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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13:24
여인이 아들을 낳으매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삼손이라는 뜻은 ?
8123 쉼숀/태양, 해/빛나다에서 유래
8121에서 유래;‘햇빛’;한 이스라엘인, ‘삼손’:-삼손
8121 쉐메쉬
빛나다’는 뜻의 사용하지 않는 어근에서 유래;‘태양’;함축적으로‘동쪽’;상징적으로 ‘광선’;즉(건축에서)톱니모양의‘총안흉벽’:-+동쪽(으로), 태양(【일출】),-서쪽(으로), 창문, 또한1053을 보라
하나님이 진리로 내 속에 들어와 그분의 사역이 계속 확장되어 하나님의 영이
이루어짐을 말한다. 진리의 말씀이 내속에서 되새김질이 되어 나에게 완벽한
하나님의 영이 되어져 빛을 비추는 삼손이 되는 것.
삼손은 한마디로 진리를 비추는 빛이다.
삼손이 곧 예수그리스도의 그림자이다.
빛에 의해서(성령) 내 속에 삼손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말씀하고 있다.
삿 13:25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신이 비로소 그에게 감동하시니라
★비로소/하시니라-하랄
2490 하랄
기본어근【2470과비교】;본래 의미는‘구멍을 뚫다’즉(함축적으로)‘상처를입히다’,‘높이다’;상징적으로‘모독하다’(사람,장소,
루아흐가 그에게 감동(두드려서)해서 군대가 장막을 치고 야영을 하듯
삼손 안에서 구멍을 뚫고 시작을 하셨다는 것.
하나님의 사역이 시작되신 것.
삿 14:1
삼손이 딤나에 내려가서 거기서 블레셋 딸 중 한 여자를 보고
삼손이 왜 딤나로 내려가고 블레셋이 등장하고 아내를 취하는가?
인물 삼손으로 보지 말고 지역 딤나로 보면 안된다.
인물과 지역안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
역사,사건 인물을 뺴고 영적 의미를 찾아야 한다.
딤나,블레셋이 삼손에게 필요했듯 내 안에서도 삼손이라는 자체가 이루어지려면 필요한 과정
★딤나-팀나트
8553
4487에서 유래;‘지정된 몫’;팔레스틴의 두 지명, ‘딤나’:-딤나 temunah.테무나 8544를 보라
온전하고 완전한 진리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과 같은 호흡으로 만들기 위함이
삼손이 딤나로 내려간 이유이다.
★블레셋-폐리쉬티
6430 폐리슈티
6429에서 유래한 족속의 명칭;‘블레셋 사람’ 또는 블레셋의 거민:-블레레셋 족속
6429 폐레쉐트/6428에서 유래;‘굴러가는’,즉 ‘이주하는’;수리아의 한 지역 ‘블레셋’:-블레셋
6428 파라쉬/기본어근;‘구르다’(먼지속에서):-구르다(뒹굴다)
블레셋도 그냥 등장하는 것이 아니다.
삼손을 열어서 가르치고/기도를 시키고
완벽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조성시킬 목적이다.
이 하나님의 형상이 이루어지려면
무엇보다 말씀이 공급되어야 한다.
먼저 하나님과 연결되어 통로가 생기면
그곳으로 말씀이 공급되어 하나님의 진리가 채워지는 것.
또 삼손이 아내/여인을 취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다.
인간적인 면으로 보아서는 안됨
삿 14:2
도로 올라와서 자기 부모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가 딤나에서 블레셋 사람의 딸 중 한 여자를 보았사오니 이제 그를 취하여 내 아내를 삼게 하소서
삿 14:3
부모가 그에게 이르되 네 형제들의 딸 중에나 내 백성 중에 어찌 여자가 없어서 네가 할례받지 아니한 블레셋 사람에게 가서 아내를 취하려 하느냐 삼손이 아비에게 이르되 내가 그 여자를 좋아하오니 나를 위하여 그를 데려오소서 하니
★아내를-이솨/사람 아내를-여자를 말함이 아니다.
