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오후에 올리려고 했으나 늦었습니다.
우선 전자파가 당뇨병을 유발한다는 것 자체가 생소하실텐데요..
(찰리오 님의 3년 전 글에, 20 30대의 당뇨병이 치솟고 있다는 글을 보고 적어봅니다)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보이지 않는 무지개 (하)> 권입니다.
(5G의 역습, 우리 몸은 전기다 등도 강추합니다. 전자파와 생체전기를 이해할수 있습니다)
저는 다른 이유로 인해 이 책을 구매했으나, 의도치 않게
왜 코로나 음모론자(이제 저도 그 중의 하나겠네요 ㅎ)들이 나노파티클 입자가 있다, 그게 문제다라고 주장하는지
깨달아버렸습니다.
(제가 원래 찾으려고 했던 내용과 전혀 다르지만 결론은 같습니다. 전자파의 지속적 노출은 미토콘드리아 기능부전을 일으킵니다.)
원래 우리가 일반적으로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고있는 전자파radio frequency는 인체에 무해하다.
왜냐하면 dna를 파괴하는 것은 강한 에너지인데(즉 우리가 병원갈때 쓰는 x레이나 감마선 정도가 되어야 이온화 방사선으로
dna 구조를 바꿀만한 강한 파괴력이 있고 그 이하(가시광선부터 그 밑으로는) 비이온화 방사선은 우리 인체의 단백질 구조를
바꿀 정도로 강한 에너지가 아니므로,
전혀 문제가 없다! 인체에 무해하다!
가 지금껏 과학자들이 주장한 바입니다.
그런데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약한 전자기파는 인간과 가축과 같은 큰 동물을 한번에 죽일수는 없으나
서서히 죽입니다. 어떻게? 대사질환을 통해서요. (가장 대표적으로 당뇨--->암, 치매)
바로 미토콘드리아 유기 호흡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정확히는 미토콘드리아의 전자전달계(ETC)회로의 전자 흐름을
전자기장이 방해하거나 교란시킵니다. 그 결과 세포의 산소호흡 대사 능력이 극도로 저하됩니다. (개인 차가 있겠지만
만약 원래 능력이 100이라면 절반이나 그 정도로 저하시키는 것 같습니다.)
즉 개별 인간으로써는 바로 죽음에 이르지 않지만,
CELL 단위로 보자면, 마치 전자기파에 쏘인 꿀벌이 호흡이 정지되듯이(이 실험내용은 보이지 않는 무지개(하)권에 써있습니다)
세포 단위의 호흡이 매우 저하됩니다. 그리고 암의 주요 기전이 산소호흡 저하입니다.
즉 산소호흡이 저하되면서 미토콘드리아가 대사 능력을 잃고, 산소호흡이 매우 저하되어 대사능력을 상실하며,
우리가 기본적으로 소화시키는 탄수화물도 대사능력을 잃고, 점차 적으로는 지방 대사 능력도 감소합니다.
왜냐?
이 부분에서 생의학 중 특히 장내미생물에 대해 이해가 필요한데요.
우선 인체는 특히 우리 몸속의 장은 바이러스/세균/곰팡이 각각 이 3종류 미생물들이 영역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바이러스 세력이 강해지고, 어떨때 세균 세력이 강해지고, 어떤 경우는 곰팡이 세력이 세지고 이렇게 되고요.
물론 평소에 면역이 정상일때는 이 모든 장내미생물들이 균형을 이루고 있죠. 유익균과 기타 면역에 의해서요
(사실 유익균 유해균 개념도 상황에 따라 달라지긴 합니다. 이건 나중에..)
그런데 만약 탄수화물 대사 능력이 저하되게 되면 몸속에 들어온 탄수화물 들이 몸속에서 정상적으로 소화되는 게 아니고
(원래는 장내미생물들이 소화시키거나 "발효"를해서 좋은 에너지 및 비타민군들을 뽑아내죠) 쌓여서 "부패"가 되어버립니다.
