라 조조에게 보고했다. 조조는 또 유엽에게 계책을 물었더니
유엽 : “원소 군사들이 드러내 놓고 공격할 수 없으니 남몰래 쳐들어오기 위해 땅굴을 파고 우리 영내로 침투하려는 작전입니다.” 조조 : “어떻게 방어하야하오?” 유엽 : “영채 주위를 삥 둘러 긴 참호를 파면 적의 땅굴은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그리하여 조조는 밤새워 군사들로 하여금 참호를 파게했다. 원소 군이 땅굴을 파서 참호 근처에 도달했으나 더 이상 진입할 수가 없다. 원소는 군력만 헛되이 낭비하고 말았다. < 原 文 > 操怒,使張遼出戰。張郃躍馬來迎。二將鬥了四五十合,不分勝負。曹操見了,暗暗稱奇。許褚揮刀縱馬,直出助戰。高覽挺槍接住。四員將捉對兒廝殺。曹操令夏侯惇、曹洪,各引三千軍,齊衝彼陣。審配見曹軍來衝陣,便令放起號砲。兩下萬弩並發,中軍內弓箭手一齊擁出陣前亂射。曹軍如何抵敵,望南急走。袁紹驅兵掩殺,曹軍大敗,盡退至官渡。袁紹移軍逼近官渡下寨。審配曰:「今可撥兵十萬守官渡,就曹操寨前築起土山,令軍人下視寨中放箭。操若棄此而去,吾得此隘口,許昌可破矣。」 紹從之,於各寨內選精壯軍人,用鐵鍬土擔,齊來曹操寨邊,壘土成山。曹營內見袁軍堆築土山,欲待出去衝突,被審配弓弩手當住咽喉要路,不能前進。十日之內,築成土山五十餘座,上立高櫓,分撥弓弩手於其上射箭。曹軍大懼,皆頂著遮箭牌守禦。土山上一聲梆子響處,箭下如雨。曹軍皆蒙楯伏地,袁軍吶喊而笑。曹操見軍慌亂,集衆謀士問計。劉曄進曰:「可作發石車以破之。」操令曄進車式,連夜造發石車數百乘,分布營牆內,正對著土山上雲梯。候弓箭手射箭時,營內一齊拽動石車,砲石飛空,往上亂打。人無躲處,弓箭手死者無數。袁軍皆號其車爲「霹靂車」。 由是袁軍不敢登高射箭。審配又獻一計:令軍人用鐵鍬暗打地道,直透曹營內,號爲「掘子軍」。曹兵望見袁軍於山後掘土坑,報知曹操。操又問計於劉曄。曄曰:「此袁軍不能攻明而攻暗,發掘伏道,欲從地下透營而入耳。」操曰:「何以禦之?」曄曰:「可遶營掘長塹,則彼伏道無用也。」操連夜差軍掘塹。袁軍掘伏道到塹邊,果不能入,空費軍力。 < 文 段 解 說 > (1)操怒,使張遼出戰。張郃躍馬來迎。二將鬥了四五十合,不分勝負。曹操見了,暗暗稱奇。許褚揮刀縱馬,直出助戰。高覽挺槍接住。四員將捉對兒廝殺。曹操令夏侯惇、曹洪,各引三千軍,齊衝彼陣。審配見曹軍來衝陣,便令放起號砲。兩下萬弩並發,中軍內弓箭手一齊擁出陣前亂射。曹軍如何抵敵,望南急走。袁紹驅兵掩殺,曹軍大敗,盡退至官渡。袁紹移軍逼近官渡下寨。審配曰:「今可撥兵十萬守官渡,就曹操寨前築起土山,令軍人下視寨中放箭。操若棄此而去,吾得此隘口,許昌可破矣。」
조노,사장료출전。장합약마내영。이장두료사오십합,불분승부。조조견료,암암칭기。허저휘도종마,직출조전。고람정창접주。사원장착대아시살。조조령하후돈、조홍,각인삼천군,제충피진。심배견조군래충진,변령방기호포。양하만노병발,중군내궁전수일제옹출진전난사。조군여하저적,망남급주。원소구병엄살,조군대패,진퇴지관도。원소이군핍근관도하채。심배왈:「금가발병십만수관도,취조조채전축기토산,령군인하시채중방전。조약기차이거,오득차애구,허창가파의。」 躍 뛸 약. 躍馬 말을 질주시키다. 奇 기이할 기, 뛰어남. 縱 늘어질 종, 놓아주다, 방임하다. 縱馬 말을 타고 나가다. 捉 잡을 착. 捉對兒 일대일로,. 둘씩 짝을 이루어. 厮殺 서로 싸우고 죽이다. 싸우다. (시합에서) 우승을[승리를] 다투다. 衝 찌를 충. 彼 저 피, 삼인칭 대명사. 號砲 신호로 쏘는 포. 擁 안을 옹. 抵 거스를 저, 막을 저. 驅 몰 구. 掩 가릴 엄, 불시에 치다. 掩殺 아픔이나 괴로움, 어려움 따위를 거짓으로 꾸미거나 실제 보다 많이 부풀려 나타내는 태도, 갑자기 습격하여 죽임. 逼 닥칠 핍, 다그칠 핍, 접근하다. 撥 다스릴 발, (일부분을) 갈라내다[떼어 내다]. 이동배치하다, 일부를 떼어내다. 築 쌓을 축. 隘 좁을 대. 隘口 좁고 중요한 산 어귀. 요충지.