802
376이나 582의 여성형;불규칙 복수형.nashiym 나쉼;(582와 같이 넓은 의미에서 사용됨):-【음란한】여자 각각의 모든, 여성, x많은,…아무도, …아닌, 한(여자), +함께, 아내, 부인
알렙부터 쉰까지 말씀을 취하여서 하나님의 호흡으로 되어져야 하기에
아내를 취해서(말씀을 취해서)-라카흐/얻다/받아들이다
아내/말씀을 얻어 가지면 하나님의 신에 감동이 되는 것이다.
내 안에서 구멍을 뚫고 시작을 하셨다는 것. 하나님의 사역이 시작되신 것.
하나님의 군대가 내안에 장막을 치고 야영을 시작하신 것이다.
겔 24:15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겔 24:16
인자야 내가 네 눈에 기뻐하는 것을 한 번 쳐서 빼앗으리니 너는 슬퍼하거나 울거나 눈물을 흘리거나 하지 말며
겔 24:17
죽은 자들을 위하여 슬퍼하지 말고 종용히 탄식하며 수건으로 머리를 동이고 발에 신을 신고 입술을 가리우지 말고 사람의 부의하는 식물을 먹지 말라 하신지라
겔 24:18
내가 아침에 백성에게 고하였더니 저녁에 내 아내가 죽기로 아침에 내가 받은 명령대로 행하매
★내 아내가-이솨/눈에 보인 아내가 아니라 알렙부터 쉰까지 말씀을 취하여
완성이 되려면 잘못되고 오해된 말씀이 죽어야 한다.
눅 13:32
가라사대 가서 저 여우에게 이르되 오늘과 내일 내가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낫게 하다가 제 삼 일에는 완전하여지리라 하라
삼일길을 통해 잘못되고 오해된 말씀 ,율법의 말씀이 진리로 전환이 되면
알렙부터 쉰까지 들어온 말씀이 완성이 되어(타우)이쉬(씨있는 남자)가 되는 것.
겔 24:24
이와 같이 에스겔이 너희에게 표징이 되리니 그가 행한 대로 너희가 다 행할지라 이 일이 이루면 너희가 나를 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라 하셨느니라
이 일이 동일하게 나에게 일어나 표징이 응하면 나도 숯불이 피어
내 안에 물고기를 잡았으므로 다른 물고기를 잡을 수가 있는 것.
겔 24:25
인자야 내가 그 힘과 그 즐거워하는 영광과 그 눈의 기뻐하는 것과 그 마음의 간절히 생각하는 자녀를 제하는 날
겔 24:26
곧 그 날에 도피한 자가 네게 나아와서 네 귀에 그 일을 들리지 아니하겠느냐
겔 24:27
그 날에 네 입이 열려서 도피한 자에게 말하고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이와 같이 너는 그들에게 표징이 되고 그들은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
불이 된 말씀이 내 입에서 나오면 프쉬케/혼을 살린다.
탈출자/구원자가 나오고
구원의 역사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삿 14:4
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관할한 고로 삼손이 틈을 타서 블레셋 사람을 치려 함이었으나 그 부모는 이 일이 여호와께서 나온 것인 줄은 알지 못하였더라
★관할한 고로-마솰/지배하다. 다스리다
4910
기본어근;‘통치하다’:-지배(하다, 하게하다), 통치자, ×참으로, 다스리다(다스리게 하다), 권력을 잡다.
말씀이 내 안에서 호흡하는 단계가 되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지혜가 통치하심을 말하는 것이다. 처음엔 원수인 육이 영을 지배하다가
예배와 기도로 하나님을 찿으면/말씀이 자리 잡으면 영이 육을 관할하게 된다.
불순물이 다 제거되고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새겨지면 하나님의 호흡이 내호흡이 되는 때가 온다.
내가 삼손이 되기 위해하나님의 지혜로 통치가 되어야 한다.
1245 baqash {baw-kash'}
기본어근;‘찾아내다’(어떤 방법으로든,특히 예배와 기도로);함축적으로‘추구하다’:구하다,청하다,간청하다, 원하다, 얻다, 탄원하다,
요구하다, 요청하다, 찾다
★치려-바카쉬/하나님을 계속 추구하는 것/말씀을 찾아 가는 것
삿 14:5
삼손이 그 부모와 함께 딤나에 내려가서 딤나의 포도원에 이른즉 어린 사자가 그를 맞아 소리지르는지라
★사자-아리/맹렬이라는 뜻.