그럼 장 상태가 엉망이 되겠죠? 장 속에서 가스가 차고 배변이 원활하지 않거나 만성 염증 상태에 돌입합니다. 즉 장생태계가
무너지게 되는겁니다. 즉, 미토콘드리아 산소호흡이 엉망이 되니까, 따라서 장면역체계가 붕괴합니다.
그럼 이런 최악의 조건에서도 살아가는 생명체가 뭘까요?
맞습니다. 바로 체르노빌 방사능 지대에서도 끈질기게 살아남는 곰팡이 진균류입니다.
즉 황폐화된 장 생태계에서는 여지 없이 곰팡이(진균) 과증식, 곰팡이가 주로 살아남습니다. 주로 우리는 칸디다 알비칸스로
알고 있죠(대표적인 진균류)
이렇게 진균 과증식이 되버리면 히스타민 과민증, MCAS 등 괴랄한 자가면역 질환을 유발하게 됩니다.
아주 작은 독소에도 견디지 못하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영양소나 주사(!!)등을 받아들일수 없고 과잉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신체가 됩니다.
진균류(곰팡이)의 주 먹이는 탄수화물입니다.
우리랑 똑같아요.
그래서 숙주(host)의 뇌에 신호를 보내서(미주신경
통로를 따라 신호를 보냅니다)
끊임없이 당, 탄수화물을 craving 하게 합니다.
당뇨 당첨이죠.
그리고 전자기파는(우리가 쓰는 무선RF를 의미합니다) 여기에 2차 가해를 합니다.
바로 전자파가 계속 지속적으로 쐬여지면,
신호교란 및 위협을 느낀 곰팡이 진균류가 약 600~800배 이상 바이오톡신 과증식을 합니다.
다른 책 < 5G의 역습>을 보시면 단 1페이지에 디트리히 클링하르트 박사의 실험연구결과가 소개되어있습니다.
실제 실험 유튜브 링크 이곳에 첨부하겠습니다.
https://youtu.be/qMAV-pZMlZs?si=YwusC9qp4f2_vz4J
즉, 몸 속에서도 같은 반응을 유발할수 있는 겁니다.
곰팡이 진균류가 몸 속에서 과증식 하고 독소를 더 많이 쌓이게 됩니다.
그럼 당연히 대사질환과 만성 염증이 일어나게 되는데요...
왜 당뇨가 일어나는지 더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진균류 칸디다 등은 장 속에서 많이 번성하게 되면,
자기들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려고 하게 됩니다.
미생물이어도 생각을 하는 존재들이거든요.
바로, 칸디다 등 진균이 많이 장 속에 번성하게 되면,
칸디다는 곰팡이 류라 습하고 안정된 환경을 선호합니다.
그런데 담즙이 많이 소화기관에서 내려오면 장연동을 촉진하기 때문에, 환경이 편하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칸디다가 일정 이상 장 속에서 늘어나면, 본인들이 살기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부로 올라가서 담즙이 나오는 관 쪽에 집단으로 서식하여 담즙생성을 막아버립니다.
왜 췌장암이나 담도암 등이 칸디다 진균류와 무관하지 않은지 이해하시겠지요?
미생물들이 떼로 인체 상부기관으로 올라가서 담즙생성을 막고,
이제는 지방 대사도 안되게 됩니다.
그리고 이미 그 이전 단계 장내 생태계가 초토화되면 면역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ㅡ
바로 갑상선 호르몬 이상이 생겨버립니다. 갑상선도 망가지게 되고요. (총체적 대사질환을 일으킵니다)
그러면 호르몬 이상으로 대사질환 유발 인자가 또 늘어납니다.
탄수화물 대사도 안되고 호르몬 조절도 안되고 지방대사도 안되면 어떻게 되죠?
에너지생성은 안되서 기운은 없고 염증은 치솟고...
당뇨 등의 만성 질환자가 됩니다... 최악의 경우 암환자요.
그리고 진균류의 또 한가지 특성이 있는데요.
진균류가 장속에서 번식한다 = 바로 중금속이 축적된다 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 중금속이 전자파에 더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거죠. (3차 가해)
이 점도 이어서 설명드리겠습니다....(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