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제목 : 라이스를 위한 아이스 두부 케이크
요리 재료 : 설탕, 베이킹파우더, 달걀, 식용유, 꿀, 코코아파우더, 밀가루, 코인트로, 원형틀, 생크림, 순두부, 커피믹스, 소금, (데코용) 장식
재료는 케이크 시트와 크림, 데코를 일괄 촬영했습니다.
아쉽게도 사진과 다르게 몇몇 재료(아몬드파우더 등)는 최종에서 제외했습니다.
볼 두 개에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 줍니다. 노른자가 있는 볼에 설탕, 소금, 식용유, 물을 넣고 섞어줍니다.
흰자는 거품을 올려
머랭을 올려줬습니다.
노른자 반죽에 가루류를 체치고 섞어줍니다.
노른자 반죽에 머랭을 나눠 넣습니다. 묽어진 모습이 보입니다.
유산지로 감싼 원형틀에 반죽을 부어주었습니다.
미리 예열한 160도 에어프라이어에 30분 구워줍니다.
식힘망에 식혀줍니다. 이후 3단으로 잘라줍니다. 자른 것 중 2개만 쓸 예정이니 남은 하나는 맛보는 용도로 먹어봅니다.
크림은 두부+생크림으로, 두부 특유의 맛을 최대한 가리기 위해 코인트로 등 넣었습니다. 크림은 설탕이 아니라 꿀로 당도를 올렸습니다.
1단 시트-커피 시럽-두부 크림-2단 시트-두부 크림-코코아 파우더
순서로 쌓아 냉동실에서 얼려줬습니다. 커피시럽은 물, 커피 믹스, 설탕으로 간단히 만들었습니다.
위는 조각으로 자르기 전 사진입니다.
최종입니다.
라이스가 디저트뷔페라던가 사과페어라던가 달콤한것을즐겨먹는 모습에서 착안해, 이번엔 색다르게 마음이 새하얗게 맑아지라는 마음을 담아 두부를 케이크의 메인재료로 사용해 담백한 디저트를 만들어봤습니다.
맛있게 먹어줬으면 좋겠네요
첫댓글 데코 전에는 찐빵? 호빵? 같았는데 이쁘게 케이크로 변신을 했네요 라이스씨 맛있게 드시고 트레이너 분이랑 행복하셔요
눈으로 봐서는 두부 넣은지 절대 모를거 같은??? 시중에서 파는 거 같은 퀄리티 대단해요!!!
라이스샤워는 귀엽고 천사입니다
두부로도 디저트가 될수있다니 놀랍고 맛있어보여요
아니 누가 저걸 두부로 생각하겠나.
완벽한 머랭🥹🥹🥹💙 두부라 든든해서 라이스가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재료 정성이랑 디자인까지 엄청난 사랑이 느껴집니다
상자 속 민트색 디자인이 라이스의 의상과도 너무 잘 어울려요!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비주얼이네요.🩵
정말 이쁜 케이크네요! 데코 장식도 라이스랑 너무 잘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