738
또는(연장형)’aryeh,아르예;‘맹렬’의 의미로 717에서 유래;‘사자’: (젊은)사자,+찌르다【난외주로부터】
717 아라
기본어근;‘꺽다’:- 모으다, 꺽다
완전한 진리의 사역이 되기 위해 내려온 딤나.
아브/엠-부모/흘려주시는 말씀
어린사자/머리털로 덥힌상태. 내 포도원이/마음성전이 아직 지어지지 않은 상태
아직 삼손이 진리가 되가 않은 율법이 장악한 상태/율법에 신음하고 소리내는
상태에 직면한다. 그것을 하나님이 구멍을 뚫둣이 뚫어 주시는 것.
맹렬한 율법은 진리가 찔러서 꺽어버리는 것이다.
삿 14:6
삼손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어 손에 아무것도 없어도 그 사자를 염소 새끼를 찢음같이 찢었으나 그는 그 행한 일을 부모에게도 고하지 아니하였고
★찢음같이 찢었다-솨싸/2회 반복
8156
기본어근;‘쪼개다’, 또는 ‘찢다’;상징적으로 ‘비난하다’:-가르다, 갈라지다(【갈라진 발】),째다
율법은 진리를 머금은/빛을 머금은 상태-예수는 그리스도를 머금은 상태.
사자의 원어인 오리는 오르에서 유래됨.
그 빛이 찢어져서 잘못되고 오해된 하나님의 말씀이 찢어지고 갈라져서 내 안에 비쳐져야 한다.
맹렬한 율법의 말씀이 쪼개지고 찢어져서 사라지면 진리의 말씀으로,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세워진다.
그래서 사자의 죽음이 있는 곳에 벌과 꿀이 나오는 것이다.
삿 14:8
얼마 후에 삼손이 그 여자를 취하려고 다시 가더니 돌이켜 그 사자의 주검을 본즉 사자의 몸에 벌 떼와 꿀이 있는지라
★벌-데보라
1682
또는(짧게) debowrah, 데보라;1696에서 유래;(‘질서있는’행동이란 면에서):‘벌’(그것의‘조직적인’본능으로부터):- 벌
1696 /다바르에서 유래
★꿀-데바쉬
1706
‘접착성이 있다’는뜻의 사용하지 않는 어근에서 유래;‘꿀’(그것의 ‘달라붙는 성질’로 부터);유추적으로‘당밀’:-벌(【집】)
말씀 속에 빛이 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그 속에서 꿀처럼 달게 된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말씀자체가 내 안에 이루어 진 것이다. 나와 하나님이 영으로 연결됨.
연결된 통로로 끊임없이 말씀이 공급되어 살아감.
출 16:31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고도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
신11:9
또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그와 그 후손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시 19: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시 19:10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시 119: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잠 24:13
내 아들아 꿀을 먹으라 이것이 좋으니라 송이 꿀을 먹으라 이것이 네 입에 다니라
아 5:1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내가 내 동산에 들어와서 나의 몰약과 향 재료를 거두고 나의 꿀송이와 꿀을 먹고 내 포도주와 내 젖을 마셨으니 나의 친구들아 먹으라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마시고 많이 마시
겔3:3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로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
계 10: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같이 달리라 하거늘
계 10: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삼손이 수수께끼를 내는 이유는 무엇인가?
삿 14:12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너희에게 수수께끼를 하리니 잔치하는 칠 일 동안에 너희가 능히 그것을 풀어서 내게 고하면 내가 베옷 삼십 벌과 겉옷 삼십 벌을 너희에게 주리라
삿 14:13
그러나 그것을 능히 내게 고하지 못하면 너희가 내게 베옷 삼십 벌과 겉옷 삼십 벌을 줄지니라 그들이 이르되 너는 수수께끼를 하여 우리로 듣게 하라
삿 14:18
제 칠 일 해지기 전에 성읍 사람들이 삼손에게 이르되 무엇이 꿀보다 달겠으며 무엇이 사자보다 강하겠느냐 한지라 삼손이 그들에게 대답하되 너희가 내 암송아지로 밭갈지 아니하였더면 나의 수수께끼를 능히 풀지 못하였으리라 하니라
가장 강한 것: 율법/겉에 있는 것
사자/머리털로 덥힌상태. 내 포도원이/마음성전이 아직 지어지지 않은 상태
아직 삼손이 진리가 되가 않은 율법이 장악한 상태/율법에 신음하고 소리내는
상태에 직면한다. 그것을 하나님이 구멍을 뚫둣이 뚫어 주시늗 것.
