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주목되는 물류 무인화로 향하는 흐름
물류현장에서는 수작업, 수하역이 많이 이뤄지거나, 작업자가 대차 등을 이용하여 중량물을 운반해야 하는 것도 적지 않다. 그래서 최근 수하역 등을 가능한 회피하고, 현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 IoT 디바이스의 도입이나 AI를 활용한 정보 시스템의 도입 등이 주목되고 있다. 우선은 부분적인 도입에서 시작이지만, 무인화의 흐름으로 완성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흐름의 일환으로, 물류 현장에 AGV(자동 운반차)나 물류 로봇이 도입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 대형화로 진행되는 물류 센터에서 하역 작업을 자동화하고, 효율화를 진행하는 것이다.
덧붙여 말하면 지게차도 무인화의 방향으로 가고 있다. 예를 들어 AGF(무인 지게차)를 활용하여 야간의 출하 준비의 무인화를 모색한다. 출하 준비에 있어서 무인 operation은 다음과 같은 수순으로 행해진다.
우선 무인화 시스템을 도입하기 전에, 보관 지역이나 화물처리 장소 등의 창고 내 레이아웃을 무인화 기기가 작업하기 쉽도록 표준화, 최적화한다. AGF 등을 도입하여 operation의 프로세스를 명확화 하여 정리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게다가 상층과 1층의 제휴에 대해서는 autorator(자동 수직 반송기) 등을 이용하여 물류 센터의 상층에서 출고하여, pallet에 적재한 화물을 1층으로 내리는 것으로 된다. 그래서 autorator의 출고구부터의 하수(荷受, 보내온 짐을 받음)를 AGF가 행하고, 출하 준비 지역까지 무인 반송(搬送)을 행하는 것이다.
야간에 무인으로 행하는 것에 의해 일과 중의 작업이 원활하게 되면 동시에 물류 센터 전체의 인력 감축도 실현 가능하다. 또한, 깨끗한 작업 환경의 구축에도 공헌하게 된다.
이러한 창고 내 작업의 무인화에 대해서는 우선 small start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확대해 가는 것이 이론적으로 된다.
요점 BOX 힘든 작업 환경을 기계화로 개선 물류 현장의 깨끗한 환경을 구축 야간 작업의 활용으로 AGF의 도입의 추진 |
<무인화의 추진에 의한 깨끗한 환경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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