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의 차이
| 가상현실(VR) | 증강현실(AR) |
가상 객체 기여도 | 자신, 배경, 환경이 모두 현실이 아닌 가상객체의 영상 이미지를 사용 | 현실세계의 객체(이미지, 배경)에 3차원 가상객체 이미지를 얹어 연결된 영상으로 표현 |
| 주요목표 | 현실과 단절된 가상세계에서의 몰입과 상호작용을 강조 | 현실과 유기적으로 결합된 확장세계에서의 지능적 증강과 직접적 상호작용 강조 |
주요 문제점 | 현실세계 객체와 차이가 나지 않도록 가상세계의 객체를 최대한 현실감 있게 구현해야 하는 기술적 어려움 | 사용자 이동과 주변환경 변화에 실시간으로 대응하여 부가적인 가상 세계의 정보와 콘텐츠 간의 싱크를 맞춰 제공 |
※ 증강현실(AR)과 혼합현실(MR)의 차이
| 증강현실(AR) | 혼합현실(MR) |
| 정의 | 현실 위에 가상 정보를 덧입힘 | 현실과 가상을 결합해 상호작용 |
| 주요기기 |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 글라스 | 전용 헤드셋 |
| 특징 | 정보전달위주 | 가상-실제 물체 간 물리적 상호작용 |
| 현실비중 | 대부분이 실제 현실 환경 | 현실과 가상이 혼합된 새로운 환경 |
※ XR(Extended Reality : 확장현실) :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을 모두를 포함하는 포괄적인 용어로 사용됨
즉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무는 모든 기술을 통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