맹렬한 율법은 진리가 찔러서 꺽어버리는 것이다.
그 안의 꿀: 복음/양식-말씀. 진리의 말씀은(복음)은 사자 안에(율법) 들어있는 것.
예수께서 그 사자와 같은 모습으로 오셔서 죽으시니 옆구리에 물과 피.
죽은 사자=육체의 예수. 결국 물, 피, 성령이 꿀이라는 것.
삿 14:19
여호와의 신이 삼손에게 크게 임하시매 삼손이 아스글론에 내려가서 그 곳 사람 삼십 명을 쳐죽이고 노략하여 수수께끼 푼 자들에게 옷을 주고 심히 노하여 아비 집으로 올라갔고
30벌의 옷= 그리스도로 옷 입는 것
베옷 30벌/겉옷 30벌-60벌/6으로 이루어져서 7이(안식) 되는 것을 말하고 있다
홍해를 건너 광야로 들어간 삼일까지 이루어지면 육이 영으로 살아나 광야의 삶이
(천년왕국이 시작되는 것) 6으로 이루어지면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것.
삿 15:4
삼손이 가서 여우 삼백을 붙들어서 그 꼬리와 꼬리를 매고 홰를 취하고 그 두 꼬리 사이에 한 홰를 달고
삿 15:5
홰에 불을 켜고 그것을 블레셋 사람의 곡식밭으로 몰아 들여서 곡식단과 아직 베지 아니한 곡식과 감람원을 사른지라
★두 꼬리: 예수와 그리스도/내 안의 여우300을 붙들어 살라버리는 것(삼일길의 완성)
★불을 붙여 살랐다-성령의 불로 다 태우는 것을 표현.
또 삼손과 데릴라의 이야기는 무엇인가?
삿 16:4
이 후에 삼손이 소렉 골짜기의 들릴라라 이름하는 여인을 사랑하매
★소렉-쏘레크 ★골짜기-메워져서 평지가 되어야 한다.
7796 엉킨 넝쿨은 풀어져야 한다.
8321과 동일함;‘덩쿨’;팔레스틴 골짜기 ‘소렉’:-소렉
★들릴라-데릴라
1807
1809에서 유래;‘나른해짐’;‘들릴라’,블렛셋 여인: 들릴라
1809 다랄
기본어근(1802와비교);‘늦추다’,혹은‘허약하다’;상징적으로‘억압당하다’:-낮게하다,바싹말리다,비게되다,동등하지못하다, 실패하다,
가난하게 되다 여위게 되다
하나님의 빛이 만들어 지기 위해서는 구별되는 밤(라일라)이 필요한 것이다.
이 밤의 기간은 허약하고 나른하다. 율법이 진리로 바뀌어 가는 기간이기에
구별되기 위한 사건과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아프고 쓰리고 고통스럽다.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의 향상으로 구별되어지고 진리로 구별되어진다.
이것을 전적인 하나님의 손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들릴라가 주는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하나님의 진리를 계속 공급받고 하나님의 손에 의해서
내가 만들어져 간다. 여인이 이솨(말씀)이 바뀌어 이쉬가 되어 가는 것.
이렇게 하나님의 손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새겨지게 되면 하나님의 형상이
실재로 복사판으로 나의 형상이 되어진다.
삼손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데릴라가 필요하다.
밤을 통과하고 구별되어 세워지고 하나님의 호흡으로 완성되는 것이 데릴라이다.
하나님이 내안에 침투해 들어오셔서 나를 정복해야 하는 것이기에
그 과정이 필요하다. 데릴라는 밤으로 구별되어 거룩함에 이르게 되는 것.
하나님처럼 만들어져서 하나님을 드러내고 나타내는 존재로 세워지는 것이다.
