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군산군도의 끝에 있는 말도부터 보농도,명도,광대도
까지 연결을 오래전에 해놓고 마지막 광대도와방축도를
남겨두엇는데 최근에 연결해 놓았습니다.
3월28~29일.입니다.
해서 늦가을이나 초겨울에 함 다녀올까 했는데
요즘 소식이 빨라 박쟁이들이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말도에 있는 지인 왈 올여름쯤이면 비박이
통제가될것 같다합니다.
해서 급하게 다녀오려합니다.
이런 다리들을 건너 다닐 요량입니다.
우리가 묵을 명도 오진여 전망대 모습입니다.
말도에도 이런 전망대가 있습니다.
돌아오는 날 점심은 이곳에서 먹을생각 입니다.
들어가는 배시간표입니다.
장자도 3월 28일 오전 10시40분 출발.
나오는 배 시간 입니다.
3월29일 오후 2시10분 출발
명도에서 장자도 입니다.
드갈때 나올때 편도로
드가는곳 따로 나오는 곳 따롭입니다.
말도로 하선하여 약 2시간30분 걸어서
명도 오진여 전망대에서 박 하고
이틑날
점심을 전제로하고 식당에 배낭 맡겨놓고
방축도 독립문 바위까지 다녀오겠습니다.
섬 여행 무엇보다 배표예매가 우선입니다.
표 예매가 어려우신분들은 제가 대신 해드리겠습니다.
배표예약 대행시
생년월일 필요하오니 저에게 생년월일 보내주셔야 합니다
자세한것은 010.3070.1749 동선생입니다.
첫댓글 물론 전 갑니다.
배표가 얼마 없습니다.
언능 예매부터..
예매 필요하신분은 저에게
생년월일 보내주셔야합니다.
닝기리 조또 잘댕겨와 더 썩어문드러지기전에 ㅋㅋㅋㅋ
@진윤탁 같이가세~
성이나 나나 애끼다가 똥 되야~~
참석합니다.
배표 부탁드립니다.
참석합니다~ 좋은곳 델꼬가주셔서 감사합니다 ^^
예매 부탁드립니다
수류님도 참석.
현재 ,저,수류님,석경님,노리님.예매완료~
저는 서울 가락시장 에서 고향 친구들 모임이 있습니다 다음 기회에 참석 하겠습니다
그닥 멀지도 않고 가보고싶은 곳이네요
전 다른 선약이 있어서 아쉽네요
참석(+옆지기) 합니다.
승선권 예매완료.
몆년전 겨울 민주지산서 뵙고 올만입니다요.
성님 환영합니다.
동선생 아우님 허락없이 14-15일 명도>보농도>말도를 댕겨 왔네여
아직 5개 섬(방축도-광대도-명도-보농도-말도) 모두 연결되지 않은 상태이나 3개 섬(명도-보농도-말도)은 연결되어 있어 걷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었습니다.
비박지로 알려진 오진녀 전망대 데크는 상(텐트4동),하단(쉘터1동, 텐트4동)으로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저는 일찍 도착하여 데크 하단부에 첨부 사진과 같이 쉘터1동, 텐트 4동을 설치하여 널널이 사용하였습니다.
그외 비박지로는 보농도 가는길 구렁이 팔각정자(텐트 2-3동 정도), 또는 구렁이 송전탑 전망대 데크도 있는데 뷰는 좋으나 넓지 않아 텐트 설치하기는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보농도(사람거주 않음) 및 말도는 데크깔린 전망대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오진녀 하단데크 비박지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우선 일정진행 방향을 명도(3.28/하선,오진녀 데크선점>보농도(3.29/경유)>말도(3.29/승선)로 하기 바랍니다. 아우님께서 일행들과 갈때 쯤이면 비박자들이 몰려들지 않을까 싶네요
따라서 아우님 일정 대로 진행할 시 오진녀 비박지에 도착하면 이미 명도에서 하선한 다른 비박자들이 오진녀 상,하단 데크를 선점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장자도에서 승선할 때 박짐자가 있다면 이들도 명도 내 오진녀 데크 자리를 잡을 것이 분명할 것으로 이들은 먼져 배가 닿는 명도에서 하선 바로 오진녀 전망대로 가서 자리를 선점 할 것입니다. 아우님 일정진행 방향을 보면 말도(3.28/입도>보농도(3.29/경유)>명도(3.29/출도)로 돼 있는데 말도에서 하선 박짐지고 >보농도(경유) > 명도 내 박 예정지인 오진녀 전망대 도착하면 이미 명도에서 하선한 박꾼들이 선점한 후가 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물론 데크 선점자들이 없다면 문제되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권하니 참고하기 바랍니다.
입,출도를 명도로 하고 입도일인 28일 명도에서 하선하여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오진녀 전망대로 가서 자리 선점 후 간단히 점심을 먹고 빈몸으로 보농도>말도를 즐기며 왕복 걸어 보길 권합니다(3-4시간소요)
저는 위와 같이 일정을 마쳤는데 그다지 힘들지 않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첨부 사진과 같이 소주1병, 아사히맥주 1캔을 데크옆 소나무 가지가 뻩은 바로 밑둥 아래 얇게 묻어 놨으나 손으로 살살 걷어내면 쉽게 발견할 수 있으니 즐기길 바랍니다(얇게 묻어 놨으니 괭이등 도구 사용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