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의 하나님을 신뢰하라
찬송: “생명의 주여 면류관”(154장)
말씀: 베드로전서 2:22~25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묵상
이사야 선지자는 ‘고난받는 여호와의 종’에 대하여 이렇게 예언하였습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지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사53:5~7). 이 예언이 예수님에게서 성취되었습니다. 메시야로 오신 예수님은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고 거짓을 말한 적이 없으셨습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조롱과 모욕을 당하면서도 침묵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삶은 선을 행하는 일로 일관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멸시와 모욕, 죽음에 이르기까지 고난이 따랐습니다. 예수님이 이 모두를 참아내신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었고, 공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구원과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하여 공의의 하나님을 신뢰하였던 예수님처럼, 우리도 정의의 하나님을 신뢰하며 용서와 배려의 삶을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공의의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모든 고난을 견디셨던 예수님을 본받아 우리도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용서와 배려의 삶을 살게 하소서.
첫댓글
하나님,
공의의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모든 고난을 견디셨던 예수님을 본받아 용서와 배려의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