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정토종 (홍원염불회)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제18원강화第18願講話 법을 거울로 삼아야 한다
淨傳 추천 3 조회 337 18.08.07 00:19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8.08.07 02:12

    첫댓글 나모아미타불()()()
    부처님의 법에 비추어진
    나의 모습에 100%동감입니다.

    육도에 항상 침몰 유전하는
    나의 모습에 한치의 의심도
    없는 가르침입니다.

    조사님의 지견을
    망념중생들을 위해
    일깨워주시고, 바르게
    정진할수 있는 등대의 빛과
    같은 법문입니다.

    가뭄의 소낙비와 같은
    아미타불 화신이신 대사님
    '너희는 죄악생사범부라!'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南無阿彌陀佛ᆢ

    오직 명호만이
    나의 법이요
    나의 거울입니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厭離穢土 欣求淨土
    일향전념 나모아미타불!

  • 18.08.07 05:43

    공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18.08.07 06:23

    헤성같은 법문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18.08.07 08:46

    생각,생각 일어나는 모든 생각이 업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그 업연으로 무량겁을 윤회하고 있었으니 참으로 끔찍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염불 인연으로 벗어날 희망을 가졌으니 안심이 됩니다.

  • 18.08.07 09:09

    업에 따라
    천상,인간,축생,지옥. . .
    한도 끝도 없이
    이어지는 죽음과 출생의
    輪轉苦,
    오로지 아미타 부처님만이
    생사의 물결을 쉽게 벗어 나도록 간절히 안내하시니
    자비로운 은혜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 세워 주시는 법문
    고맙습니다
    오직, 일심 칭명 나무아미타불_()_



  • 18.08.07 09:12

    "업력이 매우 커서 수미산과 대적할만하며, 큰 바다보다 더 깊어서 성도를 장애할 수 있느니라." 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이 수미산이지만 우리의죄업은 수미산보다 더 높고, 가장 깊은 것은 바다이지만 우리의 죄업은 바다보다 더 깊습니다. 우리의 죄업은 우리가 범부의 지위를 초월하여 성인의 반열에 드는 것을 장애하고 우리가 윤회에서 벗어나는 것을 장애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중생들을 위해 아미타불께서 48원을 발하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영원히 삼계육도에서 윤회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본문에서-

    아미타불께서 48원을 발하시고 그 원이 성취되어 성불하신지 10겁이 지났으니 왕생발원하여 모두 극락갑시다

  • 18.08.07 11:24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_

  • 18.08.07 14:50

    가장 귀중한 보배인 나무아미타불을 만난 인연에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18.08.08 13:34

    무수히 지은 죄업을 참회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18.08.08 17:17

    "너희는 죄악생사범부라 너희는 죄악생사범부라 너희는 죄악생사범부라."
    아무리 바르게 살려고 노력해도 범부중생은 업과 죄악 그자체입니다.
    그래서 아미타부처님께서 우리를 구제하러 오신 것이겠죠
    아미타부처님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18.08.09 12:28

    지금까지도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그리고 이 목숨다하는 그날까지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염불할것을 감히 아미타부처님께 맹세 하오며 귀명하나이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18.08.11 18:24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 18.08.12 08:19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 18.08.13 19:35

    삼계의 육도윤회 속에서 이것들이 마치 진실인것 처럼 아웅다웅 살아가고 있지만
    허망한 꿈속에서 한바탕 이리저리 뛰놀고 있음을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 18.12.06 12:10

    좋은글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19.03.14 20:01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19.07.17 22:47

    감사합니다.
    一向專稱 나무아미타불()

  • 19.10.02 12:07

    소중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20.09.07 14:59

    감사합니다 나무 아미타불 _()_

  • 23.05.21 19:18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23.08.17 05:19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