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열기
바흐(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 Jesu, Joy of Man's Desiring
모든사람들이 기쁨으로 희망안에 머물기원하는 사랑의 노럐
* (dizairing)모든이기쁨희망,
베토벤교향곡9번4악장합창환희송가와닮음
'언어가 存在를 실어 나른다'
●사랑일기/하덕규 시ㆍ노래■ 나꽃으로태어났어
'사랑해요 라고 쓴다'
마음열기
프리츠 크라이슬러(Fritz Kreisler1875~1962)
'사랑의 슬픔(Liebesleid)' 석류사진ㅡ
'Dum vita est, spes est'
(둠 비타 에스트, 스페스 에스트)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 《라틴어 수업》, 한동일
아침이면 어떤 날이든 마음을 설레게 해,
오늘 나에게 줄 깜짝선물을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려.
Hodie mihi, cras tibi
호디에 미기, 크라스 티비
'오늘은 나에게, 내일은 너에게'
Si vis vitam, para mortem
시 비스 비탐, 파라 모르템
삶을 원하거든 죽음을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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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nto Mori '죽음을 기억하라
'Amor fati ' 운명을 사랑하라
'Carpe diem '
Hodie mihi, cras tibi
호디에 미기, 크라스 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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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가장중요한것을)" 그렇게 늦기 전에 앞당겨 살피고 실천하라"
-퀴블러 로스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Elisabeth Kübler-Ross, 1926년 7월 8일 ~ 2004년 8월 24일)는 스위스 출신의 미국의 정신과 의사이자 임종 연구(near-death studies) 분야의 개척자이다.
오우아 吾友我
나는 나를 벗삼는다
- 이덕무(1741~1793) 조선후기
以吾友我 復何怨乎(이오우아 부하원호)?
나로 나의 벗을 삼았으니, 다시 무엇을 원망하겠는가?
'자기돌봄' - 자기를 위한 시간을 마련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은 선사하는 것
이덕무 - 공부
"언어가 존재를 실어나른다." 이 노래의 후렴구인 “사랑해요 라고 쓴다" 하덕규 시 작사ㆍ곡, 노래 '사랑일기'
하덕규 시. 노래 '풍경'
고은시 가을편지 김민기곡●ㅡ가을낙엽사진ㅡ
누이부시게푸르른날은 서정주
내가좋아하는것 김정식곡
100만번산고양이
프리츠 크라이슬러(Fritz Kreisler)
, 사랑의 슬픔(Liebesleid)
오스트리아의 바이올리니스트 겸 작곡가 프리츠 크라이슬러(Fritz Kreisler)가 작곡한 감미로운 왈츠풍의 소품으로, 이후 러시아의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Sergei Rachmaninoff)가 이를 피아노 독주곡으로 편곡하면서 클래식 음악의 진한 서정성과 화려함을 함께 품은 걸작으로 거듭났습니다.
10월인생시 소통
1오지현
삶이란 ㆍ오직 한 사람 / 민병도
풀꽃에게 삶을 물었다
흔들리는 일이라 했다
물에게 삶을 물었다
흐르는 일이라 했다
산에게 삶을 물었다
견디는 일이라 했다
오직 한 사람/민병도
세상에 모든 꽃이 내 것일 필요는 없다
세상 모든 사람이 다 내 편일 필요도 없다
눈 감고 서로를 보는 너 하나도 너무 많다
2. 박윤기
인생 시ㆍ노래(민요)
영남 들노래 / 작자미상
※ 1968년 어느 겨울 날, 당시 동숭동의 막걸리집 술자리에는 고은과 대중음악평론가 최경식, 그의 동생인 최양숙과 그녀의 친구 김광희가 있었다. 최양숙과 김광희는 각각 서울대학교의 성악과와 작곡과에 재학 중이었는데, 최경식이 술에 거하게 취했을 때 즈음 그가 고은에게 시 한 편을 읊어달라고 요청했다. 그 노래는 이후 양희은의 <세노야>가 되었고, 그 때부터 그들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그런 인연으로, 최경식이 곧 음반을 낼 최양숙을 위해 노랫말을 써달라고 요청했을 때 고은이 즉석에서 건넨 가사가 바로 <가을편지>이다. 이후 이 노랫말은 김광희의 서울대 1년 후배인 김민기에게 작곡이 맡겨졌고, 이내 1971년 최양숙의 음반에 수록되었다. 작곡가인 김민기가 이를 새로 녹음하여 자신의 음반에 싣게 되는 것은 약 20년 뒤 즈음인 1993년이다.
가을의 쓸쓸함과 외로움을 잘 표현한 명곡이다. 이동원, 최백호 등 많은 가수들이 이 곡을 불렀지만, 김민기가 자신의 음반에 실은 1993년판은 외로움을 느끼며 사랑을 원하는 가을 타는 남자의 마음을 담담하게 잘 풀어낸 것으로 유명하다.
Letum non omnia finit (lētum)
레툼 논 옴니아 피니트
'Dum vita est, spes est'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마무리
가을편지'고은 시ㆍ김민기 곡ㆍ노래 가을풍경사진낙엽
마무리
Dum vita est, spes est.
(둠 비타 에스트, 스페스 에스트)
삶 있는 한 희망은 있다.
지금 이 순간의 희망!
살아 있되 바람과 같은 삶을 사는 것
모든 것들을 자유롭게 스쳐지나가는 바람처럼 살면 참 좋겠다.
나는 무엇을 꿈꾸고, 무엇을 희망하고 있는가?
Letum non omnia finite.
레툼 논 옴니아 피니트.
죽음이 모든 것을 끝내지 않는다.
Dum vita est, spes est .
툼 비타 에스트, 스페스 에스트.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감사하며 산다는것은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
높고 정결한 축복의 儀式이다
- 法頂
Letum non omnia finite.
Dum vita est, spes e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