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바쁜 주중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어제 (수요일) 저녁 회식에 참석해 준 D1 선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참석 해 준 막내 윤하, 우리의 D2 팀장 젬스, 그리고 다시 돌아 온 한글맨 성환이와 상훈아... 고맙다.
그리고 아쉽게 참석하진 못했지만 마음만은 함께하여 준 모든 D1/D2 팀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어제 회식은 많은 이야기를 서로 나누며 야구를 넘어 서로간의 정을 쌓을 수 있었던 참 좋은 자리였습니다.
회식에 참석 한 분들은 오늘 하루가 좀 피곤할 거예요. ㅎㅎ 다들 몸 관리 잘 하셔서 이번 주 게임에 지장없도록 합시다!
그럼 이번 주 토요일 경기장에서 봅시다~
한글팀 메니저 고성배드림
첫댓글 어제는 잘 몰랐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좀 무겁네요 ㅋ 전 어제 졸다가 두정거장 오바런후 기차가 없어서 택시잡는다고 쌩쑈하다가 간신히 집에 갔네요.. 암튼 어제 모임 참 깔끔했어요 1차에서 끝나 조금 아쉬웠지만 ㅋ
장훈형. ㅋㅋ 추운데 안걸어가셔서 다행이네요. 야구를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한밤중에 혼스비 구장 Rofe Park 까지 가셨을까나...
음.... 술마시고 여명808 효과는 좋네요. ㅋ
수고 하셨습니다.
토요일날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