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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중 어느 선생님이 힘들어 다시는 암벽은 땡이야""''''
그런데 아니예요 가고싶어 알고 계시는 선생님에게 부탁하여 저는 선인봉 표범길로 해서 만장봉 주봉
우이암 하루에 다녀오는 행운을 ::;;;;;
한번 할때마다 늘어나는 실력에 자신도 행복해서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가 않더군요
선생님은 저보고 겁이 없다나요.
동문여러분~~
실력들이 많이 늘었지요 ; 교육중 추위하고 싸우면서 어떻게 배운 암벽인데......
자랑도 하고싶고 제가 대견하고 지난시간들이 주마등처럼 ???///////
선인봉에서 용각형 띰바위에서 다친 기억 희정 앵앵 했던일 정순 부부는 서로에게 할수 있다는
말.....저는 아직 죽기는 싷어 왜 많은 운동중 이것을 선택했던가 후해가 막심하고 속으로 쌍소리가
선생님 응원에도 속으로 코방기 ㅎㅎㅎㅎ
그런데 이번에는 어렵지않게 올라가는 자신감에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가 않더군요
다음에는 선등을 하고싶어요
동문여러분
열심히 합시다 ....한산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울산바위 같이동행하신 선배님들께도 감사드림니다 |
첫댓글 미숙언니...오랜만이네요..열심히 하시는만큼 실력은 늘어만 가는거 아닐까요..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언제 한번 봐야하는데 언니를 본지가 넘 오래되었네요...홧팅..
선등하면 확보는 내가 확실히 봐주리! 울산바위서 뜀바위 여러개 뛰었는데도 선인봉 뜀바위는 아직도 못 뛸거 같아 언젠간 극복해야겠지만 난 뜀바위 싫더라고 뒤로 자빠지는 오버행하강하고...그려 열심히 하면 좋지 느는 실력에 미소가 떠나지 않겠지! 보는 사람도 기분 좋고...부러운 마음은 속일 수 없지만 나도홧팅