< 해 석 > 조조가 화가 나서 장료를 출전시키니 저편에서는 장합이 말을 타고 대적하러 나왔다. 두 장수가 사오십 합을 싸웠지만 승부가 나지 않았다. 조조가 보고 속으로 은근히 장합의 우수함을 칭찬했다. 허저가 칼을 휘두르며 말을 달려 나와 곧바로 싸움을 돕자[장료를 도와 장합을 공격하자] 원소진영에서 고람이 창을 꼬나들고 나와 접전을 벌렸다. 네 사람의 장수가 일대일로 맞붙어 치고받는 싸움을 벌였다. 조조는 하후돈과 조홍에게 각기 삼천 명의 군사를 이끌고 적진을 일제히 밀어붙이라고 명했다. 심배가 조조군사들이 밀어붙이며 쳐들어오는 것을 보고, 직시 호포를 쏘아 올리라고 영을 내리니 양쪽에서 일만 명의 쇠뇌군[쇠뇌를 쏘는 군사]이 일제히 쇠뇌를 쏘고 중군 안에 있던 궁전수들이 쏟아져 진지 앞으로 나와 어지러이 화살을 쏘아댔다. 조조 군사가 무슨 수로 이를 대적할 수 있겠는가 ! 할 수없이 남쪽으로 급히 달아났다. 원소는 군사를 독려하여 적을 쳐 부셨다. 조조 군사는 대패하여 관도까지 퇴각했는데 원소는 군사를 이동시켜 관도 근처까지 바싹 따라가서 하채했다. 심배 : “지금 군사 십만을 징발하여 관도를 지키고 조조 영채 앞에 토산을 쌓은 다음 군사 들로 하여금 영채 안을 내려 보면서 화살을 쏘게 하십시오. 만약 조조가 이곳을 버리고 도망간다면 우리는 요충지를 얻어 허창을 깨뜨릴 수 있습니다.”
(2)紹從之,於各寨內選精壯軍人,用鐵鍬土擔,齊來曹操寨邊,壘土成山。曹營內見袁軍堆築土山,欲待出去衝突,被審配弓弩手當住咽喉要路,不能前進。十日之內,築成土山五十餘座,上立高櫓,分撥弓弩手於其上射箭。曹軍大懼,皆頂著遮箭牌守禦。土山上一聲梆子響處,箭下如雨。曹軍皆蒙楯伏地,袁軍吶喊而笑。曹操見軍慌亂,集衆謀士問計。劉曄進曰:「可作發石車以破之。」操令曄進車式,連夜造發石車數百乘,分布營牆內,正對著土山上雲梯。候弓箭手射箭時,營內一齊拽動石車,砲石飛空,往上亂打。人無躲處,弓箭手死者無數。袁軍皆號其車爲「霹靂車」。 소종지,어각채내선정장군인,용철초토담,제래조조채변,누토성산。조영내견원군퇴축토산,욕대출거충돌,피심배궁노수당주인후요로,불능전진。십일지내,축성토산오십여좌,상립고로,분발궁노수어기상사전。조군대구,개정저차전패수어。토산상일성방자향처,전하여우。조군개몽순복지,원군납함이소。조조견군황란,집중모사문계。유엽진왈:「가작발석거이파지。」조령엽진거식,련야조발석거수백승,분포영장내,정대저토산상운제。후궁전수사전시,영내일제예동석거,포석비공,왕상란타。인무타처,궁전수사자무수。원군개호기거위「벽력거」。 鍬 가래 초, 삽 초. 擔 멜 담, 책임. 鐵鍬土擔 쇠 삽과 흙 나르는 들것. 壘 쌓을 루, 진 루. 堆 언덕 퇴, 쌓다. 築 쌓을 축. 欲待 …하려하다. 出去 (안에서 밖으로) 나가다, 외출하다. 櫓 방패 로[노], 망루. 梆 목오 방, 박자를 맞출 때 치는 기구.梆子 딱따기, 길이가 서로 다른 두 개의 대추나무 토막으로 만든 타악기의 일종. 蒙 입을 몽, 덮어 가리다. 楯 난간 순, 방패 순. 吶 말 더듬을 눌, 고함지를 납, 떠들 납. 喊 소리 함, 고함지르다. 吶喊[납함] 외치다, 고함치다, 함성을 지르며 돌격하다. 慌 다급할 황, 어리둥절활 황, 황홀할 황. 進 나아갈 진, 올릴 진. 式 법 식, 양식, 모양. 連夜 며칠 밤을 계속함. 2.밤새도록, 밤 내내, 밤새껏. 3. 그날 밤.(즉시 행동하는 경우에 쓰임) 4. 며칠 밤 계속. 乘 탈 승, 탈수 있는 기구. 牆 담 장. 梯 사다리 제. 候 물을 후, 기다릴 후. 拽 끌 예. 躱 비킬 타, 피하다, 숨다. 霹 벼락 벽. 靂 벼락 력[역]. 霹靂車 벼락치는 듯한 수레.