삿 16:7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마르지 아니한 푸른 칡 일곱으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삿 16:8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마르지 아니한 푸른 칡 일곱을 여인에게로 가져오매 그가 그것으로 삼손을 결박하고
삿 16:11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쓰지 아니한 새 줄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
삿 16:13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당신이 이 때까지 나를 희롱하여 내게 거짓말을 하였도다 내가 무엇으로 하면 당신을 결박할 수 있을는지 내게 말하라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그대가 만일 나의 머리털 일곱 가닥을 위선에 섞어 짜면 되리라
삿 16:13
들릴라가 삼손에게 말하였다. "여전히 당신은 나를 놀리시는군요.또 거짓말을 했어요. 무엇으로 당신을 묶으면 되는지 저한테만은 알려주셔도 되지 않아요?" 그가 대답하였다. "내 머리 일곱 가닥 을 씨줄로 엮어 말뚝에 매어 놓으면 맥이 빠져 여느 사람처럼 되지."공동번역
①마르지 아니한 푸른 칡 일곱 ②쓰지 않은 새 줄 ③머리털 일곱 가닥을 섞어 짬
★말씀이 그 어떤 것에도 매여 있으면 안된다. 말씀에 율례와 규례에 매여 있으면
율법에 묶여 버리는 것이다. 머리털 일곱가닥을 베틀의 날실에 섞어 짜라(개역개정)
★날실/씨줄: 수많은 율법의 조항들로서는 내 의를/육신의 생각을 파괴할 수 없다.
삿 15:14
삼손이 레히에 이르매 블레셋 사람이 그에게로 마주 나가며 소리지르는 동시에 여호와의 신의 권능이 삼손에게 임하매 그 팔 위의 줄이 불탄 삼과 같아서 그 결박되었던 손에서 떨어진지라
메이고 묶여진 율법은 다 끊어지고 풀려야 한다.
그래야 진리로 살아남을 보여주는 것.
삿 16:17
삼손이 진정을 토하여 그에게 이르되 내 머리에는 삭도를 대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내가 모태에서 하나님의 나실인이 되었음이라 만일 내 머리가 밀리우면 내 힘이 내게서 떠나고 나는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삿 16:19
들릴라가 삼손으로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사람을 불러 그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 본즉 그 힘이 없어졌더라
★율법의 머리털 즉 자기 의,자기생각,자기기준이 밀리우고 새 머리털이 나야 한다.
★새 머리털- 진리의 머리털
★일곱가닥-완성하는 말씀을 의미한다. 귀밑까지 머리를 꼬고 기르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취해서 그리스도의 머리가 된다는 의미이다.
★그의 힘이 없어졌더라-삼손의 천연적인 성전은 다 허물어져 버려야 한다.
내 안에서 첫쨰날부터 일곱쨰 날까지 하나님이 원하는 일곱이 (창1장의)
내 안에 완성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골 3:9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옛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골 3: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옛 성전은 무너져 버리고 하나님으로서 새 성전이/새 창조가 되어야만 한다.
삿 16:21
블레셋 사람이 그를 잡아 그 눈을 빼고 끌고 가사에 내려가 놋줄로 매고 그로 옥중에서 맷돌을 돌리게 하였더라
★빼고-나카르
5365
기본어근;‘구멍을 뚫다’(‘꿰뚫다’,‘파내다’):-파다, 골라내다, 찌르다, 밀어내다
삼손의 눈이 구멍이 뚫리고 빼졌다는 것은 쇠사슬에 매이고 단단하고 강한(가사)
육의 눈이 빠지고 영적으로 눈이 완전히 열렸다는 뜻이다. 하늘로 열렸다.
육체의 눈이 빠져 보지 못하지만 영안에서 하나님을 본 것이 되고
모든 것을 영적으로 이룬 것이 된다.
삼손이 맷돌 돌리는 것은 맷돌을 갈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정확히 깨닫게 됨.
표면 말씀을(율법)진리로 만들어 가는 것을 의미. 되새김질.
삿 16:22
그의 머리털이 밀리운 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하니라
머리털이 밀린 것은 율법이 밀린 것이다.
밀렸다가 다시 자라는 것은 진리를 말한다.
삼손이 진짜 진리를 전할 때가 된 것이다.
