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친 후, 노고단으로 여름 야생화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구름 속에 갇힌 꽃들이 물기를 머금어 유난히 더 싱그럽고 생동감이 넘칩니다.
카메라 화인더 속에서 마주하는 야생화들은 마치 높은 산 위를 떠다니는 아름다운 꽃구름 같습니다.
첫댓글 말끔하게 세수 한 들꽃들이 반겨주었던 노고단..... 참 좋았습니다. ^^
첫댓글 말끔하게 세수 한 들꽃들이 반겨주었던 노고단..... 참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