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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용 기전: GLP-1 수용체에 작용하여 식욕을 억제하고 음식물의 위 배출을 지연시켜 포만감을 지속하도록 돕습니다.
투여 방식: 주 1회 자가 주사 형태(오토인젝터)로 투여합니다.
개발 경과:
본래 2015년 프랑스 제약사 사노피에 당뇨 치료제로 기술 수출되었으나, 2020년 반환되는 곡절을 겪었습니다.
한미약품은 이를 비만 치료제로 적응증을 재설계하고 국내 임상 3상을 수행해 최종 신약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체중 감량 효과:
한국인 대상 국내 임상 3상 시험(40주 투여)에서 위약 대비 평균 9.75% 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시장 전망 및 메리트
가격 경쟁력: 외산 GLP-1 비만 치료제에 비해 높은 가격 접근성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며, 월 투여 비용이 10만 원대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국인 맞춤형 임상: 한국인 체형 및 대사 특성에 맞춘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되어 안정적인 투여 및 처방 환경을 제시합니다.
한미약품의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와 대표적인 글로벌 선발주자인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 일라이릴리의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는 모두 주 1회 자가 주사하는 비만 치료제이지만, 작용 기전, 체중 감량률, 부작용 발생률, 가격 및 타겟 환자층에서 명확한 차이점을 보입니다.
주요 비교 요약 (한눈에 보기)
| 구분 | 에페 (한미약품) | 위고비 (노보노디스크) | 마운자로 (일라이릴리) |
| 작용 기전 | 단일 작용제 (GLP-1 수용체) | 단일 작용제 (GLP-1 수용체) | 이중 작용제 (GLP-1 + GIP 수용체) |
| 평균 감량률 | 약 9.0 ~ 9.8% (한국인 대상 40주 임상) | 약 14.9% (글로벌 68주 임상) | 최대 20.9% (글로벌 72주 임상) |
| 위장관계 부작용 | 상대적으로 낮음/완만함 (구역 16.6%, 설사 17.6%) | 높음 (구역 40% 이상 발생) | 중간~높음 (위고비보다 적거나 유사) |
| 예상 월비용 | 10만 원대 중후반 (국산 제약 생산) | 30만~40만 원대 | 30만~40만 원대 |
| 투여 주기 및 방식 | 주 1회 자가 주사 (오토인젝터) | 주 1회 자가 주사 (펜형) | 주 1회 자가 주사 (오토인젝터) |
상세 차이점 분석
1. 작용 기전 (단일 vs 이중 수용체)
에페 & 위고비 (GLP-1 단일 작용제): 음식을 먹었을 때 장에서 분비되는 GLP-1 호르몬을 흉내 내어 식욕을 억제하고 위 배출을 지연시킵니다.
마운자로 (GLP-1 / GIP 이중 작용제): GLP-1뿐만 아니라 에너지 대사와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GIP 호르몬 수용체까지 동시에 자극하여, 세 약물 중 가장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를 나타냅니다.
2. 체중 감량 효과 (감량 폭의 차이)
마운자로: 72주 투여 시 최대 20.9% 감량으로 감량률이 가장 높습니다.
위고비: 68주 투여 시 평균 14.9% 감량 효과를 나타냅니다.
에페: 한국인 448명을 대상으로 한 3상 임상(40주)에서 평균 9.02 ~ 9.75% 감량을 기록했습니다.
참고: 수치상 감량 폭은 선발 제품들보다 작지만, 서구인 대비 평균 BMI가 낮은 한국인 특성에 맞춘 맞춤형 설계 데이터라는 점에서 임상적 유의성을 가집니다.
3. 부작용 및 수용성 (내약성)
GLP-1 계열의 대표적인 부작용은 구토, 오심, 구역, 변비 등의 위장관계 이상 반응입니다.
에페: 구역(16.6%), 설사(17.6%) 등 위장관계 부작용 비율이 위고비나 마운자로 대비 확연히 낮게 측정되었습니다. 따라서 외산 주사제 투여 시 소화기 부작용으로 치료를 중단했던 환자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4. 가격 접근성 및 치료 전략
위고비 / 마운자로: 비급여 품목으로 월 치료비가 30만~40만 원 이상 형성되어장기 투여 시 경제적 부담이 큽니다.
에페: 국내 한미약품 평택 바이오플랜트에서 직접 생산하므로 유통·제조 원가를 대폭 낮춰 월 10만 원대의 실용적인 가격으로 공급될 전망입니다.
새로운 처방 패턴 기대: 의료 현장에서는 마운자로나 위고비로 초기에 체중을 크게 줄인 후, 에페로 전환하여 가격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감량 상태를 유지(유지 요법)하는 전략도 활성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환자에게 적합할까?
마운자로: 부작용을 감수하더라도 초기에 최대한 빠른 고강도 체중 감량이 필요한 중증 비만 환자
위고비: 풍부한 글로벌 임상 데이터와 확실한 체중 감량 실적을 선호하는 환자
에페:
위고비/마운자로의 소화기 부작용(구토·오심 등)을 견디기 힘든 환자
비만 치료제의 높은 약값이 부담스러운 환자
체중 감량 후 장기적인 체중 유지 관리가 필요한 환자
NOTE:
체중은 적게 유지되어도 고민 과체중이 되어도 고민 입니다, 특히 암 환자의 경우 항암 치료로 인한 부작용으로 제대로 식사를 하지 못하여 체중이 감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먹고 싶어도 각종 부작용으로 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체중을 회복하는 것이 매우 힘이 듭니다,
반대로 과체중이 되어 체중을 줄이고 싶으나 생각대로 잘 되지 않아 항상 전쟁 입니다, 그리고 체중 감량을 위하여 좋다는 것을 수 없이 먹었지만 대부분 실패를 경험하다보니 몸도 마음도 지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이러한 좋은 약들이 출시되어 많은 기대가 됩니다,
더불어 비만 치료제에만 기대를 하는 것보다 식사 조절과 운동을 반드시 병행하여 또 다시 체중이 증가하지 않도록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리라 생각 합니다, 지금도 체중과 전쟁을 하고 있는 모든 분들이 이번에 출시된 한미약품의 에페를 통하여 새로운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
리치웨이 바이오매트 전신 온열 의료기기는
최고 70도 상태에서 전신에 원적외선 온열 효과를 주어
찜질방을 이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가정에 설치하여 잠 잘때는 40도에 설정하고
온열 요법(찜질)을 할 때는 70도 상태에서 30분에서 최대 60분 정도 시도 합니다
1. 식사 조절
2. 적당한 운동
3. 비만 치료제 에페
4. 찜질 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