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로 도전하는 학문
사진으로 보는 구도학 이야기 34탄
34탄 중심 기준선 대칭
모든 사물에서는 대칭과 비대칭이 존재하게 된다.
대칭의 구조는 안정젂인 모습을 연출을 할 수 있고 그 연출에 대한 모습 때문에 더 편안해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늘을 나는 새들 중에 갈매기를 보면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나는 모습을 바닷가에 가면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냥 하늘을 나는 새로만 볼 것이 아니고 갈매기의 구도를 한번 찾아보면 갈매기 몸통이 중심기준선이 되고 양 날개가 대칭을 이루면서 자유자재로 하늘을 날수 있는 몸의 구조를 가지고
대칭은 무엇이며 어느 선을 기준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인가?
중심선을 기준으로 좌우가 같은 형태이면 대칭이라 말할 수 있고 다른 형태를 가지고 있으면 비대칭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자연에서의 대칭은 만들어 내기 아주 쉽지만 사람이 만드는 대칭은 만들어 내기가 아주 많이 힘들고 어렵지만 중심의 기준선만 잘 맞추면 대칭을 맞추기가 아주 쉽게 연출이 가능하다.
갈매기의 형태를 잘 분석해 보면 몸통이 중심 기준선으로 안정적인 무게감을 가지고 있으며 양쪽 날개가 대칭으로 앞부분은 약간의 무거움이 발생되고, 날개 부분의 깃털은 부채형 파팅으로 가벼움이 연출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꼬리부분도 양쪽 대칭으로 나누어지면서 부채형 방사형으로 이루어 진 것을 알 수 있다.
하늘의 나는 최상의 조건을 가지고 있는 갈매기는 하늘을 나는 것에 자유로움을 연출 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헤어 커트에서도 같은 맥락으로 대칭 커트를 하기 위해서는 항상 중심 기준선이 있어야 한다. 중심 기준선은 두상으로 볼 때 얼굴의 정중선을 기준으로 삼으로면 되고 양쪽으로 같은 대칭을 만들면 된다. 하지만 커트 시 평균적으로 한국 사람들은 오른손 잡이가 많이 있고, 오른 손잡이나 왼손잡이로 커트 시 한쪽으로 치우치는 성향이 아주 강하여 연습을 통하여 좌우 대칭으로 커트하는 습관을 트레이닝 하여야 한다.
바로 빗질과 포지션 연습이 잘되어야 대칭 커트를 구사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나마 호리존탈은 커트자세가 쉽고 편해서 안정적인 대칭구조의 커트가 가능하지만 대각 파팅과, 버티컬, 부채형 파팅 같은 경우는 좌우 대칭이 아주 많이 어려워 몸의 자세, 다리의 자세, 손가락의 자세를 많은 연습을 통해야만 가능한 대칭 커트디자인이 연출된다.
지금까지의 커트는 항상 각도가 문제가 있다고 강조하지만 자세의 포지션과 빗질이 안 되어서 대칭과 비대칭의 커트선에 대한 이해부족과 트레이닝이 안 되어서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만들어 낼 수없는 것이다.
단발 커트만하여도 커트하는 방법이 200여 가지가 넘고 사람의 두상의 상황에 따라서 커트선의 변화가 아주 많아서 대칭과 비대칭의 이해도를 높여 떨어지는 라인에 대한 선을 알지 못하면 커트 선을 이해 할 수 없고 가벼움과 무거움을 찾을 수 없다.
머리만지는사람 헤어연구소
연구소장 성오 전강하미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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