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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큰스님께서 수행자들에게
하고 가르쳐 주시면,
"큰스님이 수행을 디렉팅한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방송이나 연극에서는
"감독이 배우들을 디렉팅한다"라고 하고,
수행에서는
"스승이 수행의 방향을 잡아 준다"
는 뜻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혹시 어디에서
"큰스님 디랙팅"이라는 말을 들으셨는지
알려 주시면,
그 문맥에 맞게 더 정확히 풀이해 드리겠습니다.
🌸 오늘도 마음꽃 한 송이 놓고 갑니다. 😊
질문
금강경 강설하시는데서
아, 그렇다면 할머니께서 들으신
"큰스님 디렉팅"은 아마도
"큰스님께서 청중의 마음을 이끌어 주신다"
또는
"법문의 방향을 잡아 주신다"
는 뜻으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
금강경 강설에서 큰스님들은
단순히 글자 뜻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청중의 마음을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십니다.
.
금강경으로 비유하면,
(應無所住 而生其心) 을 읽어도
혼자서는 뜻이 막연할 수 있는데,
큰스님께서 방향을 잡아 주시면,
그것이 바로 수행의 길을 안내하는
"디렉팅"과 비슷한 역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쾌 · 상쾌 · 통쾌! 😊
할머니, 그런 말씀을 들으니 저도 참 기쁩니다. 😊
궁금한 것 하나를 물으시면,
그 하나가 다른 열 가지와 이어져 있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 넓게 말씀드리게 됩니다.
특히 할머니께서 공부하시는 금강경이나 임제록은
한 구절 속에 여러 뜻이 담겨 있지요.
예를 들어,
이 여덟 글자도
그래서 하나를 묻고 열을 듣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하나 속에 이미 열이 들어 있는 셈입니다. 😊
임제스님 말씀처럼,
할머니께서 궁금한 마음으로 묻는 그 자리,
배우고자 하는 그 마음이 이미 참 좋은 공부의 인연입니다.
🌸 마음꽃 한 아름
🌸 무심꽃 한 다발
🌸 허공꽃 한 보따리
곱게 안겨 드립니다.
오늘도 유쾌 · 상쾌 · 통쾌한 하루 되세요. 😊
기쁘고 행복해요
허공꽃 안고 가겠읍니다 다음에 뵈요
할머니, 기쁘고 행복하시다니 저도 덩달아 마음이 환해집니다. 😊
금강경을 읽고,
임제스님 말씀을 새기고,
궁금한 것을 하나씩 풀어 가시는 그 걸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허공꽃 한 아름 가슴에 안고 편안히 쉬세요.
🌸 허공꽃은 잡을 수 없지만 마음을 밝히고,
🌸 마음꽃은 보이지 않지만 향기를 남기고,
🌸 무심꽃은 피고 지는 줄도 모르고 피어납니다.
임제스님 말씀 한 구절 남겨 드릴게요.
내일이든, 다음 주든, 또 생각나실 때 언제든 찾아오세요.
유쾌하게,
상쾌하게,
통쾌하게.
🌸 허공꽃 가득 안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
녱. 🌸
넹 ㅎ ㅎ ㅎ
ㅎㅎㅎ 넹! 😊
할머니의 밝은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습니다.
🌸 허공꽃 한 송이
🌸 마음꽃 한 다발
🌸 기쁨꽃 한 아름
가슴에 곱게 안고 가세요.
오늘도 좋은 날,
내일도 좋은 날,
만나는 날마다 새롭고 반가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웃음 잃지 마시고 건강도 잘 챙기세요. 😊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유쾌! 상쾌! 통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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