< 해 석 > 원소는 그 의견을 따라 각 영채에서 건장한 군인을 선발하여 쇠 삽과 흙 나르는 들것을 들고 일제히 조조 영채 가까이 가서 흙을 쌓아 산을 만들었다. 조조 영내에서는 원소 군대가 토산을 쌓는 것을 보고 달려 나가 공격하고 싶지만 심배의 궁노수들이 주요한 길목을 지키고 있기 때문에 쳐 나갈 수도 없었다. 십일 이내에 토산 오십여 곳을 쌓아 놓고 토산위에 높은 전망대를 세운 다음 그 곳에 궁노수들을 나누어 배치해 놓고 활을 쏘아 대었다. 조조 군사들은 크게 놀라 전부 화살막이 방패로 머리를 가리고 방어를 했다. 토산 위에서 딱따기 소리 한번 울려 퍼지면 화살을 비 오듯이 쏘아 붙였다. 조조 군사들은 전부 방패로 가리고 땅에 엎드리게 되니 원소 군사들은 큰 소리를 질러가며 껄껄대며 비웃었다. 조조는 군사들이 다급히 어쩔 줄 모르고 허둥대는 것을 보고 여러 모사들을 모아놓고 대책을 묻게 되었다. 유엽이 말씀드렸다. : “발석거를 만들면 적을 깨뜨릴 수 있습니다.” 조조가 발석거의 모양[설계도]을 제출하라고 명하여 며칠 동안 밤을 새워 발석거 수백 대를 만들어 영채의 담장 안에 나누어 배치하여 토산 위의 구름사다리를 똑 바로 겨냥토록 했다. 원소 진영에서 궁전수들이 화살을 쏘는 때를 기다려 조조 자기 영내에 배치해 둔 발석 거를 이동해가며 포석[포에서 쏘는 돌덩어리]을 공중으로 날려 원소 진영의 토산위로 날라 보내어 어지러이 두들겨 대었다. 궁전수들은 피할 곳이 없어 죽은 자가 무수히 많았으며 원소 군에서는 이 수레를 ‘벽력거’라 일컬었다.
(3)由是袁軍不敢登高射箭。審配又獻一計:令軍人用鐵鍬暗打地道,直透曹營內,號爲「掘子軍」。曹兵望見袁軍於山後掘土坑,報知曹操。操又問計於劉曄。曄曰:「此袁軍不能攻明而攻暗,發掘伏道,欲從地下透營而入耳。」操曰:「何以禦之?」曄曰:「可遶營掘長塹,則彼伏道無用也。」操連夜差軍掘塹。袁軍掘伏道到塹邊,果不能入,空費軍力。 유시원
군불감등고사전。심배우헌일계:영군인용철초암타지도,직투조영내,호위「굴자군」。조병망견원군어산후굴토갱,보지조조。조우문계어류엽。엽왈:「차원군불능공명이공암,발굴복도,욕종지하투영이입이。」조왈:「하이어지?」엽왈:「가요영굴장참,즉피복도무용야。」조련야차군굴참。원군굴복도도참변,과불능입,공비군력。 由 말미암을 유. 鍬 가래 초. 掘 팔 굴. 坑 구덩이 갱. 禦 막을 어. 遶 두를 요, 에워싸다. 塹 구덩이 참.
< 해 석 > 이렇게 되니 원소군은 감히 토산에 올라가서 화살을 쏠 수가 없었다. 이에 심배가 또 한 가지 계책을 올렸다. 철제 가래를 이용해서 비밀리에 땅굴을 파게해서 조조 진영으로 바로 침투하는 것입니다. 이름하여 ‘굴자군‘이라 합니다. 조조 군의 병사들이 바라보니 원소 군이 산 뒤에서 땅굴을 파고 있는지라 조조에게 보고했다. 조조는 또 유엽에게 계책을 물었더니 유엽 : “원소 군사들이 드러내 놓고 공격할 수 없으니 남몰래 쳐들어오기 위해 땅굴을 파고 우리 영내로 침투하려는 작전입니다.”
조조 : “어떻게 방어하야하오?” 유엽 : “영채 주위를 삥 둘러 긴 참호를 파면 적의 땅굴은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그리하여 조조는 밤새워 군사들로 하여금 참호를 파게했다. 원소 군이 땅굴을 파서 참호 근처에 도달했으나 더 이상 진입할 수가 없다. 원소는 군력만 헛되이 낭비하고 말았다.
2024년 5월 21일 이 종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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