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단계 | 에슈르는 ‘자칭’ 요정 마법의 최고 권위자다. 그래서 마법학교를 세우고 스스로 학교장이 됐… 지만, 아무래도 학교 운영비를 충당하는 게 여간 힘든 일이 아닌 것 같다. |
| 2단계 | 에슈르는 마법에 대한 자부심이 굉장히 강한 것 같다 다른 요정들은 에슈르가 마법보다 제빵에 재능이 더 많다고 심심찮게 말하는데 에슈르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굉장히 격정적으로 반응한다. |
| 3단계 | 에슈르가 만들었다는 빵을 먹어봤는데 정말 놀랍다. 내가 평소 먹어보던 그런 빵의 맛이 아니다. 물론 내가 살던 차원이 아니라 당연히 그렇겠지만…. |
| 4단계 | 에슈르가 마법보다 제빵에 재능이 있다고 한다는 말이 한번에 이해되는 맛이었다. 확실히 이것도 재능인데 에슈르가 굳이 그것에 부끄러워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다. |
첫댓글 자칭 권위자 ㅋㅋㅋ 귀엽내요
제빵마스터..죠 'ㅅ'
물빵ㅋㅋㅋㅋㅋ
마법사의 국룰입니다.. ㅇㅅ-)!
빵이나 구울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