삿 16:25
그들의 마음이 즐거울 때에 이르되 삼손을 불러다가 우리를 위하여 재주를 부리게 하자 하고 옥에서 삼손을 불러내매 삼손이 그들을 위하여 재주를 부리니라 그들이 삼손을 두 기둥 사이에 세웠더니
★재주 부리게 하자-싸하크
7832 /기본어근;‘웃다’(기뻐서 또는 조롱하면서);함축적으로‘놀다’:-조소하다, 조롱하다, 웃다, 즐거워하다, 경멸하다, (~하는 사람), 놀다, 기뻐하다, 비웃다, 비웃음거리가 되다(조롱감이다), 희롱하다
삼손이 그들을 비웃으면 성전이 파괴가 된다.
겉 성전, 율법, 육신의 생각이 사라져 버린다.
★삼손이 재주를 부리니라-짜하크/웃다 희롱하다
삿 16:28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로 강하게 하사 블레셋 사람이 나의 두 눈을 뺀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 하고
삿 16:29
집을 버틴 두 가운데 기둥을 하나는 왼손으로, 하나는 오른손으로 껴 의지하고
★원수 갚는 것-육신의 생각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율법이 무너지는 것이다.
★삼손의 죽음-무트/진리로 완성되는 온전하고 완전케 됨이다.
★두 기둥은 하나는 왼손 하나는 오른 손.
★선과 악: 1)예수 기둥/2)그리스도 기둥
선과 악을 하나로 만들면 진리.
예수와 그리스도가 하나가 되면 성전(겉성전)은 무너지게 되어 있다.
이 기둥은 하나님으로 세워진 기둥이다.
하나님으로 세워진 기둥에만 손을 댔다.
천연적인 습관, 천연적인 성전은 무너져야 한다.
사람이 만든 성전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기 떄문이다.
행 7:48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의 말한 바
히 9: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고후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때 십자가의 죽음으로 넘겨져야 한다는 것이다.
한 면은 죽음이고 다른 한 면은 싹이 나듯 생명으로 살아나는 것이다.
죽음이 있어야 부활이 있는 것이다.
사람이 가진 육체는 십자가에서 끝나야 부활이다.
그 후에 우리 몸은 보이기는 여전히 같은 육체지만 영의 몸이요, 부활의 몸이다.
죽음으로서 새롭게 만드는 것이 새 창조이다.
삿 16:30
가로되 블레셋 사람과 함께 죽기를 원하노라 하고 힘을 다하여 몸을 굽히매 그 집이 곧 무너져 그 안에 있는 모든 방백과 온 백성에게 덮이니 삼손이 죽을 때에 죽인 자가 살았을 때에 죽인 자보다 더욱
많으니라
성전기둥을 무너뜨림. 나를 버티고 있던 기둥이 무너지면/십자가를 통과하면,
그리스도가 내 안에 강림하신다. 그러면 더 많은 사람에게
진리를 전하여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오게 할 수 있다.
★몸을 굽히매-나타
요 8:6
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요 8:7
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요 8:8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몸을 굽혔다는 것은 십자가의 죽음을 의미한다.
겉 성전 안의 3000명이 다 죽었다.
두 번 몸을 굽힌다. 두 번 죽음
출 32:27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이 그 친구를, 각 사람이 그 이웃을 도륙하라 하셨느니라
출 32:28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 가량이 죽인 바 된지라
출 32:29
모세가 이르되 각 사람이 그 아들과 그 형제를 쳤으니 오늘날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날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율법은/육신의 생각은 진리가 들어오므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책망을 받아야 한다.
심판을 받고 사망에 이르러야 할 율법이다.
다나토스의 죽음을 맞이하면 살아나는 것이다.
행 2:41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겉에 있는 3000이 무너지면 속에 있는 3000이 살아나는 것이다.
겉 사람이 무너지면 속사람으로 살아나는 것이다.
★삼손이 죽을 때에 죽인 자가 살았을 때 죽인자보다 많다-무트 무트
살아 있으면 죽음이 아니다. 두 번 죽어야 되는 것이다.
물 침례로 죽고 불 침례로 죽어야 한다.
이것이 진짜 죽음이다.
★하나님이 완전하게 일곱으로 이루는 것을 말하는 것이
삼손이고 데릴라이고, 아내(부인)이다.
일곱도 죽음도 결국 같은 의미가 된다.
사람이 이룬 것이 없고 하나님이 이루신 것만 있어야 한다는 진리이다.
내 스스로 한 것이 하나도 없고 하얗게 백발이 되어야 한다. (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